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1
집안일과 공유 할일 나누기 (Housework & Work Splitter)
핵심 개념 : 일을 단순화(카드 사용 등)하고 네트워크로 서로 나누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문제 : 집안일은 왜 꼭 누군가 한명에게 몰리는 것일까? 직장에서 커피 머신 물 갈기, 화분 물 주기 등은 왜 아무도 하지 않아 공유지의 비극이 만들어 지는 것일까? 공평하게는 아니더라도 공정하게 일을 나눠서 즐겁게 할 수는 없을까?
해결책
집안일을 카드로 예쁘게 만들어 준비해서 해야하는 일을 알 수 있게 하고 남편, 아내, 룸메이트와 공유하여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참여하면 완료를 통해 트래커 등을 통해 성취를 기록하고 경험치(exp) 등을 만들어 게임화를 통해 집안일을 재미있게 만든다.
집안일뿐만 아니라 공유하는 일(Shared work)이 필요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 (쉐어하우스, 작은 회사의 환경, 파트 타임, 교대 근무 등) 필요한 분야의 사용상황을 상정하고 카드를 미리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왜 먼저 집안일에 집중하는가?
- 집안일은 우리가 하루 최소 30분~1시간 이상 수행해야 하는 필수적인 일임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평가절하되어 있다. 해당 분야의 니치를 잘 개척하면 좋은 가치 전달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서비스 관련 Comment
- 1차적으로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1인 가구를 위한 집안일 트래커(체크리스트)로 활용.
-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과 공유 기능을 킬러 기능으로.
- 비슷한 앱들은 존재한다. (Clean my house, nipto, 둥지앱, 초록지붕,) 하지만 공유 개념은 시도된지 오래 되지 않은거 같고 집안일과 공유 할일은 글로벌한 니즈가 있으므로 잘 만들어보면 수요는 어느정도 존재할것 같다. (마케팅 메시지나 세부 기획은 좀 더 고민이 필요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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