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블로그를 알려드립니다" 월 1억 버는 여자의 재테크 블로그
📋 한 줄 요약 미셸 슈로더-가드너는 "Making Sense of Cents" 블로그를 통해 개인 재무 관리와 라이프스타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월 1억 3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전업 블로거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 수익 구조: 광고, 제휴 마케팅, 스폰서십, 온라인 강의 판매
- 핵심 비즈니스 모델: 블로그 콘텐츠를 통한 독자와의 신뢰 구축 후 다양한 수익원으로 매출 창출
💡 핵심 인사이트
-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블로그에 담아내는 것이 독자와의 연결을 강화함.
- 초기 비용이 낮고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블로그 사업 모델의 장점.
- 네트워킹과 지속적인 학습이 블로깅 성공의 필수 요소임.
- 본업과 병행하여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임.
-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독자들이 더 솔직하게 재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함.
🚀 성공 요인
-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공
-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 및 소셜 미디어 활용
- 지속적인 자기 발전과 네트워킹을 통한 관계 구축
📈 성과
- 월 약 1억 3천만 원의 수익, 누적 수익 67억 원 이상
- 월 페이지뷰 약 40만에서 70만 회, 안정적인 트래픽 분산 경로 확보 (구글 검색, SNS 등)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미셸 슈로더-가드너(Michelle Schroeder-Gardner)예요.
저는 Making Sense of Cents라는 개인 재무 및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사이트는 독자들이 더 많이 벌고, 더 많이 아끼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금 저와 남편, 그리고 강아지 두 마리는 풀타임으로 요트에서 살면서 여행 중이에요.
처음엔 2015년에 RV(캠핑카)를 구입해서 본격적인 이동 생활을 시작했고, 약 1년 반 전부터는 요트 위에서 살아보기로 결심했어요.
Making Sense of Cents는 2011년에 완전히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였어요.
그 당시엔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도 몰랐고, 어떻게 수익이 발생하는지도 몰랐으며, 사실 블로그라는 게 정확히 뭔지도 잘 몰랐죠.
그냥 제 개인적인 재정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었고, 재무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어요.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때도 저는 늘 "파트타임 일을 구해야겠다", "부수입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당시 애널리스트로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월급날만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도 있었고요.
그러다 어느 날, 독자들이 “블로그로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조언을 해줬고, 그게 계기가 돼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어요.
블로그를 시작한 지 2년쯤 되었을 때, 저는 애널리스트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블로거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그 결정은 쉽지 않았어요.
직장은 매우 안정적이었고, 복지도 좋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곳에서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았어요.
지금 돌아보면, 그때 내린 결단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였다고 확신해요.
아직도 그 직장에서 일하고 있을 걸 상상하면, 정말 아찔해요.
Making Sense of Cents는 지금도 독자들에게 전면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요.
글 쓰는 걸 정말 즐기고 있고, 개인 재무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이 이야기 나누는 걸 진심으로 좋아해요.
대신 수익은 광고주나 기업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발생하고 있어요.
그리고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두 가지 유료 강의도 운영 중이에요.
하나는 Making Sense of Affiliate Marketing이라는 제휴 마케팅 수익화 강의고요.
다른 하나는 Making Sense of Sponsored Posts라는 스폰서 게시물 활용법 강의예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무료 블로그 시작 강의도 따로 제공하고 있어요.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 매달 약 1억 3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고, 지금까지 누적 수익은 67억 원 이상이에요.
그중 대부분은 순이익이고요.
운영비가 굉장히 적게 들기 때문이에요.
풀타임으로 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건 저 혼자이지만, 일부 업무는 외주로 맡기고 있어요.
현재는 가상 비서, 에디터, 기술 매니저 세 분이 저를 도와주고 계시답니다.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어쩔 수 없이 돈에 대해 배워야 했어요.
십대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유산 같은 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저 자신뿐이었죠.
그래서 14살 무렵부터 풀타임으로 일하기 시작했어요.
처음 맡은 일은 게시판에서 찾은 보모 일이었고, 그 일을 그만둔 후에는 오랫동안 리테일 매장에서 일했어요.
그러다 나중에 애널리스트가 되었고요.
사실 저는 항상 돈을 잘 다뤘던 건 아니에요.
과거에는 여러 가지 실수도 많이 했죠.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를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고, 그 경험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게 점점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자기 재정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게 제게는 큰 기쁨이 되었어요.
2011년 여름, 어느 날 우연히 한 잡지에서 개인 재무 관련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기사를 읽게 되었어요.
그 웹사이트에 큰 흥미를 느꼈고, 그 관심이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졌어요.
그래서 저도 제 재정 관리 여정을 기록해보고, 돈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기고 신기해요.
왜냐하면 그해 여름 전까지만 해도 저는 블로그가 뭔지도 몰랐고,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몰랐거든요.
블로그 초기에는 아직 전업 블로거가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 제 학자금 대출 상환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글을 썼어요.
그때 저는 약 4천만 원 정도의 학자금 대출이 있었는데, 무려 단 7개월 만에 전액 상환할 수 있었어요.
블로그 수익도 일부 있었지만,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일을 병행했어요.
다른 웹사이트에 글을 기고하기
다른 사람들의 SNS 계정을 관리해주기
eBay에서 물건을 팔기
미스터리 쇼핑
시장 조사 참여
이렇게 참 많은 일들을 해왔어요.
아무튼 이렇게 학자금 대출을 모두 갚고 나니까, 마음이 정말 자유로워졌어요.
이제는 거대한 빚에 짓눌리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숨통이 트였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큰 결심을 하게 됐고, 결국 애널리스트로 일하던 회사를 그만뒀어요.
그리고 2013년 10월, 저는 전업 블로거로 완전히 전환했어요.
그 이후로는 단 한 번도 뒤돌아본 적 없어요.
블로그를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 건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변화예요.
왜냐하면, 제 시작은 진짜 아무런 계획도 없던, 완전히 우연한 한순간에서 비롯됐으니까요.
💡초기 버전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처음 Making Sense of Cents를 만들었을 때, 그 자체가 정말 하나의 배움의 여정이었어요.
처음엔 수익을 낼 생각은 전혀 없었고, 심지어 블로그라는 게 돈이 된다는 사실조차 몰랐거든요.
그냥 재미있어 보여서 시작했고, 글 쓰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즐기면서 운영했어요.
물론 처음부터 순탄했던 건 아니에요.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고, 다른 블로그들을 읽으며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했죠.
그 덕분에 지금의 기반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시작 비용이 정말 낮았다는 점이에요.
이게 제가 블로그라는 사업 모델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거든요.
정말 극단적으로 말하면, 10만 원 이하로도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어요.
물론, 본인의 선택에 따라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도 있지만요.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땐, 솔직히 말해서 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했어요.
그냥 블로그 하나 만들어 놓고,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했죠.
정식 론칭 절차 같은 건 당연히 없었고,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써서 포스팅하는 게 전부였어요.
초창기에는 블로그용 SNS 계정도 없었어요.
정말 아무런 계획도 없이, 순수하게 ‘기록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운영했죠.
아, 중요한 걸 하나 빼먹을 뻔했네요.
처음엔 익명으로 활동했어요.
실명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현실에서 저를 아는 사람들 중에서는 남편과 여동생만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몰랐고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처음 1년 동안 블로그에 쓴 비용은 10만 원도 안 됐어요.
그만큼 초기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았죠.
그러다가 점점 블로그를 좀 더 전문적으로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걸 진짜 비즈니스로 키워보자”는 마음을 먹으면서 아래와 같은 변화들을 하나씩 적용하기 시작했어요.
자체 호스팅 워드프레스로 전환했어요.
도메인 이름을 구매했어요. (처음엔 도메인도 없이 했거든요!)
트위터,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같은 블로그용 SNS 계정을 만들었어요.
이메일 구독 리스트도 시작했죠.
이 외에도 하나씩, 꾸준히 바꿔나갔어요.
완벽하진 않아도, 점점 더 진지하게, 더 나은 방향으로요.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도 독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단연 재미있고 유익한 글이었어요.
저는 Making Sense of Cents에서 글을 쓰는 걸 진심으로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언제나 제가 진짜로 관심 있고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만 글을 씁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쓰는 걸 좋아해요.
독자분들로부터 가장 자주 듣는 피드백 중 하나는, 제 글이 참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돈 이야기’도 쉽게 읽힌다고들 하세요.
그런 이유로 일부러 개인 재무 분야에서 잘 다루지 않는 주제들, 어쩌면 살짝 금기시되는 이야기들까지도 글로 풀어내려고 해요.
그게 사람들로 하여금 돈에 대해 조금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요.
저는 보통 일주일에 1회에서 3회 정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어요.
제 노트북과 핸드폰에는 글 주제 아이디어만 100개 이상 저장돼 있어요.
사실 실제로는 수백 개에 가까울지도 몰라요.
이 아이디어들은 대부분
제 개인적인 경험,
독자분들의 질문,
제가 우연히 발견한 흥미로운 통계나 기사
그리고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돼요.
예를 들어, 어디선가 정말 놀라운 통계를 보면 “이건 꼭 글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바탕으로 하나의 긴 콘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해요.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하나예요.
“이 주제가 내 흥미를 끄는가?”
그래야 글을 쓰는 과정도 즐겁거든요.
또 하나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네트워킹이에요.
저는 지금까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네트워킹을 해왔고, 다른 블로거분들에게도 꼭 이걸 추천하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다른 블로거들을 ‘경쟁자’라고 여기는데, 저는 그게 굉장히 잘못된 접근이라고 생각해요.
이 분야에는 모두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거든요.
제가 말하는 네트워킹이란 단순한 인사 이상의 의미예요.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석하기도 하고요. (FinCon이 특히 제일 좋아요!)
블로거 커뮤니티에 친구들도 많고,
SNS에서도 자주 소통하고,
전화 통화도 자주 하며 계속해서 관계를 이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 하나는, 저는 여전히 블로그에 대해 계속 배우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건 끝이 없어요.
SNS에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을지
페이지뷰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SEO를 더 잘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 항상 배우고 또 실험하고 있어요.
블로깅은 단순히 글만 잘 쓰는 게 전부가 아니니까요
현재 Making Sense of Cents는 한 달에 약 40만에서 70만 페이지뷰를 받고 있어요.
물론 어떤 달은 계절 콘텐츠나 바이럴 효과로 더 잘 나오는 때도 있고, 어떤 달은 조금 줄어들기도 해요.
하지만 다행히도 블로그 트래픽은 여러 경로에 걸쳐 고르게 분산돼 있어서 전체적으로 굉장히 안정적인 편이에요.
구글 검색,
핀터레스트,
페이스북,
이메일 구독 리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르게 유입되고 있답니다.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Making Sense of Cents 그리고 전체 블로깅 비즈니스는 지금도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예전보다 일하는 시간이 조금 줄긴 했지만, 그동안 이 블로그를 어느 정도 패시브한 구조로 만들어왔기 때문에 요즘은 여행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물론 그렇다고 이 비즈니스가 쉽게 만들어진 건 절대 아니에요.
이 지점까지 오기까지는 정말 수년 동안 일주일에 100시간 이상씩 일해야 했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게 느껴져요.
현재 월 페이지뷰는 약 40만에서 50만 회 정도예요.
특히 연초, 그러니까 새해 결심 시즌처럼 사람들이 개인 재무에 관심을 많이 갖는 시기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아지기도 해요.
만약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게 걱정되신다면,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이 있어요.
가능하다면 본업을 유지하면서 사이드로 사업을 시작하는 거죠.
그렇게 하면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면서도 사업을 천천히, 그리고 현실적으로 키워갈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일이 정말 내가 풀타임으로 하고 싶은 일인지, 혹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인지도 확인해볼 수 있죠.
Making Sense of Cents는 지금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수익원은 다음과 같아요:
제휴 마케팅 –
제가 블로그에서 소개한 링크를 통해 독자가 제품을 구매하거나 클릭하면 일정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에요.스폰서 파트너십 –
특정 브랜드와 협업해서, 브랜드 앰배서더처럼 활동하는 거예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홍보하는 방식이죠.디스플레이 광고 –
블로그 글 안에서 보이는 이미지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어요.
다만 글을 읽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광고 개수는 조절하고 있어요.온라인 강의 판매 –
제가 운영 중인 두 가지 강의가 있어요:Making Sense of Sponsored Posts
블로거 분들을 위한 실전 강의예요.
각 수익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블로그로 돈 버는 법: 자주 묻는 질문 총정리
앞으로도 Making Sense of Cents 운영 방식을 크게 바꿀 계획은 없어요.
저는 작고 유연한 구조를 유지하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지금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익을 얻고 있고, 필요하다면 언제든 은퇴할 수 있을 정도로 저축도 해둔 상태예요.
그래서 지금처럼,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방식으로 이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정말 많은 걸 배웠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것들을 꼽자면요:
✔️ 자체 호스팅을 하세요.
저는 처음에 Blogger에서 시작했고, 도메인 이름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나중에 자체 호스팅으로 전환하고 도메인을 구매했는데, 이건 정말 최고의 결정이었어요.
✔️ 블로거 모임에 꼭 참석해보세요.
같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직접 만나고 교류하는 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 일과 삶을 분리하는 법을 배우세요.
블로거로 일하게 되면 워라밸이 쉽게 무너질 수 있어요.
요즘처럼 언제든지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 이메일 리스트는 무조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 리스트 시작을 미루는데,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진짜 후회했어요.
독자들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도구예요.
가능하면 블로그와 동시에 바로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웹사이트 운영을 위해 다양한 툴을 활용하고 있어요.
특별한 순서는 없지만, 주로 사용하는 것들은 아래와 같아요.
WordPress – Making Sense of Cents는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ConvertKit – 이메일 구독자 리스트 관리용이에요.
BigScoots – 자체 호스팅은 BigScoots를 사용하고 있어요.
Social Pug – 블로그 글을 SNS에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에요.
Teachable – 운영 중인 두 개의 온라인 강의는 Teachable 플랫폼에 올려져 있어요.
Tailwind – 핀터레스트 콘텐츠를 예약 발행할 때 사용해요.
PicMonkey – 블로그용 이미지 제작에 사용해요.
PrettyLinks – 제휴 마케팅 링크를 단축하고 관리할 때 쓰는 도구예요.
Google Docs – 제가 쓴 글을 에디터가 편집할 때 같이 사용하는 협업 도구예요.
💡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조언은 그냥 시작하라는 거예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가 되어야 시작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꼭 기억하셨으면 해요.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 중 99%는 진짜 완전 초보예요.
처음에는 당연히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나하나 익숙해지고, 점점 쉬워져요.
또 하나 자주 듣는 고민이 있어요.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해도 될까요?”
혹은 “온라인 기반 일을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을까요?”
이럴 때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사이드로 먼저 시작해보는 거예요.
본업에서 월급을 계속 받으면서, 그와 동시에 틈틈이 사업을 조금씩 키워보는 거죠.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아주 명확해요.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현실적인 기반 위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이걸 통해 이 일이 진짜 풀타임으로 하고 싶은 일인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