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지식 사업을 자동화하여 연 20억 버는 남자
📋 한 줄 요약
저스틴 웰시는 1인 지식 사업을 자동화하여 연 20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적인 온라인 기업가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저스틴 웰시는 온라인 강의, 뉴스레터, 코칭 및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SNS를 활용하여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익원은 온라인 강의 판매로, 저렴한 가격과 짧은 강의 시간으로 높은 완강률을 자랑합니다.
💡 핵심 인사이트
-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자동화되어 있으며, 정규직 직원 없이 파트타임 가상 비서와 협력하여 운영.
- SNS 활용의 중요성: LinkedIn과 Twitter를 통해 팔로워를 늘리고 콘텐츠를 공유하여 고객 유치.
- 가설 기반 접근법: 강의 가격 및 길이 설정에 있어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최적화.
- 실행력의 가치: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 중요.
- 고객 중심의 전략: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로 높은 만족도와 전환율 확보.
🚀 성공 요인
- 자동화된 비즈니스 구조: 효율적인 운영 방식으로 시간과 자원을 절약.
- 적극적인 SNS 활동: 꾸준한 콘텐츠 게시로 높은 노출과 참여를 유도.
- 가격 및 강의 길이 최적화: 저렴한 가격과 짧은 강의로 높은 완강률을 달성.
- 고객 피드백 반영: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제품 개발.
📈 성과
- 연간 매출: 2022년 17억 원, 2023년 25억 원 예상.
- 온라인 강의 등록자 수: 첫 번째 강의 11,000명, 두 번째 강의 4,500명.
- LinkedIn 팔로워: 38만 명, Twitter 팔로워 33만 명.
- 뉴스레터 독자 수: 주간 8만 명.
- LinkedIn 노출: 1억 1,824만 회.
💡현재 어떤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스틴 웰시입니다.
현재 제 이름을 딴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작가이자 1인 기업가이기도 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1인 온라인 사업을 구축했으며, 최근에는 연간 수익 20억을 돌파했습니다.
저의 주요 사업을 말씀드리자면, 지식 사업입니다.
다른 1인 기업가들이 SNS를 활용해서 온라인 사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제 사업의 특징은 라이프 스타일을 중심으로 설계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자유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매우 자동화되어있고, 정규직 직원 없이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가상 비서 한 명과 함께 일합니다.
제 사업의 또 다른 특징은 SNS 팔로워 분들 덕분에 굴러간다는 것입니다.
현재 LinkedIn에 38만 명, Twitter에 33만 명의 팔로워가 있으며, 주간 8만 명의 독자가 있는 뉴스레터도 발행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의 이름은 'The Saturday Solopreneur'입니다.
현재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대표적인 제품은 2가지 온라인 강의입니다.
첫 번째 강의는 'The LinkedIn Operating System'입니다.
LinkedIn을 활용해 잠재 고객을 구축하는 방법이 담겨있습니다. 짧습니다. 2시간짜리 온라인 강의에요.
이렇게 짧게 만든 이유는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강의는 현재 11,000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했고, 가장 실용적인 LinkedIn 코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코스는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강의 덕분에 월평균 약 8,000만 원의 수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The Content Operating System'입니다.
이 코스는 저의 콘텐츠 제작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소개해 줍니다.
더 자세히는 매주 뉴스레터를 작성하는 방법, 몇 시간 만에 6-12개의 고품질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스템 공유합니다.
이 코스에는 4,500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했으며, 역시 15만 원에 판매되며, 월평균 약 4500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코스 외에도 뉴스레터 광고, 이메일 멤버십, 코칭, 컨설팅, 강연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업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내셨나요?
2019년 저는 LA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PatientPop의 영업 부사장이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매출 0에서 500억 원까지 빠르게 성장시켰죠. 하지만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번아웃이 왔던 겁니다.
150명 이상의 팀을 관리하는 일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먹고 마시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몸무게가 20kg이나 증가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컬버 시티에 있는 집에서 큰 공황 장애를 겪었습니다. 환각도 보이고, 소리를 지르게 되고 모든 것이 완전히 엉망이었습니다. 죽을 것만 같아서 아내가 911을 부르기도 했어요.
그런 다음 날,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심했습니다.
가장 먼저 CEO를 찾아가 퇴사하겠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는 제가 좀 더 일해주길 바랐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자기 관리를 시작하고, 체중을 감량하고, 저만의 작은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낸 사업은 비즈니스 컨설팅 사업이었어요.
처음엔 어디에서 고객을 구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퇴사까지 남은 7개월 동안 무언가를 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8억 명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인맥 플랫폼인 링크드인에서 PatientPop(당시 다니는 회사)을 구축했던 여정을 글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LinkedIn은 조언이나 생각, 리더십을 공유하는 플랫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 콘텐츠는 유난히 사람들 눈에 띄었습니다.
꾸준히 글을 작성한 덕분에 7개월 동안 2만 명의 팔로워를 얻게 되었고, 그때부터 웹 디자인 회사에 2000만 원을 주고 홈페이지 제작을 맡겼습니다.
그때 사용한 툴은 Squarespace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컨설팅 비즈니스가 시작되었죠.
이미 팔로워가 있었기에, 첫날에만 4,000만 원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LinkedIn DM 메시지에서 이상한 트렌드를 발견했습니다.
저의 팔로워는 대부분이 CEO였는데, 영업이나 마케팅에 대해 묻는 대신 콘텐츠 작성법이나 팔로워를 모으는 법, 팔로워를 고객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묻는 것이었죠.
그리고 저는 그 신호에 주목했습니다.
2020년, LinkedIn에 관한 첫 온라인 강의인 'The LinkedIn Playbook'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5만 원이었고,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1년 만에 약 1,500부를 판매했습니다.
디지털 제품으로 7,500만 원을 버는 것은 사실, 편하게 일하면서 돈 벌수 있는 임원급 연봉과는 큰 차이가 있었지만 SNS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의 피드백도 긍정적이었죠.
수강생들은 저의 코스를 보고 실행에 옮기고, 그들의 비즈니스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컨설팅 비즈니스에 흥미를 잃고 대신 SNS를 활용하는 방법에 더욱 관심이 쏠렸습니다. 자연스럽게 2020년 말에는 LinkedIn 활동을 두 배로 늘리고, Twitter에서도 게시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팔로워 수는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어느 순간 하루 강의 수익이 150만 원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컨설팅 비즈니스를 접게 되었죠.
그리고 SNS와 1인 기업가가 되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
저의 메인 코스 중 첫 번째였던 'The LinkedIn Operating System'을 개발할 때, 남들이 입 모아 말하는 뻔한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을 도입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은 '가설 기반 모델'이었어요.
가설 1: 셀프서비스와 가격 책정
보통 온라인 강의는 혼자서 공부하고 적용합니다. 누군가가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가로 설정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고가의 강의를 판매해 주는 영업 사원을 따로 고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세일즈에 소질도 없었고, 고객을 설득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의 가격을 150만 원이나 200만 원이 아닌, 15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가설 2: 코스 길이와 완강률
이 가설은 강의의 길이가 짧을수록 완강할 가능성이 높다는 가설입니다.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강의를 구입해 봤는데 대부분 6시간 이상이었고, 저는 그 시간을 투자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는 2시간 이하로 유지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커리큘럼을 마치 극장에서 보는 연극처럼 구성했어요.
개막 공연에서는 관객을 놀라게 만들고,
중간에는 2번의 휴식 시간을 주고,
후반부에서는 완강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 주었죠.
그리고 사람들이 강의를 스스로 홍보할 수 있도록 제휴 링크(레퍼럴 링크)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덕분의 보통 온라인 코스 완강률은 13.8%이지만, 저의 코스는 45%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가설 3: 제작 가치의 무의미성
이 가설은 낮은 가격대에서 사람들은 본질을 제외한 큰 가치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가설이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단순하게 강의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화려하고 특별한 방법 없이 그냥 제 사무실에서 Zoom으로 녹화하고 Google Slides로 제 지식을 전달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모든 레슨을 촬영한 뒤,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무도 표지 때문에 책을 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불필요한 것에 집중하고 싶지 않았어요.
💡사업을 시작하는 과정
복잡한 론칭 계획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어요.
매우 단순했습니다.
2021년 7월, 코스를 출시하기 30일 전에 사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Carrd로 간단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제품을 설명했고, 4000명에게 이메일을 보냈고, LinkedIn에 3번 게시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2020년에 첫 강의로 7,500만 원을 벌었지만,
이번 코스로는 한 달 만에 7,500만 원을 벌 수 있었습니다.

💡고객 유치와 유지 전략
저는 현재 구독 서비스에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고객을 유지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매일 고객을 유치해야 하죠.
이를 위해 저는 4가지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략 1: LinkedIn 트래픽 증가
그중 첫 번째는 매일 한 가지 독특한 콘텐츠를 LinkedIn에 공유했던 것입니다. 1년 동안 주말 빼고 매일 작성했으니 260번 이상 게시한 셈이죠.
2022년 후반에는 하루에 2번, 주 7일 게시하여 600번 이상 게시했어요. 더 많이 게시할수록 더 결과가 좋아졌던 것 같아요.
그 결과 2022년 LinkedIn에서 다음과 같은 수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LinkedIn 노출: 1억 1824만 3천294회
LinkedIn 참여: 115만 267회
LinkedIn 댓글: 19만 9천791개
웹사이트 방문: 28만 900회

전략 2: Twitter 트래픽 증가
2021년 10월에는 트위터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00일 이상 꾸준히 게시했으며, 8,000명에서 32만 5천 명으로 팔로워가 증가했습니다.
덕분에 저의 웹사이트에는 총방문자가 약 13만 명이 넘었죠.
전략 3: 오가닉 트래픽 증가
2022년 1월, 웹사이트를 Carrd에서 Kajabi로 옮기고, 친구인 브랜던 허버드를 고용해 간단한 SEO와 리디렉션을 진행했습니다.
1페이지 웹사이트에서 다기능 웹사이트로 플랫폼을 옮기니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었어요.
무료 블로그와 가이드, 주간 뉴스레터를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SEO 작업을 통해 발생한 오가닉 트래픽은 2022년 45,000명 이상의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었죠.


전략 4: 입소문 트래픽 증가
저의 온라인 강의에는 11,000명 이상의 수강생이 있었고, 이들을 제휴 프로그램에 등록시켰습니다.
제휴 수수료는 35%였고, 이미 수강생이 많았기 때문에 효과가 좋았는데, 이 모든 전략은 '시장 점령'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지금까지 총 1,600회 이상 전환되었으며, 이렇게 한번 전환되면 저에게는 약 130,000원의 가치가 생기기 때문에 약 2억 원의 매출이 자동으로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과 미래 계획
현재 저의 비즈니스를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
2022년에는 17억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25억 이상의 매출을 이뤄냈으니까요.
앞으로 유료 광고보다는 다음 항목에 돈을 투자할 생각이에요.
브랜드 재설계 및 웹 개발: 5000만 원 이상
검색 엔진 최적화 전략 및 전술: 7500만 원 이상
또한 LinkedIn과 Twitter 외에 Instagram과 YouTube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현재 새로운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책을 내고 2024년, 2025년에는 저의 메시지를 전 세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점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점은 단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잘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행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있죠.
시도하고, 실패하고, 피드백하고 다시 나아가는 것만큼 좋은 학습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단순히 책을 읽거나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것만으로는 기업가가 될 수 없습니다. 결국 행동해야 하죠.
행동하고, 실수로부터 성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직감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제가 잘못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특히 강의료가 너무 저렴하다고 말이죠.
하지만 저는 그것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해온 방식으로 이 비즈니스를 계속 확장하고 싶습니다.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편이에요.
마지막으로,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고 함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창업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링크드인과 트위터에서 사귄 친구들로부터 에너지를 얻어요.
그리고 저의 여정을 제로섬 게임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사용하는 플랫폼/도구
제 비즈니스는 현재 매우 간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CRM, 이메일 및 과정 호스팅: Kajabi
링크드인 게시: Taplio
트위터 게시: Hypefury
웹 분석: Fathom Analytics
브레인스토밍/문서: Notion & Google Drive
링크드인 분석: Shield
추천 소프트웨어: Testimonial.to
통합 & 자동화: Zapier
2023년에는 고성능 포인트 솔루션을 더 많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웹사이트는 Webflow로, 이메일 마케팅과 뉴스레터는 ConvertKit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2023년에는 더 기능이 좋은 웹사이트 툴인 웹플로우로, 이메일 마케팅과 뉴스레터는 ConvertKit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가장 영향력 있었던 책, 팟캐스트
저는 비즈니스 관련 책을 많이 읽거나 팟캐스트를 많이 듣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도전할 수 있게 만든 책은 마이크 루이스의 'When To Jump'입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향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후미오 사사키의 'Goodbye, Things' 같은 미니멀리즘 책을 종종 읽습니다.
그리고 빌 퍼킨스의 'Die With Zero' 같은 재정적 즐거움을 다룬 책을 즐겨 읽기도 하죠.
💡시작하고자 하거나 막 시작하는 다른 기업가들에게 조언
지금 막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단순하게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시작할 때 모든 답을 알 수는 없으니까요. 5년짜리, 10년짜리 비즈니스 플랜을 세울 필요는 없어요. 완벽한 로고나 멋진 명함도 필요 없습니다.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는 것
더 많이 기록하는 것
매일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
이 세상에는 49억 명의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여러분들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지만, 몇 년 뒤처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여러분들의 이상적인 고객이자 타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