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플로우차트 — Excalidraw
Excalidraw는 손그림 느낌의 무한 캔버스 화이트보드입니다. "대충 빠르게" 그릴 때 최고입니다.
1. 왜 Excalidraw인가
- 손그림 스타일이라 "초안", "스케치" 느낌이 자연스러움
- 무료 + 오픈소스
- 웹(excalidraw.com)에서 바로 사용
- 실시간 협업 가능
2. 시작하는 법
- excalidraw.com 접속
- 왼쪽 도구바에서 사각형/화살표 선택
- 캔버스에 그리기
- 텍스트 입력: 더블클릭
끝. 30초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장점
- 가장 빠른 시작: 열고 바로 그리기. 설정 없음
- "대충"이 허용됨: 손그림 스타일이라 완벽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움
- 아이디어 단계에 최적: 기획 회의, 브레인스토밍, 러프 설계
- 실시간 협업: 링크 공유로 동시 편집
- 가벼움: 빠르게 로딩, 빠르게 동작
4. 단점
- 정밀 배치 어려움: "이 노드를 저기서 정확히 10px 오른쪽으로"가 안 됨
- 대규모 다이어그램 힘듦: 20개 넘으면 관리 어려움
- 스타일링 제한: 색상, 폰트 정도. 세밀한 디자인 안 됨
- Git diff 중간: JSON이라 diff는 되는데 읽기 어려움
- GitHub 렌더링 안 됨: 파일을 열려면 excalidraw.com이나 VS Code 확장 필요
5.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싶은 사람
- 회의 중에 실시간으로 그리면서 논의하고 싶은 사람
- "완벽한 다이어그램"보다 "빠른 커뮤니케이션"이 우선인 사람
6. 이런 경우엔 비추
- 정식 문서에 넣을 깔끔한 다이어그램 → draw.io
- 자주 수정, Git 관리 필요 → Mermaid
- 노드 30개 이상 → draw.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