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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플로우차트 — 비교 결과

published 섹션: 다이어그램 시리즈 > 플로우차트 Updated: 2026-04-22

같은 플로우차트를 세 가지 도구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비교입니다.

1. 한눈에 비교

항목 Mermaid draw.io Excalidraw
편집 방식 코드 GUI 드래그 GUI 드래그
첫 제작 시간 빠름 (5분) 느림 (15분) 빠름 (5분)
수정 시간 최고 (1분) 느림 (5분+) 중간 (3분)
레이아웃 자유도 낮음 (자동) 최고 (수동) 중간 (자유)
스타일링 제한적 풍부 제한적
Git diff 최고 (텍스트) 안 됨 (XML) 중간 (JSON)
렌더링 GitHub/Notion 내장 별도 앱 별도 앱
AI 생성 최적 어려움 가능
최대 노드 ~15개 무제한 ~20개
느낌 개발자 문서 공식 자료 스케치/회의

2. 상황별 추천

문서에 넣을 때 (README, PR, Notion)

Mermaid

코드 한 블록이면 됩니다. 별도 파일 관리 필요 없고, GitHub에서 자동 렌더링됩니다. 수정도 텍스트 편집이라 빠릅니다.

발표/공유 자료에 넣을 때

draw.io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 PNG/SVG로 내보내서 슬라이드에 넣기 좋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결과물이 예쁩니다.

아이디어 단계 / 회의 중

Excalidraw

"대충 빠르게"가 핵심인 상황. 실시간 협업으로 같이 그리면서 논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바뀌는 플로우

Mermaid

기획이 매주 바뀌는 초기 단계. 수정 비용이 가장 낮습니다.

복잡한 시스템 아키텍처

draw.io

노드 30개 이상, 여러 레이어, 정밀 배치 필요. 다른 도구로는 한계입니다.

3. 조합해서 쓰기

하나만 고를 필요 없습니다. 단계별로 다른 도구를 쓰는 게 실용적입니다.

아이디어 → Excalidraw (빠르게 스케치)
    ↓
기획 확정 → Mermaid (문서에 포함)
    ↓
공식 자료 → draw.io (필요할 때만)

4. 체크리스트

다음: 04-1. 마인드맵 — 언제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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