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65억 원 만든 소셜 미디어 기업가
📋 한 줄 요약 로건 포사이스가 공동 창립한 Media Scaling은 개인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유기적 조회수 보장 서비스로 두 년 만에 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 비즈니스 모델 Media Scaling은 개인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유기적 조회수 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4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수익 구조는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유지계약(retainer)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 핵심 인사이트
- 유기적 조회수를 보장하는 독창적인 서비스 모델로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
- 초기 고객 유치에 있어 콜드 이메일과 레퍼럴 파트너십의 효과적인 활용.
- 고품질 인재 채용과 팀 구성의 중요성.
- 고객의 기대를 초과하는 서비스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
- 데이터 기반의 성장 전략으로 시장 트렌드에 맞춘 빠른 대응 가능.
🚀 성공 요인
-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의 필요를 충족하는 서비스 제공.
- 초기 론칭 전략의 성공적인 실행과 타겟 고객에 대한 명확한 이해.
- 강력한 팀 구성과 지속적인 학습 및 개인 브랜드 성장에 대한 투자.
📈 성과
- 50억 회 이상의 유기적 조회수 생성, 1억 3천 7백만 명 이상의 팔로워 및 구독자 수 확보.
- 2년 만에 누적 매출 65억 원 달성, 올해 말 월 매출 13억 원 목표.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로건 포사이스(Logan Forsyth)라고 합니다.
Media Scaling이라는 회사를 공동 창업했고, 현재는 공동 CEO로 일하고 있어요.

저희 Media Scaling은 개인 브랜드, 팟캐스트, 그리고 크리에이터들에게 처음 180일 안에 최대 10억 회의 실제 유기적 조회수를 보장해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저희 팀은 100명이 넘고, 지금까지 누적된 유기적 조회수는 50억 회 이상, 클라이언트를 대신해 올린 콘텐츠는 50만 개가 넘고, 그 결과로 얻은 팔로워 및 구독자 수는 1억 3천 7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저와 제 팀은 이런 성과들을 이뤄냈습니다.
클라이언트를 위해 50억 회가 넘는 유기적 조회수를 만들어냈고요.
플랫폼 전반에서 2,40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구독자를 성장시켰습니다.
50만 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업로드했어요.
Fashion Nova, Pray.com, 타이 로페즈(Tai Lopez), 마리 포리오(Marie Forleo), 그리고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 같은 브랜드와 함께 일하면서 온라인 매출 수백억 원 이상을 만들어냈습니다.
CEO Weekly, US Insider 같은 매체들에서도 저희가 주목받았고요.
현재 저희 매출은 월 4억 7천만 원에서 6억 7천만 원 정도고 올해 말쯤에는 월 13억 원을 돌파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보유한 역량이 궁금해요!
제가 가진 역량은 ChatGPT 기반 자동화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이고, 저는 이걸로 성공할 수 있었어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저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스펜서가 2022년 7월부터 이만 가지(Iman Gadzhi)라는 사람을 위해 내부적으로 서브 계정 네트워크를 구축했어요.
그 첫 4개월 동안 무려 4억 4천 9백만 회의 조회수를 만들어냈고, 1년 안에 이만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34만 명에서 350만 명 이상으로 급성장했죠.
저는 이걸 보고 바로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하나의 서비스로 정식화해서, 시장을 선도하는 개인 브랜드나 소비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판매해보기로 했어요.
✅ 이 아이디어가 “이거다!”라고 확신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월 만에 4억 4천 9백만 조회수라는 숫자는 정말 어마어마한 거예요.
참고로 슈퍼볼 광고 한 편이 30초에 약 8천만 원에서 11억 원 정도 하거든요.
그만큼 브랜드 입장에서 엄청난 가치를 가진 서비스라는 걸 확신할 수 있었죠.
무엇보다도, 그 당시 시장에는 아직 아무도 이런 걸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거의 처음으로 이 새로운 브랜드 성장 모델을 개척한 셈이에요.
✅ “아하!” 하고 확 와닿는 순간이 있었나요?
네, 이만 가지의 채널이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는 걸 눈으로 직접 확인했을 때였어요.

이 전략의 원형은 사실 앤드류 테이트(Andrew Tate)에서 영감을 받은 거예요.
그는 원래 거의 무명이었지만, 불과 6개월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구글링된 인물로 올라섰죠.
그 방법이 뭐였냐면, 수많은 계정들이 그의 콘텐츠를 플랫폼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올리는 전략이었어요.
✅ 이전에 생각했던 다른 사업 아이디어들과 어떻게 달랐나요?
이번 아이디어는 진짜 특별했어요.
기존 시장에 없던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성장 모델이었고요.
무엇보다 시장 선도 브랜드들을 위한 초고성장 전략이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 분야에서 거의 최초 진입자로 뛰어들었죠.
✅ 본인의 경험이나 배경이 이번 사업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저는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만 9년을 일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정말 끊임없이 강의, 프로그램, 마스터마인드, 오프라인 이벤트에 투자했죠.
그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든 밑거름이 됐습니다.
✅ 아이디어를 어떻게 검증하셨나요?
내부적으로 사업 수치와 수익 모델을 시뮬레이션 해본 뒤, 실제로 시장에 나가서 테스트해봤어요.
그리고 두 번째 영업 콜에서 바로 월 4천 7백만 원짜리 계약을 체결했죠.
그걸로 확신을 가졌습니다.
💡처음 출시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 비즈니스를 어떻게 ‘론칭’하셨나요?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졌나요?
저희는 아주 단순하게 시작했어요.
콜드 이메일을 보내고, 기존 네트워크에서 레퍼럴 파트너들을 통해 소개를 받는 방식으로 접근했죠.
복잡한 마케팅 전략 없이, 정말 핵심 타겟에게 집중해서 접근했죠.
✅ 론칭에 대한 반응은 어땠나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람들이 뭐라고 하던가요?
반응은 정말 좋았고 효과적이었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접근한 사람들은 모두 이 서비스에 딱 맞는 이상적인 고객이었고요,
"90일 안에 1억 뷰 보장"이라는 전례 없는 제안을 들고 갔기 때문에 그만큼 임팩트가 있었죠.
✅ 론칭에서 어떤 교훈을 얻으셨나요? 다시 한다면 똑같이 할까요, 다르게 할까요?
사실 교훈이라기보다는, 저희가 이미 확신하고 있던 걸 검증하는 과정이었어요.
지금 돌아봐도 론칭 전략은 완벽하게 잘 작동했기 때문에,
다시 하더라도 저는 바꾸지 않고 똑같이 할 것 같아요.
✅ 첫 매출, 첫 계약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첫 번째 계약은 무려 월 4천 7백만 원짜리 유지계약(retainer)이었어요.
이 금액이 바로 저희의 초기 자본이 되었고,
이걸 바탕으로 바로 직원 12명을 채용했죠.
그리고 사업을 시작한 지 2개월도 안 돼서
월 매출 9천 4백만 원,
팀원 수는 20명 이상으로 늘어났어요.
첫 계약은 기존 네트워크에서 레퍼럴 소개를 통해 연결된 분이었고,
Zoom 콜 한 번으로 바로 계약을 성사시켰어요.
✅ 첫 몇 명의 고객은 어떻게 유치하셨나요?
콜드 이메일
레퍼럴 파트너
이 두 가지 방법으로 유입됐어요.
다른 건 거의 쓰지 않았어요.
✅ 첫 매출까지 걸린 시간은 얼마나 됐나요?
콜드 이메일과 레퍼럴 아웃리치 시작한 지 2주도 안 돼서 첫 매출이 발생했어요.
정말 빠르게 반응이 왔죠.
✅ 사업을 하면서 또는 자신에 대해 배운 점이 있다면요?
가장 크게 느낀 건, 비즈니스에서 최고의 핵심은 ‘말도 안 되는 제안’이에요.
그걸 보장(guarantee)까지 붙여서 내놓고,
정확하게 딱 맞는 이상적인 고객만 찾아가면,
그게 진짜 가장 강력한 치트키라는 걸 알게 됐어요.
💡성장 전략, 그리고 확장 전략은 무엇이었나요?
저희 Media Scaling의 성장 전략은 굉장히 명확하고 단순했어요.
처음부터 화려한 마케팅을 펼친 게 아니라, 레퍼럴 파트너, 입소문, 타겟팅된 직접 아웃리치, 그리고 SNS에 꾸준히 올리는 유기적인 콘텐츠와 팟캐스트 출연 중심으로 확장해왔죠.
그중 초기에 저희가 집중한 채널은 팟캐스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 스냅챗, 링크드인, X(구 트위터)였어요.
왜 이 채널들이었냐고요? 답은 간단해요.
이 모든 플랫폼들이 숏폼 콘텐츠(Short-form content)에 굉장히 최적화돼 있었거든요.
그리고 바로 이게 저희가 가장 잘하는 영역이었어요.
특히 이 숏폼 콘텐츠는 하나를 올리면 그 콘텐츠를 보는 사람 중 절반 이상이 팔로워가 아닌 타겟 고객이에요.
그러니까 퀄리티만 괜찮다면, 올릴수록 타겟 고객에게 노출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 구조인 거죠.
플랫폼들이 광고 알고리즘에 쓰는 관심사 데이터를 그대로 콘텐츠 확산에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고객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여기서 가장 효과가 컸던 전략 중 하나는, “100M views guaranteed”라는 제목의 콜드 이메일이었어요.
이건 무려 오픈율이 80%를 넘었어요.
콜드 이메일 치고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 수치예요.
이 전략이 통했던 이유는 명확했어요.
첫째, 누가 봐도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고요.
둘째, 이 제안을 정말 정확한 고객층만 타겟팅해서 보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이 오퍼를 단순히 이메일에만 넣지 않았어요.
LinkedIn, DM, 콜, 광고, 콘텐츠 등 모든 접점을 통해 반복적으로 노출시켰어요.
만약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창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은 이거예요.
“더 큰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더 큰 가치를 만든다.”
내가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해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얻은 유익한 교훈이나 통찰이 있었나요?
네, 정말 많았어요.
가장 중요한 건, 사업에서 성공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최고의 인재들을 모으고, 제대로 팀을 구성하는 것.
그게 정말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초기엔 어떤 실수나 어려움이 있었나요?
솔직히 초반에는 몇 가지 치명적인 실수들도 있었어요. 처음 몇몇 고객에게는 너무 과도한 보장을 약속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수익이 거의 없는 상태로 무료로 일한 기간도 있었어요. 물론, 결과는 이전보다 훨씬 더 좋게 나왔지만, 수익성은 확실히 타격을 입었죠.
이런 경험 때문에 하나 더 배운 건, 기대치를 너무 높이 설정하면, 오히려 언더딜리버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의도한 게 아니었지만, 그런 인상을 줄 수도 있겠더라고요.
또 onboarding 프로세스도 초반엔 굉장히 미흡했어요. 결제한 고객에게 즉시 웰컴콜도 없었고, 단계별 온보딩 절차도 제대로 설명돼 있지 않아서, 클라이언트가 처음부터 뭘 기대해야 할지 명확히 알기 어려웠어요.
리포팅 시스템도 처음엔 엉성했어요. 그래서 서비스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죠. 지금은 훨씬 체계적으로 개선해서, 고객이 서비스의 가치를 수치로 느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채용도 마찬가지예요. 처음부터 모든 포지션에서 최고 인재를 뽑은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채용, 인터뷰, 교육, 클라이언트 배치까지 모든 과정을 시스템화해서 정말 훌륭한 인재들이 제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초기에 잘했던 결정이 있다면요?
네, 많아요.
저희의 론칭 전략, 처음에 제안한 오퍼 자체, 이상적인 고객만 타겟팅한 전략, 멘토십과 학습에 끊임없이 투자했던 태도, 그리고 초기부터 좋은 사람들을 채용하려고 했던 시도, 이 모든 것들이 큰 도움이 됐어요.
✅ 운이 좋았던 부분이나 외부 환경의 영향이 있었다면요?
타이밍이 정말 중요했어요.
우리는 초고속 성장 산업과 전략에서 거의 최초 진입자였거든요.
이건 운도 분명 있었고, 트렌드에 딱 맞춘 움직임이기도 했죠.
✅ 이런 배움들을 어떻게 적용하셨나요?
가장 먼저, ‘사람이 전부다’라는 걸 인식하고 채용, 인터뷰, 교육, 온보딩 등 모든 과정을 아주 디테일하게 문서화했어요. 지금은 이 프로세스들이 있어서, 팀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됐죠.
그리고 또 하나, 개인 브랜드의 성장 가치도 크게 느꼈어요. 되도록 빨리, 가능한 한 일찍 개인 브랜드를 키우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건 정말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 스스로 가지고 있는 습관이나 역량 중에 도움이 된 것이 있나요?
네, 저는 제한 이론(theory of constraints)을 바탕으로 일해요.
가장 레버리지가 큰 작업에 집중하고, 최고의 인재에게 적절하게 위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죠.
그리고 저에겐 캘린더가 곧 인생이에요. 정말 분 단위로 캘린더대로 움직이고요, 매일 딥워크(Deep Work)를 실천하면서 계속해서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AI와 ChatGPT는 제 두 번째 뇌예요. 이건 더 이상 옵션이 아니라 필수예요.
✅ 다른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를 꼽자면요?
가장 흔한 실수는
오퍼에 대한 보장(guarantee)이 없다는 거예요.
자신이 누구를 타겟으로 하는지, 즉 이상적인 고객 프로필(ICP)이 불분명하다는 점
좋은 인재를 채용하는 데 너무 늦게 투자하거나, 인건비를 ‘비용’으로만 본다는 것
너무 단기적인 시각으로만 비즈니스를 보는 것도 문제예요.
사실 저희는 이런 점들 때문에 많은 경쟁자들을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는 향후 50년 이상을 바라보고 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거든요.
짧게 보고 승부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Media Scaling을 전 세계 넘버원 마케팅 회사로 만드는 거예요.
저한텐 이게 단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50년 이상 이어갈 장기적인 비전이에요.
앞만 보고 흔들리지 않고 달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