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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다 해야 할 때

published 섹션: 시작 Updated: 2026-04-22

기획도 나. 개발도 나. 마케팅도 나. 교육 콘텐츠도 나. 고객 응대도 나.

혼자서 다 하다 보면 도구를 고르는 것조차 일이 됩니다.

1. 도구는 넘쳐나는데

"플로우차트 그리는 도구"를 검색하면 Mermaid, draw.io, Excalidraw, Lucidchart, FigJam, Whimsical… 수십 개가 나옵니다.

"마인드맵 도구"를 검색해도 마찬가지. "노트 앱"도, "프로젝트 관리"도.

하나하나 다 써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렇게 됩니다:

2. 진짜 문제는 도구가 아니다

도구를 못 고르는 건 "내가 지금 뭐가 안 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플로우차트 도구가 필요해"가 아니라, 진짜 문제는 이런 겁니다:

문제를 먼저 정의하면, 도구는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3. 이 시리즈의 접근법

그래서 이 시리즈는 도구 목록이 아닙니다.

  1.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먼저 정의하고
  2. 그 문제에 대한 기존 연구/이론을 공부하고
  3. 거기서 평가 기준을 추출하고
  4. 그 기준으로 도구를 직접 테스트하고
  5. 상황별 추천을 정리합니다

감으로 "이게 좋더라"가 아니라, 왜 좋은지 근거가 있는 추천입니다.

4. 누구를 위한 시리즈인가

다음: 00-2. 6가지 막히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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