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목수가 시작한 PPC 에이전시로 월 5,400만 원 번 남자
📋 한 줄 요약 Danny Carlson은 밴쿠버에서 시작한 아마존 PPC 광고 관리 에이전시 Kenji ROI를 통해 월 5,4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비즈니스 모델 Kenji ROI는 아마존 셀러를 위한 광고 관리, 리스팅 최적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로 프로젝트 기반 수익과 월 반복 수익(MRR) 모델을 통해 운영된다.
💡 핵심 인사이트
- 전문성의 중요성: 아마존 PPC 광고와 리스팅 최적화 분야에서의 전문성이 성장을 이끌었다.
- 네트워킹의 힘: 팟캐스트와 페이스북 그룹을 통한 관계 구축이 신규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을 줌.
- 비즈니스 기본기: 재무 관리와 핵심 지표 설정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비즈니스의 안정성을 높임.
- 장기 전략: SEO와 콘텐츠 중심의 장기적인 접근이 지속적인 트래픽과 고객 유치에 효과적임.
- 위기 대응: 아마존 계정 정지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개발함.
🚀 성공 요인
- 아마존 광고 및 셀러 서비스에 대한 깊은 이해
- 네트워킹을 통한 신뢰 구축
- 비즈니스 기본기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적용
- 콘텐츠 마케팅과 팟캐스트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
📈 성과 Kenji ROI는 638명 이상의 아마존 셀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매출 약 5,4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제 이름은 대니 칼슨(Danny Carlson)이고, 아마존 FBA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PPC 광고 관리와 리스팅 최적화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요.
2016년에 Kenji ROI라는 아마존 셀러 에이전시를 설립했고, 지금은 전담 팀원만 5명을 포함해 총 10명 이상의 팀으로 성장하게 되었어요.
Kenji ROI는 지금까지 638명 이상의 아마존 셀러들에게 제품 사진 촬영, 영상 제작, 카피라이팅, 아마존 SEO, 그리고 PPC 광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어요.
그리고 1355개 이상의 아마존 제품 리스팅을 제작했습니다.
저는 Actualize Freedom Podcast(아마존 FBA 관련)와 Danny Carlson Podcast(에이전시 구축, 마인드셋, 라이프스타일 관련)의 호스트이기도 해요.
지금까지 다니엘 디피아자(Daniel DiPiazza), 스티브 심스(Steve Sims), 매니 코츠(Manny Coats), 케빈 킹(Kevin King) 같은 분들과 총 75회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했죠.
지금은 발리에 거주하면서 여유 시간에는 맨몸 아크로바틱 훈련도 하고, 스포츠 바이크를 타거나,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에서 연사로 참여하고 있어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저는 원래부터 스릴과 아드레날린을 즐기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온라인 비즈니스라는 건 저한테 딱 맞는 에너지 배출구처럼 느껴졌죠.
어릴 때부터 학교라는 시스템에는 잘 적응하지 못했어요.
수업에 집중하는 것도 어려웠고, 솔직히 배워야 할 이유조차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머리는 좋은 편이었지만, 흥미가 없는 분야에는 전혀 몰입하지 못했어요.
수업은 자주 빠졌고, 파티를 너무 좋아했던 탓에 겨우 고등학교를 졸업했죠.
대학교에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했어요.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평생 해야 하는 삶’을 상상하니, 너무 암울했고 그게 결국 저를 깊은 우울감으로 몰아넣었어요.
앞으로의 인생에서 뭐 하나 기대되는 게 없었죠.
그렇게 흘러가듯 선택한 일이 밴쿠버의 비 오는 날씨 속에서 6년 동안 목수로 일하는 거였어요.
하지만 그 일 역시 힘들었어요.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컸거든요.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버티기 힘들었죠.
그러다 2015년, 우연히 팀 페리스(Tim Ferriss)의 책 The 4-Hour Workweek를 접하게 됐어요.
그 책을 읽고 나서, 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죠.
'온라인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그게 제가 이 건설 일을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저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삶’과 ‘패시브 인컴’이라는 개념에 완전히 매료됐어요.
그때부터 수백 시간 분량의 팟캐스트, 온라인 강의, 유튜브 영상을 닥치는 대로 보기 시작했죠.
온라인 비즈니스를 꼭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은 확고했는데,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오더라고요.
그러던 중, 제 인생을 완전히 뒤흔든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필리핀의 시키호르(Siquijor) 섬에서 롱보드 레이싱을 하다가, 정말 죽을 뻔한 사고를 겪은 거예요.
그 경험은 제 삶의 방향을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 계기가 됐어요.
그전까지 스스로 만들어왔던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야’, ‘아직 준비가 안 됐어’ 같은 온갖 핑계들이 그 순간 전부 사라졌죠.
그리고 캐나다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내리기도 전에 "이제는 정말 시작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혔어요.
그때 제가 알고 있던 몇 안 되는 선택지 중 하나가 아마존 FBA였어요.
별다른 확신 없이 그냥 그 길을 선택했고, 일단 한번 제대로 파고들어 보기로 했죠.
그리고 6개월이 지나자, 한 달 매출이 약 4,000만 원에 달하는 계정을 만들 수 있었어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면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었죠.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계정이 갑자기 정지돼버렸어요.
그 순간 저는 정말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됐습니다.
비 내리는 밴쿠버 거리로 돌아가서, 다시 목수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아마존에서 직접 사업을 키우며 익혀온 이 모든 스킬들을 활용해서, 아마존 셀러 브랜드들을 위한 전문 에이전시를 만들어볼 것인가.
저는 두 번째 길을 선택했고, 그렇게 Kenji ROI가 탄생하게 된 거예요.
💡초기 버전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Kenji ROI의 시작은 아주 단순했어요.
처음엔 아마존 리스팅용 카피라이팅 하나만 서비스로 제공했거든요.
이건 제가 제 제품을 직접 판매하면서, 또 친구 몇 명을 도와주면서 이미 익힌 영역이었고, 그래서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때 저는 세일즈 카피라이팅 관련 책이랑 강의들에 완전히 빠져 있었어요.
거기서 얻은 글쓰기 기술에다가 제가 잘 알고 있는 아마존 키워드 지식을 결합해서, 다른 브랜드들을 위한 리스팅 카피라이팅 서비스를 만들었죠.
처음에는 리스팅 하나당 200달러, 그러니까 한화로 약 27만 원 정도 받았어요.
그 정도면 저 혼자 생활하고, 파트타임 가상 비서 한 명 고용하는 데 충분했죠.
지금은 같은 패키지를 397달러, 약 54만 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고, 놀랍게도 현재 가장 많은 매출이 나오는 건,
그땐 아예 서비스로 제공하지도 않았던 '제품 사진 촬영'이에요.
그 이후 몇 년 동안은 아주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성장했어요.
매출도 점점 늘어났고, 팀도 커졌죠.
우리는 서비스 범위를 점점 확장하면서 영상 제작, EBC 설명(A+ 콘텐츠), 그리고 아마존 PPC 광고 관리까지 제공하게 되었어요.
물론 중간중간 쉽지 않은 일들도 많았지만, 이 시기 즈음엔 아마존 리스팅 최적화에 집중하면서 제품 페이지에 들어가는 거의 모든 콘텐츠를 다 제작해주는 몇 안 되는 에이전시 중 하나가 되었죠.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아마존 셀러들이 모여 있는 페이스북 그룹을 게릴라 마케팅의 전장처럼 활용한 것이었어요.
DM도 정말 많이 보냈고요.
당시 저는 아마존 계정 정지 문제로 변호사를 고용해서 항소 절차를 밟고 있었는데, 그 비용만 해도 약 2만 달러, 한화로 약 2,700만 원 정도의 빚이었어요.
당연히 광고비로 쓸 여유는 전혀 없었죠.
그래서 저는 하루 일과의 절반을 페이스북 그룹 안에서 진짜 가치 있는 글을 쓰는 데 투자했어요.
단순히 정보만 던지는 게 아니라, 그룹 관리자들과 꾸준히 관계를 쌓으면서 조금씩 제 전문성과 신뢰도를 쌓아갔죠.
실제로 사업을 시작하고 처음 6개월 동안의 매출은 거의 전부 이 페이스북 그룹 활동에서 나왔어요.
게시글에 댓글을 남긴 사람이나, DM으로 질문을 보내온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세일즈 기회를 만들어낸 거죠.
물론 이 그룹들에서는 광고성 콘텐츠가 금지돼 있었기 때문에, 관리자와 사전 협의를 하지 않은 이상 직접적인 홍보는 철저히 자제했어요.
대신 다양한 방식으로 간접적인 프로모션을 시도했죠.
예를 들면, 카피라이팅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콘테스트를 열기도 했고, 그룹 운영자를 제휴 파트너로 설정해서 수익을 공유하거나, 평생 할인 혜택을 제공해서 서로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기도 했어요.
이런 식으로, 저는 자금 없이도 최대한 창의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고 초기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저희가 고객을 유입하고,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이었던 자산은 단연 Actualize Freedom Podcast였어요.
정확히 어느 정도의 성과를 수치로 말하긴 어렵지만, 세일즈 콜을 하다 보면 종종 상대방이 “이 팟캐스트 오래전부터 듣고 있었어요”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1년 넘게 꾸준히 듣다가, 그제야 고객이 되는 사례도 꽤 자주 있어요.
이걸 보면 알 수 있었죠.
단기적인 반응을 기대하기보다는, 이 팟캐스트가 오랜 시간 신뢰를 쌓고, 브랜드와의 자연스러운 친밀감을 형성하는 채널로 작동하고 있다는 걸요.
그만큼 콘텐츠가 만들어주는 ‘깊이 있는 관계’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팟캐스트 콘텐츠 자체도 훌륭하긴 하지만, 사실 저희에게 가장 큰 가치를 만들어주는 건 그 안에서 생기는 게스트들과의 비즈니스 관계예요.
저희가 인터뷰하는 분들 대부분은 저희와 같은 타겟 오디언스를 가진 아마존 FBA 전문가들이거든요.
그래서 인터뷰가 끝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런 대화를 나누게 돼요.
“서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협업은 뭐가 있을까?” 같은 이야기들이죠.
어떤 경우에는 그분들이 운영하는 기존 블로그 글에 저희 백링크를 하나 추가해주는, 아주 간단한 협업일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경우에는 더 복잡하게, 화이트 라벨 방식으로 저희 서비스를 그들의 브랜드 이름으로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기도 해요.
이렇게 팟캐스트를 통해 쌓아온 관계와 협업의 누적이 지금까지 저희 비즈니스 성장에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되어줬습니다.
단순한 콘텐츠 채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의 연결고리가 되어준 셈이죠.
그리고 이외에 꾸준히 신규 리드를 만들어주는 또 다른 축은 SEO예요.
저는 특정 주제에 대해 정말 깊이 있는 글을 쓰는 데 16시간 이상을 투자하곤 해요.
그렇게 정성 들여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흐를수록 꾸준한 검색 유입을 만들어주는 장기 자산이 되더라고요.
사실 마케팅 전략은 거의 다 시도해봤어요.
하지만 유료 광고는 저희와는 썩 잘 맞지 않았어요.
성과가 들쭉날쭉하고, 수익이 날 때도 있고 전혀 안 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유기적인 트래픽과 콘텐츠 중심 전략을 훨씬 더 선호합니다.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요즘은 제 에너지 대부분을 Freedom Agency Blueprint라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건 온라인 기반 서비스 에이전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의 기본기’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 라이프스타일, 마인드셋 최적화 같은 주제들을 제 두 번째 팟캐스트인 Danny Carlson Podcast에서 다루고 있죠.
Kenji ROI에서는 지금 Amazon PPC 광고 관리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 클라이언트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게 저희의 핵심 목표입니다.
그렇게 되면 단발성 프로젝트 수익에서 벗어나 월 반복 수익(MRR)의 비중을 훨씬 더 높일 수 있거든요.
운영 측면에서는 정말 든든한 매니저가 자리를 잘 잡아줘서 이제는 제가 세부적인 운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잘 돌아가요.
덕분에 저는 제 본업이자 강점인 비즈니스 개발과 마케팅 전략에 훨씬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죠.
앞으로는 Actualize Freedom Podcast도 더 본격적으로 키워서, 그 자체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독립적인 비즈니스 라인으로 성장시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사업을 거의 4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제가 배운 것 중 가장 강력하고도 중요한 건
바로 비즈니스의 기본기, 그리고 그 기본에 집중하는 힘이에요.
저는 대학을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알고 있는 모든 비즈니스 지식은 팟캐스트, 유튜브, 온라인 강의 같은 걸 통해 독학으로 배운 거예요.
근데 문제는 정작 중요한 비즈니스의 기본기들은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냐면 반짝이는 최신 마케팅 전략이나 “단기간에 돈 버는 방법” 같은 주제들이 온라인에선 훨씬 더 눈길을 끌기 때문이죠.
그런 흐름에 저도 휩쓸렸어요.
한동안은 사업이란 건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누구보다 빨리 캐치해서 실행하는 것”이라고 착각했죠.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잘못된 방향이었어요.
이런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바로 8개월 동안 약 1,600만 원을 들여 멘토와 함께 작업하면서부터였어요.
그제서야 제가 ‘비즈니스의 뼈대’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됐죠.
그때부터 하나씩 정비해 나가기 시작했어요.
재무 시스템을 만들고, 실질적인 보고 체계를 잡고, 각 팀원에게 책임감을 부여할 수 있는 핵심 지표(KPI)를 정의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즈니스 전반의 모든 수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주간 스코어카드’를 만든 것이에요.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긴 했지만, 그 덕분에 이제는 회사 안에서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몇 달째 엉망이었던 문제를 저만 모르고 지나가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어요.
그만큼, 비즈니스의 기본기를 제대로 다지고 체계를 갖추는 일은 단단한 기반을 만드는 데 정말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클라이언트 주문 관리 & 커뮤니케이션 – Service Provider Pro
업무 관리 – Trello
마케팅 자동화 & 세일즈 파이프라인 관리 – ActiveCampaign
VOIP 전화 시스템 – Nectardesk (ActiveCampaign과 통합 가능)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나 팟캐스트 등을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은 단연코 마이클 싱어의 The Surrender Experiment예요.
이 책은 저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흐름에 순응하며 살아간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연처럼 겹친 일들 끝에, 결국 소프트웨어 회사를 10억 달러 이상에 매각하게 된 여정이죠.
저는 이 책을 두 번이나 읽었고, 그 이후로 제 삶과 의사결정 방식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팟캐스트 중에서는 The Aubrey Marcus Podcast를 추천할게요.
이 팟캐스트는 자신의 불안이나 약점을 아주 솔직하게 드러내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시도하는 온갖 ‘미친 도전들’을 거침없이 공유해요.
팟캐스트의 진행자는 이미 건강보조식품 브랜드인 Onnit을 대성공으로 이끈 사업가입니다.
*Onnit은 아마존에서 건기식 분야에서 꾸준히 no.1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간적인 면모와 철학적인 깊이를 보여주며, 자기계발이나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에게 진짜 큰 도움을 주는 콘텐츠예요.
💡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마세요.
저는 운 좋게도 인생을 뒤흔드는 죽을 뻔한 경험 덕분에 시작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강제 리셋 기회가 없어요.
그래서 스스로를 흔들어 깨워야만 하죠.
✔️ 지금부터 당신이 뛰어드는 게임은 단기전이 아니라 장기전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결정을 내릴 때는 언제나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예측 가능한 결과’를 주는 선택을 하는 게 훨씬 나아요.
단기적인 성과를 노리는 건 거의 항상 운에 달려 있기 때문이죠.
저는 그걸 수년간 체험했어요.
결국 성과를 만들어주는 건 늘, SEO나 팟캐스트 같은 장기 전략, 혹은 진짜로 퀄리티 있는 작업을 해내는 것들이더라고요.
✔️ 재무나 핵심 지표 같은 비즈니스 기본기를 모른다면 반드시 배우세요.
지루하다고 미루지 마세요.
이걸 모른 채 사업을 한다는 건,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시한폭탄을 들고 운전하는 거랑 똑같아요.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