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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으로 만든 'AI 소프트웨어'로 연 30억 버는 방법

published Brand: My AskAI 월 2,500만원 Updated: 2024-12-12
Entrepreneur
Mike Heap
Category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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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5만원으로 개발한 AI 고객 지원 소프트웨어 'My AskAI'로 연 3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사례.

🎯 비즈니스 모델 My AskAI는 SaaS 모델로 AI 고객 지원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고객의 질문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이를 통해 월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비즈니스와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Mike Heap입니다. My AskAI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이에요.

저희는 SaaS 기업들을 위해 AI 고객 지원 에이전트를 판매하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고객들의 질문을 AI가 처리해줘서 지원 요청이 쏟아지는 걸 막아주는 거죠.

방법은 간단해요!

유저가 도움말 문서(Zendesk, Intercom 같은)를 연결하고, Google Drive, Notion, Confluence 같은 지식 소스와도 연결해두면, 저희가 그걸 바탕으로 똑똑한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드립니다. 그 AI는 유저의 문서만 보고 학습하니까, 사용자 질문에 딱 맞는 답변을 줄 수 있어요!

만약 AI가 못 푸는 어려운 질문이 나오면?

그때는 바로 인간 에이전트에게 대화를 넘겨요!

저희는 사이트에 위젯을 달거나, Zendesk, Intercom, HubSpot 같은 인기 플랫폼과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요. 특히 많은 기업들이 저희를 선택하는 이유는, 기존의 대형 플랫폼보다 가격이 5배는 저렴하면서도 답변의 질이 높기 때문이에요.

현재 저희는 월 2,500만 원(25,000달러)을 벌고 있고, 이미 여러 대형 고객 지원 플랫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하고 있어요.

💡사업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내셨나요?

어릴 때부터 저는 제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TV에서 드래곤스 덴이나 UK 어프렌티스를 매주 챙겨 보면서 성공의 비결을 배우려고 했죠.

영국의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미국에는 샤크탱크(Shark Tank)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넘치지는 않았어요. 주변에 창업하는 사람이 없었고, '딱 이거다!' 싶은 아이디어가 없었거든요.

저만의 레모네이드 가게를 학교에서 운영했던 그런 아이도 아니었고요. 그래도 한 번은 새로운 법이 생겼을 때 아이들 카시트를 eBay에서 팔아서 꽤 쏠쏠하게 번 적은 있었어요.

그러다 평범하게 대학에 가고, 회계법인에서 일하면서 안정적인 길을 걸어갔어요. 하지만 그 창업에 대한 열망은 절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직장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핀테크에 도전하는 팀을 만들기도 하면서 창의적인 일을 해보려고 노력했죠.

한 번은 친구와 함께 스포츠 앱을 만들어 사람들을 연결하려는 시도도 해봤지만, 큰 성과는 없었어요.

9년 후, 인생의 큰 질문

9년간 직장 생활을 하던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하는 일이 계획대로 다 잘 된다면, 난 정말 행복할까?”

결론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사표를 쓰기 시작했죠. 당시에는 회사 파트너 자리까지도 눈앞에 있었지만, 결정을 내렸어요.

3개월의 퇴사 준비 기간과 3개월치 생활비로 제 자신을 다시 정의해야 했어요. 사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죠. 생각보다 회계사에서 기술 제품 관리자로 넘어가는 건 어려웠어요.

그래서 저는 테크 회사에서 컨트랙터로 일하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는 재생 에너지 스타트업, 그 다음엔 인슈어테크 회사였죠. 6개월씩 일하면서 돈을 모으고, 그 후에는 제 아이디어에 도전해봤어요.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말이죠.

이런 방식이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저는 온전히 몰입할 때 성과를 내는 타입이었거든요.


새로운 동기 부여, 그리고 GPT-3의 발견

그때부터 트위터(X)에서 사업가들을 팔로우하기 시작했어요. 매일매일 새로운 비즈니스를 혼자서, 혹은 VC 후원을 받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엄청난 동기 부여를 받았죠. 그 커뮤니티에서 얻은 지식이 책이나 강의보다 훨씬 많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제가 일하던 회사 동료가 자신의 친구를 소개해줬어요. 그 친구는 VC 후원을 받은 여행 관련 보험 스타트업을 운영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회사 문을 닫게 되었죠.

그는 다음 단계를 찾고 있었고, 저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그때 새로운 기술, GPT-3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즉시 아이디어를 내기 시작했고, GPT-3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구상했죠. 처음에는 대학 입학 자기소개서를 AI로 작성해주는 툴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OpenAI가 저희의 사용 사례를 승인해주지 않아서 정식 출시를 하지 못했죠.

그 후, 저희는 '코드 없이 AI 모델을 만드는 툴'을 개발했어요.

Product Hunt에 올렸는데, 24시간 만에 두 건의 판매와 2천 명의 방문자가 있었어요. 독일의 대형 기술 블로그에도 소개되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보다 더 간단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고 결과를 얻기를 원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2주 만에 저희는 My AskAI의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었어요. 파일을 업로드하고 자연어로 질문하면 답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이었죠. 저희는 자신 있었어요. 이건 정말 유용한 제품이 될 것 같았거든요.

결국, 저희는 사전 출시 페이지를 만들었고, 두 주 만에 약 500만 원(5,000달러)의 사전 주문을 받았어요. 기존 제품보다도 더 많은 매출을 올렸죠.

이제 저희는 정말로 성공적인 제품을 만들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런던에서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저희에게는 약 3~4개월의 저축이 남아 있었어요.

💡첫 제품 구축 과정

저희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 때, 처음부터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간단하게 시작하는 게 핵심이죠.

보통 저는 Figma에서 중간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기 시작해요. 솔직히 저는 디자이너가 아니지만, 제품 흐름이나 버튼 위치 등을 보여주는 정도로는 충분해요.

이 과정은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하루 정도 걸려요.

저희 둘 다 제품 관리 경험이 있어서, 너무 많은 기능을 넣지 않고 기본적인 기능만으로 MVP (최소 기능 제품)를 만드는 마인드셋을 잘 유지하는 편이에요. 서로를 견제하며 필요 없는 기능을 추가하지 않게 신경 쓰죠.

기본 기능이 설계되고 대략적인 범위가 정해지면, Alex는 바로 Bubble을 사용해 개발을 시작해요. Bubble 같은 노코드 툴의 장점 중 하나는, 정말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고 수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치 기능이 있는 와이어프레임 같죠.

제가 배운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장기적으로 코드가 필요하더라도 첫 번째 버전(v1)을 만들 때는 노코드 툴을 사용하는 게 큰 장점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사용자 피드백에 빠르게 반응할 수 있고, 사용자들의 관심을 유지할 수 있거든요.

러프한 v1이 준비되면, 저는 그걸 테스트하면서 일부러 오류를 찾아내려고 해요. 이때 발견되는 버그와 추가 기능 요청들은 Notion 보드에 정리해 두고, 범위가 과도하게 확장되지 않도록 주의해요.

그다음엔 제품을 사용할 만한 잠재 고객 5-10명 정도를 모아서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해요.

기존 유저, 메일링 리스트, 트위터에서 찾거나 사용자 피드백 플랫폼을 통해서요. 그들이 저희의 설명 없이도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지 확인해요.

결과적으로, 저희가 만든 My AskAI의 첫 번째 버전(v1)은 소프트웨어 비용으로 약 5만 원(50달러), 제작 기간은 2주 정도가 들었어요.


💡비즈니스 론칭 과정

저희가 런칭하기 전, 이미 사전 판매로 500만 원(약 5,000달러)의 매출을 올렸어요. 이제 과제는 그 한 번의 매출을 어떻게 꾸준한 반복 수익으로 바꿀 것인가였죠. 특히 OpenAI 사용 비용도 계속해서 충당해야 했으니까요.

런칭을 위해 저희는 이렇게 했어요:

참고로 이때가 2023년 2월, AI 열풍이 가장 뜨거웠던 시기였어요. 저희는 그 바람을 타고 순조롭게 출발했죠.

사이트를 오픈하자마자 거의 바로 판매가 시작됐고, 2개월 만에 월 반복 수익(MRR)이 약 700만 원(7,000달러)까지 올랐어요.

당시 저희 둘 다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략 월 수익 1,000만 원(10,000달러) 정도를 목표로 삼았어요.

운 좋게도 저희는 기존에 만들었던 제품들(노코드 AI 모델 빌더와 대학 입학 자기소개서 생성기)을 MicroAcquire에서 총 2,500만 원(25,000달러)에 판매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생활비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었죠.

또한, 저희 사업 비용은 거의 없었어요. 몇 개의 SaaS 구독료 약 10만 원(100달러) 정도와 OpenAI 비용이 전부였어요. 이 OpenAI 비용은 매출이 늘어날수록 비례해서 늘어나는 구조였죠.

돌이켜보면, 저희가 다시 런칭을 한다면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 콘텐츠를 만들었을 거예요.

당시 비슷한 시기에 런칭한 다른 제품들이 더 많은 주목을 받은 이유 중 하나가, 더 멋진 런칭 영상을 공유했기 때문이에요. 특히 그때는 AI 관련 콘텐츠가 바이럴되기 쉬웠던 시기였거든요.

저희는 대신 스크린샷을 공유했는데,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을 보여주는 데에는 영상만큼 강력하지 않았어요.


💡론칭 후 고객 유치 및 유지 방법

저희가 런칭한 지 15개월이 되었고, 그동안 여러 가지 성장 채널을 시도해 보며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완벽한 해답을 찾는 중이에요.

특히 AI 시장에서는 많은 채널이 일시적이라는 걸 느꼈어요. 즉, 어떤 채널이 잠시 효과적이었다가 금방 소진되거나, B2B SaaS 비즈니스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았죠. 예를 들면:

인플루언서 포스팅(LinkedIn/Twitter/TikTok): B2B 비즈니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사례를 거의 보지 못했어요. 특히 AI 인플루언서는 조회수와 참여만 높아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도 꽤 많이 테스트해봤어요!)

뉴스레터 광고: 처음에는 트래픽이 오르지만 금방 효과가 사라져요. 장기적인 인지도 향상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전환율을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죠.

Reddit 광고: 진정성 있게 접근하기 어려워요. Reddit은 정말 가혹한 플랫폼이거든요.

AI 디렉토리: AI 열풍이 한창일 때는 사람들이 새로운 AI 도구를 찾기 좋은 방법이었지만, 이제는 잘 큐레이팅된 디렉토리만 트래픽을 유도해요.

트위터 대형 계정에 답변 달기: 한동안 대형 인플루언서 계정에 답글을 달아 성장을 도모했지만, 이제는 그 효과가 많이 줄었어요.

💡현재 집중하는 전략

지금은 다음의 몇 가지 방법에 집중하고 있어요:

SEO: 블로그 콘텐츠를 위해 SEO 전문 대행사와 협업하고 있고,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툴과 디렉토리를 더 만들려고 해요.

소셜 미디어: 저희 최고의 고객들은 LinkedIn을 통해 유입되었어요. 그래서 LinkedIn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Breakcold 같은 소셜 셀링 도구를 활용해요.

Google Ads: 많이 실험해봤지만 아직 제대로 풀리지 않았어요. Intercom이나 Zendesk 같은 경쟁자들이 가격을 올리거든요. 하지만 롱테일 키워드에서 가치를 찾아보려 해요.

제품 마케팅: 이메일 흐름, 뉴스레터, 변경 로그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저희 제품을 홍보하려고 해요.

Reddit: f5bot을 사용해 저희와 관련된 주제를 언급할 때 이메일로 알림을 받아, 커뮤니티에서 적절한 대화를 주도하는 방법이 꽤 효과적이에요. 다만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해야만 효과가 있어요.

💡고객 유지 전략

사람들이 잘 이야기하지 않지만, AI 제품의 이탈률은 꽤 높아요. 특히 B2C AI 제품의 경우에는 더 심하죠. 많은 고객이 AI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실험적으로 사용하거나, 품질을 테스트하는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는 고객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소통하고 협업해요. 이를 통해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죠.

또한 빠른 기능 추가 및 수정 덕분에, 거의 매일 새로운 기능이나 수정사항을 출시할 수 있어요. 저희 제품은 AI 시장에서 드물게 ‘활발히 개발되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어요.

이탈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 두 가지 큰 전략:

더 좁은 사용자 그룹에 집중: 특정 사용자 그룹에 집중하면서 그들의 요구에 맞춘 제품을 만들 수 있었고, 그 결과 이탈률이 줄었어요. 진정성있는 사용자일수록 실험보다는 장기적인 해결책을 찾고 있기 때문에 더 오래 남아있게 되죠.

고급 고객을 겨냥: 이제 저희는 기업 고객이 많아졌고, 그들과 더 긴밀히 협력하며 장기 계약을 맺고 있어요.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

현재 저희는 수익을 내고 있고, 총 이익률은 85-90%, 순이익률은 50-55% 정도에요. 매달 약 3만 5천 명의 방문자가 사이트에 오고, 전환율은 약 3%예요.

지금은 B2B SaaS 기업에 집중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커머스 비즈니스로도 확장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실 대부분의 큰 채팅 솔루션 제공자들이 이커머스를 AI로 공략하고 있지만, 이 분야는 거래량이 훨씬 많고, AI가 다른 도구들과 더 잘 통합되어야 효과가 있거든요. 저희 제품은 아직까지는 SaaS 기업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최근에 다국어 지원 기능도 추가했어요. 이제 My AskAI를 여러 언어로 사용할 수 있어요!

현재 저희는 둘 다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 보통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하고, 그 외의 시간에는 특별한 일이 있거나 저희가 원할 때만 일해요.

특히 Alex에게는 아빠가 된 이후로 이 생활 방식이 아주 잘 맞고 있어요.

저희는 주로 Slack을 통해 모든 대화를 하고, 중요한 결정도 그곳에서 이뤄져요. 만약 더 큰 결정을 내려야 하거나 의견이 갈리면 #meetup 해시태그를 달아서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해요.

이 방식은 저희에게 잘 맞고, 소소한 결정을 빠르고 독립적으로 내릴 수 있게 해줘요. 저희 목표는 AI 발전에 맞춰 최대한 자동화하면서, 여전히 둘이서 10억 원 이상의 연매출(ARR)을 올리는 회사를 운영하는 거예요.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배운 교훈

이번이 저에게 첫 성과를 낸 사업이라 배운 점이 많아요. 몇 가지 중요한 교훈을 나누자면:

"후속 조치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아무 반응이 없는 이메일을 7번 보낸 후에야 계약을 성사시킨 적이 있어요. 사람들은 바쁘고, 맞지 않다면 거절할 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계속 팔로업하는 게 중요해요.


"집중하라, 하지만 기회를 놓치지 말라"

타이트하게 제품에 집중하는 건 중요하지만, 이게 너무 과도했다면 저희는 약 1억 원(100,000달러)의 수익을 놓칠 뻔했어요. 그 기회는 LinkedIn DM으로 온 제안에서 시작됐거든요.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하라"

제품의 포지셔닝이 명확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어려워져요. 어떤 언어와 마케팅 전략을 사용할지, 어떤 기능을 우선순위로 둘지 결정하는 것조차 어렵게 되죠.


"자신의 자존심을 버려라"

몇 가지 기능은 저희가 직접 좋아하지 않아서 늦게 출시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여러 사람이 그 기능을 요청하고 있었음에도 저희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뒤로 미뤘던 거죠.

물론 저희도 좋은 결정을 많이 내렸어요. 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정 덕분이에요. 저희는 랜딩 페이지에서 정기적으로 A/B 테스트를 진행하고, 작년 10월에는 제품의 핵심을 고객 지원에 맞춰 변경한 것이 좋은 예예요.

솔직히 운도 따랐어요. 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저희도 그 흐름을 잘 탔죠. 하지만 저희는 이 새로운 기술에 적극적으로 다가가 운이 따를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어요.

저희 둘은 꽤 규칙적이고 집중적인 사람들이라 몇 가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제품이나 기능을 하루 안에 만들 수 있는 단위로 줄여요. 성과가 있으면 그때 더 발전시키죠.

둘뿐이지만, 로드맵과 버그 수정에는 엄격해요.

새로운 기능을 만들면 반드시 알리는 습관을 들였어요. 문서를 업데이트하고, 변경 로그에 추가하고, 뉴스레터로 공유하죠.

이미 만든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쉬운 승리라고 생각해요.

💡비즈니스를 위해 사용하는 플랫폼/도구

히든 리치들의 도구 / 플랫폼 리스트



💡가장 영향력 있었던 책, 팟캐스트

My First Million: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다른 창업가들의 성공 이야기를 들으면서 엄청난 동기부여가 돼요.

Zero to Marketing: 마케팅이 단순히 한 가지 활동(예: 소셜 미디어나 이메일 마케팅)이 아니라,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잘 알려주는 뉴스레터예요.

트위터: 다양한 주제(마케팅, 제품 포지셔닝, SEO, 디자인, MVP, 우선순위 설정 등)를 트위터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여러 유용한 사람들을 팔로우하는 것이 "트위터 대학"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죠.

히든 리치스 추천 도서 리스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조언

창업은 힘들어요. 주변에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더 힘들어요. 배우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로 자신을 둘러싸세요.

고객이 보지 않을 것에 매달리지 마세요. 기술 스택에 집착하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걸로 시작하세요.

영향력 있는 사람과 협력하세요. 이미 네트워크가 있는 사람과 파트너가 된다면 이윤을 배분할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

비디오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세요.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보세요.

직원당 수익은 계속 증가할 거예요. 도구를 찾아 활용하고 고용에 집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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