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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SEO 서비스로 월 5,000만원 버는 남자

published Brand: Travel Tractions 월 5,000만원 Updated: 2025-08-10
Entrepreneur
Matthew Davison
Category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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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한 줄 요약 매튜 데이비슨은 Travel Tractions를 통해 여행 SEO 서비스로 월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비즈니스 모델 Travel Tractions는 관광 분야에 특화된 마케팅 에이전시로, SEO 전략 컨설팅과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매달 50만 단어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검색엔진 최적화를 진행한다.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튜 데이비슨(Matthew Davison)입니다.

저는 Travel Tractions라는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관광 분야에 특화된 회사예요.

현재는 매달 약 3만 5천 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고,

여러 개의 소규모 여행 관련 웹사이트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저희의 주력 서비스는 관광 SEO입니다.

크게 두 가지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바로 1)전략 컨설팅2)콘텐츠 마케팅이에요.


매달 거의 50만 단어에 달하는 콘텐츠를

전 세계 여행사와 매체를 위해 제작하고, 검색엔진에 잘 보이도록 최적화하고 있어요.

사실 2년 전엔 힘든 시기도 겪었습니다.


코로나19로 매출의 95%를 잃고, 팀원 대부분도 떠나야 했어요.


하지만 그 후로 차근차근 다시 일어섰고,

지금은 다시 안정적이고 건강한 비즈니스로 성장했어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Travel Tractions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거의 10년 동안 관광 마케팅 일을 해왔어요.


그때는 여행 스타트업을 운영했는데요,

1년도 안 돼서 월간 페이지뷰 50만 회를 넘겼습니다.


그 빠른 성장을 발판 삼아,

GoogleY-Combinator가 함께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도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 경험 덕분에,

‘다른 여행 비즈니스들도 이렇게 성장하게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지금 에이전시를 시작하게 된 계기예요.


여행은 원래부터 좋아했지만,

솔직히 카메라 앞에 서는 걸 좋아하지는 않았고,

휴가를 ‘일’로 바꾸고 싶지도 않았어요.


매번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야 한다는 부담도 컸고,

그래서 ‘내가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는

남을 도와주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겠다는 결론을 내렸죠.


에이전시 초창기에는 정말 느리게 시작했어요.

처음엔 모든 고객을 제가 직접 찾아다녀야 했고,

예산도 고작 1,000만 원 정도뿐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돈 대부분을

팀 구성과 자체 프로젝트에 썼어요.


수익을 분산시켜줄 수 있는 작은 패시브 인컴 프로젝트들을 만든 거죠.

그 덕분에 비수기에도 버틸 수 있었어요.


💡초기 버전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저는 『E-Myth Revisited』라는 책을 읽었어요.

거기서 좋은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고, 일을 게임처럼 접근하는 법을 배웠죠.


그걸 기반으로 저희는 서비스를 제품처럼 만든 에이전시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SEO 콘텐츠 제작웹사이트 감사(Audit) 서비스로 출발했습니다.

그 후에는 계속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어요.


소셜미디어 운영, SEO 전략 수립, 키워드 토픽 발굴, PPC 광고, 웹사이트 제작 등,

모두 관광업계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였어요.


제품-시장 적합성이 맞아떨어진 뒤에는,

각 서비스를 더 체계화해서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죠.


SOP(표준 운영 절차)를 꾸준히 개선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적어도 서비스가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처음 채용한 팀원 중 한 명은 이러닝 업계 출신이었어요.

그 친구가 저희 SEO 콘텐츠 작성과 웹 최적화 노하우

온라인 강의로 정리해줬죠.


덕분에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채용할 수 있었고,

그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빨리 키울 수 있었어요.

지금도 저희는 그 교육 과정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매년 새로운 강의를 하나씩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처음엔 워드프레스로 만든 아주 기본적인 웹사이트를 런칭했어요.


딱히 ‘이게 이상적인 고객이다!’ 싶은 대상도 없었고,

그냥 여행·관광 업계를 전반적으로 겨냥해서 마케팅을 시작했죠.


그리고 인턴 네 명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컨퍼런스에 가서 고객 좀 따오자!”

결과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행사장에서 부스를 돌고 또 돌아, 겨우 고객 한 명을 유치했죠.

그런데 놀랍게도, 그 한 명이

저희가 계속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준 고정 계약 고객이 됐어요.


그 시절엔 진짜 월 단위로 버티며 살았어요.

돈은 거의 없고, 믿음 하나로 버텼죠.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일이 있어요.

세금 시즌이 지난 뒤, 몇몇 고객이 결제를 안 해줘서

팀원들한테 월급을 못 줄 상황이 됐어요.


그때 저는 통장에 여유도 없고, 대출도 못 받는 상황이라

조심스럽게 팀원들에게 이렇게 물어봤죠.


“혹시 이번 달 말에 월급 못 받아도 괜찮으신 분 계실까요? 조금만 기다려주실 수 있나요?”

지금 생각해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말이에요.


그런데 정말 좋은 사람들이 제 옆에 있었고,

덕분에 그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어요.


그렇게 간신히 버티며 시작한 첫해,

놀랍게도 매달 10~25%씩 성장했어요.


사업은 점점 나아졌지만,

직원 수를 늘리는 건 여전히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직원 교육과 커리큘럼 개발에 투자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지금의 비즈니스 핵심 전략이 됐죠.


또 하나의 큰 변화는 사무 공간이었어요.

원래는 3명만 겨우 앉을 수 있는 홈오피스에서 일했는데,

이제는 15명까지 함께 일할 수 있는 큰 집으로 이사했죠.


심지어 몇몇 팀원은 저랑 같이 그 집에서 살기도 했어요.


그 덕분에 팀워크도 훨씬 좋아졌고,

비즈니스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SEO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에요.

콘텐츠를 만들고, 가이드를 쓰고, 백링크도 쌓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초반엔 검색 결과에 뜨지도 않았어요.

대신 입소문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했죠.

업계에 있는 친구들이 저를 고객에게 소개해줬고,

초기 몇몇 고객과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연스럽게 소개가 이어졌어요.


그다음엔 제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고객 몇 명을 만나러 갔어요.


같이 컨퍼런스에도 참석했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브랜드 노출도 늘었죠.


운이 좋게도, 그 행사에서 발표자 중 한두 명과 함께 일할 기회를 얻었어요.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 해 말부터는 정말 새로운 문이 열렸습니다.


더 이상 직접 마케팅을 하거나 고객을 찾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저희는 고객들에게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제휴 리워드 제도)도 제공했어요.

물론 이건 전체 고객 중 5~10% 정도에만 영향을 줬지만,

부가적으로 꽤 괜찮은 유입 채널이 되어줬어요.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지금 저희는 꽤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어요.

다만, 코로나 이후에는 급여를 크게 올려야 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인재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남아공 기준이 아닌 선진국 급여 수준과 경쟁해야 하거든요.


그래도 저희는 ‘퀄리티가 최우선’이라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요.

실제로 처음 이용해본 고객의 80% 이상이 1년 안에 다시 구매해요.


지금은 SEO가 주된 리드 유입 채널이고,

기존 고객에게 ‘저희가 여전히 여기 있어요!’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

이메일 리스트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지난 1년간은 고정 계약(retainer)을 늘리는 데 집중했어요.

그 결과, 월 600만 원이던 고정 수익이 2,000만 원까지 성장했죠.


또 하나 재미있는 건,

저희 소셜 미디어가 채용에 큰 도움이 됐다는 점이에요.


팀 이야기나 성장 스토리를 올리면,

좋은 인재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하더라고요.

실제로 작년에는 이 덕분에

팀 규모가 무려 33%나 늘었어요.


지금 관광업계는 마케팅보다는 인프라와 팀 재건에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예요.


저희는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고,

2024년에는 세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코로나 이후, 제때 급여를 올리지 못한 게 가장 큰 실수 중 하나였어요.

그때는 정말 돈이 없었거든요.


그 결과, 좋은 인재들을 꽤 많이 떠나보내야 했어요.

지금은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급여 수준을 맞췄지만,

그 당시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요.


반면, 가장 잘한 결정 중 하나는

컨퍼런스에 참석했던 일이었어요.

그 자리에서 좋은 파트너십도 만들고, 실제로 많은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또 코로나가 터졌을 때,

은행에 3개월치 자금이 있었던 게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도 코로나는 저희 비즈니스에 정말 큰 타격을 줬고,

솔직히 지금도 완전히 회복하진 못했어요.


하지만 그 어려움을 겪으면서,

진짜 단단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었고,

끝까지 함께해줄 사람들도 알게 됐어요.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비즈니스 도구를 꼽자면,

단연코 구글 시트(Google Sheets)예요.


저희 비즈니스의 거의 모든 운영이 구글 시트 위에서 돌아가고,

정말 많은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줘요.


Ahrefs

저희 SEO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중심에 있는 툴이에요.

시장 트렌드도 잘 반영돼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Asana핵심 도구 중 하나예요.

저희는 서비스들을 Asana 템플릿으로 제품화해두고,

그 덕분에 매니저와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드는 시간 낭비

크게 줄일 수 있었어요.


WooCommerce

전자상거래 운영에 아주 잘 활용하고 있고요,


여러 도구들을 자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Zapier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나 팟캐스트 등을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사업 초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책이 있어요.

바로 [E-Myth]라는 책이에요.

지금까지도 그 책만큼 실용적이고 통찰력 있는 비즈니스 책은 없었던 것 같아요.


요즘에는 [알렉스 호르모지(Hormozi)]의 콘텐츠를 자주 보고 있어요.


사업을 키우고 확장하는 전략


여러 플랫폼에서 꾸준히 좋은 인사이트로 전달해주거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 피드를 '최적화'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SNS를 잠깐 보더라도,

Gary Vee가 나와서 열정적으로 “Hustle 하라”고 말해주고,

Simon Sinek이 팀워크와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해주면

그게 작은 영감이 되거든요.


그냥 의미 없이 피드를 넘기는 대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두는 거예요.


그리고 [My First Million] 팟캐스트도 좋아해요.

요즘엔 시간이 부족해서 자주 듣진 못하지만,

예전엔 많이 들으면서 아이디어와 동기부여를 얻었어요.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창업을 처음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 계획서나 런칭 전략 같은 걸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요.

근데 사실 진짜 중요한 건 그런 게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요즘 시대 최고의 창업가 중 한 명은 Pieter Levels라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12개월 동안 12개의 사이트와 비즈니스를 직접 만들어봤고,

그중에서 수익성 있고 재미있는 것만 집중해서 키웠어요.


요즘은 정말 10만 원, 많아도 50만 원 이내로도

사업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몇 달 동안 준비만 하다가,

MVP(최소 기능 제품) 하나도 안 만들어보고

결국 시작조차 못 해요.


그게 제일 큰 실수라고 생각해요.

사업을 직접 해보면

수익이 생기거나, 고객 반응이 오면서

‘이걸 더 해봐야겠다’ 또는 ‘이건 고쳐야겠다’는 감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시장에 먼저 뛰어드는 게 훨씬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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