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6가지 막히는 순간
혼자 일하면서 반복적으로 막히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표현은 다르지만 정리하면 6가지로 모입니다.
1. 정리가 안 된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머릿속에서만 뱅뱅 돈다"
- 생각은 많은데 구조가 안 잡힌다
- 어디에 뭘 적어뒀는지 모르겠다
-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 해봤던 것이 뒤섞인다
필요한 것: 머릿속을 밖으로 꺼내고 구조화하는 도구 → 01. 정리가 안 될 때
2. 뭘 먼저 할지 모르겠다
"할 건 20개인데 손은 두 개다"
- 전부 중요해 보인다
- 급한 것과 중요한 것이 다르다
- 하나를 하면 나머지가 밀린다
필요한 것: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과 도구 → 02. 뭘 먼저 할지 모를 때
3. 전달이 안 된다
"내 머릿속에선 완벽한데 말로 하면 다 다르게 이해한다"
- 기획을 설명하는데 3분이 넘는다
- 고객에게 서비스 흐름을 보여줄 방법이 없다
- 문서에 구조를 남기고 싶은데 글로는 한계다
필요한 것: 구조와 흐름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도구 → 03. 전달이 안 될 때 → 시각화 심화 시리즈 ✅
4. 뭐가 되는지 모르겠다
"실험은 했는데… 그래서 된 거야 안 된 거야?"
- 감으로 "이건 된 것 같다"
- 숫자를 보긴 하는데 뭘 봐야 하는지 모른다
- 실험 기록이 없어서 다음에 같은 실수를 한다
필요한 것: 측정하고 기록하고 판단하는 도구 → 04. 뭐가 되는지 모를 때
5. 가르치기 어렵다
"나는 아는데 이걸 어떻게 콘텐츠로 만들지?"
- 워크북 Day 1~7을 어떻게 쪼갤지 모르겠다
- 학습자가 이해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을 어떻게 잡지
필요한 것: 커리큘럼 설계, 평가, 동기부여 도구 → 05. 가르치기 어려울 때
6. 매번 처음부터다
"이거 저번에도 했는데 또 처음부터…"
- 랜딩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빈 화면에서 시작
- 워크북 구조를 잡을 때마다 고민부터
- 재사용 가능한 틀이 없다
필요한 것: 템플릿과 재사용 가능한 구조 → 06. 매번 처음부터일 때
전체 지도
나 지금 뭐가 막히지?
│
├─ 생각이 안 잡혀 → 01. 정리
├─ 뭘 먼저 할지 모름 → 02. 우선순위
├─ 설명이 안 돼 → 03. 전달 → 시각화 심화
├─ 결과를 모르겠어 → 04. 측정
├─ 가르치기 어려워 → 05. 교육
└─ 또 처음부터야 → 06. 템플릿
지금 막히는 게 뭔지 찾았으면, 해당 번호로 바로 가세요.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습니다.
다음: 00-3. 이 시리즈 읽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