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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 PSST 프레임과 자주 틀리는 것

draft 섹션: 지원사업 Updated: 2026-04-16

대부분의 중앙정부 창업지원사업은 PSST 라는 공통 양식을 씁니다. 양식이 같으니, 양식을 채우는 방식 에서 점수가 갈립니다.

PSST 가 뭔가

구분 풀네임 쓰는 것
P Problem (문제 인식) 누구의 어떤 문제인가, 왜 풀 가치가 있는가
S Solution (실현 가능성) 어떻게 푸는가, 왜 지금 가능한가
S Scale-up (성장 전략) 시장·수익·확장 계획
T Team (팀 구성) 왜 우리 팀이 해낼 수 있는가

실제 양식에는 이 순서로 표·텍스트·이미지 칸이 섞여 있습니다. 각 항목이 앞 항목의 답이 되어야 일관성이 생깁니다.

항목별 작성 포인트

P — 문제 인식

S — 실현 가능성

S — 성장 전략

T — 팀

자세한 내용은 02. 팀 구성. 핵심은 이 팀이 이 아이템을 할 수 있는 이유의 연결고리.

자주 틀리는 것 10가지

  1. 기술 자랑만 잔뜩, 고객이 없다
  2. 시장 규모만 크게, 우리 고객이 안 보인다
  3. 경쟁사 없음 이라고 씀 (거의 항상 있는데 못 찾은 것)
  4. 매출 계획이 Y축만 올라가는 하키스틱, 근거 없음
  5. 인건비 계획이 팀 구성과 불일치
  6. 마일스톤이 지원 기간과 안 맞음
  7. 장표(도표·이미지) 없이 텍스트만 빽빽
  8. 오탈자·숫자 불일치 (앞 페이지 30억, 뒷 페이지 3억)
  9. 지원사업 목적과 동떨어진 사업 (예: 청년 사업에 해당 없는 요소 강조)
  10. 왜 지금, 왜 우리 답이 없다

작성 순서 추천

  1. 팀(T) 먼저: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가 명확해야 나머지가 흔들리지 않는다.
  2. 문제(P): 한 문장 정리 → 고객 → 데이터.
  3. 해결책(S): 메커니즘 → 진척도 → 마일스톤.
  4. 성장(S): 시장 → 모델 → 채널.
  5. 요약·표지·목차: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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