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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이메일 서비스'로 월 6억 버는 남자

published Brand: Fastmail 월 6억 Updated: 2024-10-28
Entrepreneur
Bron Gondwana
Category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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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 한 줄 요약 Fastmail은 프리미엄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월 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Fastmail은 유료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전달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30일 무료 체험 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되는 모델로, 프라이버시와 고객 지원을 중시합니다.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브론 곤드와나입니다.

현재 Fastmail의 CEO로 일하고 있어요.

Fastmail은 유료 이메일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Gmail 같은 무료 이메일 서비스와 직접 경쟁하고 있죠.

저희가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시간과 프라이버시를 존중받는 서비스라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합니다.

Fastmail의 주력 제품은 사용하기 쉬운 이메일 서비스인데요,

이메일에 캘린더와 연락처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스팸을 차단하고,

광고 없이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요즘 필수인 기능들도 다 들어 있어요.

스누즈, 폴더 관리, 전송 취소, 규칙 및 필터 설정,

캘린더 공유, 다크 모드 같은 현대적인 이메일 기능도 빠짐없이 갖췄습니다.

그 외에 Topicbox라는 팀 협업 이메일 공유 서비스도 있어요.

이건 팀원들이 그룹 대화를 쉽게 정리하고 문서화하고,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도구예요.

어디서든 팀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Pobox라는 서비스도 있는데요,

이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는 이메일 포워딩 서비스예요.

Pobox는 1995년에 설립됐고, 저희가 인수하면서

Fastmail은 현재까지 운영 중인 가장 오래된 이메일 회사 중 하나가 됐습니다.

Fastmail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빠른 속도와 사용 편의성을 가장 좋아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이 큰 장점이죠.

저희는 광고주와 전혀 얽히지 않고,

100% 고객을 위해 일하는 회사입니다.

합리적인 요금만 내면, 오직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죠.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게 고객 지원 서비스인데요,

저희 지원팀은 빠르고 친절합니다.

고객들이 정말 감동을 받는 부분이기도 하죠.

💡어떻게 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었나요?

Fastmail은 1999년에 설립됐어요.

당시만 해도 이메일 서비스는 주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나 웹메일 사이트를 통해 제공됐는데, 문제는 대부분의 서비스가 느리고 광고로 가득 차 있었죠.

Fastmail의 설립자들은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이메일 제품을 만들기로 했어요.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존중하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죠.

그리고 고객들이 언제든 도움이 필요할 때 신속하고 친절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저는 2004년에 Fastmail에 합류했는데,

처음에는 개발자 겸 시스템 관리자(sysadmin)로 일했어요.

당시 본사는 호주 멜버른에 있었고, 저도 그곳에서 일을 시작했죠.

그러다가 2010년, Fastmail이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둔 Opera Software에 인수됐어요.

Opera는 웹 브라우저로 잘 알려진 회사죠.

그때 저는 오슬로 본사로 이주해서 2년 동안 Opera에서 근무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2013년, Opera가 이메일 호스팅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때 Fastmail 팀원들이 회사를 다시 인수하게 됐고, 저도 그 과정에서 공동 소유주가 됐습니다.

지금 Fastmail은 완전히 독립적인 회사로 운영되고 있고,

직원들이 주주인 형태로 회사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어요.

2015년에는 Pobox라는 회사를 인수했어요.

Pobox 팀은 필라델피아에 있었고, 인수를 계기로 그 팀도 저희 팀에 합류했죠.

이 인수의 핵심 목표는 단순히 고객과 기술만 가져오는 게 아니었어요.

두 명의 뛰어난 경영진을 저희 팀에 영입하는 게 큰 목적이었어요.

그리고 2017년, 제가 CEO가 됐습니다.

그때부터 멜버른과 필라델피아 두 도시에 사무실을 두고, 회사를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했어요.

각 사무실의 경영진들과 강력한 팀을 구성해서 앞으로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첫 제품을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제작한 과정

이메일은 오랜 시간 동안 가치를 입증해온 기술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고, 지금도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이메일이 특별한 이유는 인터넷에서 가장 큰 오픈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이기 때문이에요.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플랫폼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끼리만 소통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메일은 서비스 제공업체가 달라도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어요.

이게 바로 이메일이 여전히 강력한 이유입니다.

제가 Fastmail의 초기 버전을 창업자들과 함께 직접 론칭한 건 아니에요.

하지만 회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화에는 함께했죠.

2012년, 저희는 기존의 웹 기반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완전히 처음부터 새로 구축했어요.

말 그대로 기존 시스템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만든 거예요.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반응 속도가 빠르고,

효율적인 클라이언트 사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됐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메일 분야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토콜도 함께 개발했어요.

이 개선된 제품 덕분에 매출 성장률이 크게 변화했어요.

2012년 이전에는 연평균 10% 정도의 꾸준한 성장률을 보였는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 이후에는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Fastmail 역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었어요.

같은 시기에,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어요.

새로운 이메일 통합 도구들이 Gmail에서만 작동하는 경우가 많았죠.

이건 큰 문제예요.

이메일 혁신이 특정 서비스 제공업체에만 제한된다면, 시장 다양성이 무너질 수 있거든요.

고객들이 좋아하는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려면 Gmail 같은 특정 서비스만 선택해야 한다는 건

고객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이메일이 개방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오픈 스탠다드 커뮤니티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어요.

Fastmail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모든 이메일 도구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새로운 현대적 오픈 스탠다드가 필요했거든요.

몇 년에 걸쳐 프로토콜 표준화 작업을 진행한 끝에,

2019년, 저희는 JMAP이라는

새로운 이메일 오픈 스탠다드를 공식 발표했어요.

이메일을 위한 새로운 인터넷 오픈 스탠다드를 출판한 건 정말 큰 성과입니다.

이 작업 덕분에, 앞으로 이메일의 미래가 더 건강하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어요.

이제 더 많은 개발자들이 강력한 이메일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됐고,

고객들은 더 많은 선택지와 다양한 생산성 도구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겁니다.

다양한 이메일 제공업체와 호환되는 도구들이 많아지면,

고객들도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겠죠.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어떤 과정을 거치셨나요?

Fastmail을 Opera로부터 다시 인수할 때,

저는 제 지분을 마련하기 위해 집을 담보로 사업 대출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업을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리스크가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어요.

힘든 시기도 있었죠.

하지만 저희가 만든 제품과 이메일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에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매일 많은 사람들이 저희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더 편리한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거든요.

저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기 위해,

블로그에 홈페이지 변천사를 소개하는 글도 올렸어요.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하면, 정말 많이 발전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런칭 이후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었던 전략은 무엇인가요?

저희 고객들은 Fastmail을 정말 좋아하고,

저희는 이메일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라는 평판을 얻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의 성장은 많은 부분에서 기술 인플루언서들의 입소문 덕분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고객 유지율이 높은 이유는

저희의 제품이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무료-유료 혼합(freemium) 모델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무료 사용자 중 실제로 유료로 전환하는 비율이 매우 낮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30일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한 후

모든 사용자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바꿨어요.

무료 옵션을 없앤 덕분에, 단순히 무료 서비스를 찾는 사람들을 걸러내고,

저희가 제공하는 가치를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었죠.

저희는 모든 고객에게 정직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서비스 제공에 대해 합당한 비용을 받는 방식이에요.

지난 1년 동안, 저희는 Fastmail이

Gmail보다 더 효율적이면서도 최고 수준의 프라이버시, 보안, 그리고 고객 지원

제공하도록 기능 향상에 집중해 왔습니다.

저희의 타겟 고객은 자신이 좋아하는 기능을 원하면서도

프라이버시와 보안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에요.

이 두 가지를 모두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최근에는 랜딩 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서

Fastmail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새로운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해

유료 광고 실험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신가요?

지금도 Fastmail은 꾸준히 성장 중이에요.

저희는 사람들이 이메일에 시간을 덜 쓰고,

진짜 좋아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요즘 사람들은 디지털 프라이버시의 중요성을 점점 더 잘 이해하고 있고,

이를 스스로 지키려는 움직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놀라운 건,

제가 2004년에 Fastmail에 합류했을 때부터 사용료를 지불하던 사용자들 중

절반 이상이 여전히 저희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

이메일이 얼마나 필수적인 도구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어요.

저희 팀은 전 세계 각지에서 원격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Fastmail의 핵심 목표 중 하나는 언제나

'안정적이고 탄탄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지금 그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어요.

어려운 시기에도 저희가 만든 서비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었던 것에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비즈니스에 사용하는 플랫폼과 도구

전 세계 팀원들을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아봤는데, 딱 맞는 걸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Topicbox예요.

이건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그룹 이메일 솔루션인데,

팀이 중요한 이메일을 공유하고 그룹 대화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제가 이메일을 개인의 전자기억이라고 표현하는데요,

Topicbox는 한 조직 전체의 디지털 기억이 담긴 공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팀원들은 Topicbox를 통해 중요한 이메일을 공유하고,

관련된 사람들과만 집중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잘 정리된 문서화와 쉬운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죠.

이 도구가 저희 회사에 특히 도움이 되는 부분은 신규 직원 온보딩이에요.

새로운 직원이 입사하면 바로 프로젝트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읽을 수 있거든요.

Topicbox 덕분에, 이전 직원이 남긴 기록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실시간 채팅은 Slack을 사용하고,

화상 회의는 Zoom을 통해 진행하고 있어요.

결제 처리는 Pin PaymentsStripe,

그리고 PayPal을 사용하고요,

세금 계산은 Avalara를 통해 처리합니다.

특히 Pin Payments는 미국 달러 결제를 처리하고, 환전 수수료 없이 호주 USD 계좌로 입금할 수 있어서 아주 유리해요.

저희 지출의 상당 부분이 미국 달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중 환전 수수료를 절약하는 게 중요한데, Pin Payments 덕분에 큰 이점을 보고 있죠.

고객 지원은 Helpspot을 사용하고,

시간 관리와 업무 추적은 LiquidPlanner로 하고 있어요.

개발자들은 Gitlab을 사용하고,

협업 문서는 주로 Dropbox Paper에서 작성합니다.

서버는 모두 365 Datacentres에 호스팅하고 있어요.

최근에 저희가 사용하는 뉴저지 데이터센터가 New York Internet에서 365 Datacentres로 매각됐어요.

다행히도 저희가 만족했던 훌륭한 직원들이 그대로 남아

24시간 고품질 원격 지원을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영향력을 준 책, 팟캐스트, 리소스

제가 개발자였던 시절에는 조엘 스폴스키(Joel Spolsky)의 글과

Hacker News를 읽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도 여전히 Hacker News를 읽고 있고, 가끔 기여도 하고 있죠.

그런데 요즘 제 킨들 서재에는 조금 다른 책들이 많습니다.

패트릭 렌시오니(Patrick Lencioni)의

팀의 5가지 역기능(Five Dysfunctions of a Team)

CEO로서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여놓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존 도어(John Doerr)의

Measure What Matters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의

Eat That Frog도 읽어야 하는데

자꾸 미루고 있네요. 😅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조언이 있어요.

사람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걸 파악하고, 그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가치를 제공하는 무언가를 만들라는 겁니다.

가능하다면, 본인이 직접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야에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전문성을 가진 영역이라면 더욱 강점이 될 수 있겠죠.

Fastmail이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바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이메일 서비스라는

명확한 니즈가 있었거든요.

사람들은 그 단순함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했어요.

하지만 단순하게 만드는 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점점 더 강력한 기능을 추가하면서도

제품의 단순함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어요.

Topicbox도 Fastmail의 수익을 활용해 개발한 새로운 제품이에요.

덕분에 별도의 펀딩 없이 저희가 원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원하는 일정에 맞춰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어요.

Fastmail은 언제나 명확한 가치관을 가지고 운영합니다.

저희는 더 나은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일에 쓰는 만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 인생을 되돌아볼 때 훨씬 행복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조언 하나 더 드릴게요.

고객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정직하라는 겁니다.

단기적으로는 사람들을 살짝 속여서 돈을 벌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죄책감을 평생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저희 회사는 고객들에게 절대 다크 패턴(dark patterns)을 사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사업을 하다 보면,

윤리적으로 어디까지 타협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을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미래의 나를 무시하지 마세요.

결국엔 스스로 떳떳하게 느껴지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잘했다’고 느낄 수 있는 선택을 하세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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