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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없어도 블로그로 2천 법니다." 20대 중반 해고당한 그녀, 밀레니얼 엄마를 위한 콘텐츠로 월 2천만 원 버는 비결

published Brand: Confidently Mom 약 2,700만 원 Updated: 2025-07-13
Entrepreneur
Rachel Ritlop
Category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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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20대 중반 해고당한 레이첼이 밀레니얼 엄마를 위한 블로그 'Confidently Mom'을 통해 월 2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 스토리.

🎯 비즈니스 모델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레이첼 릿롭(Rachel Ritlop)이라고 해요.

현재는 The Confused Millennial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블로그를, “Confidently Mom”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이 블로그는 밀레니얼 세대가 함께 #어른되기(#adulting)와 #엄마되기(#momming)를 배워가는 여정을 담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블로그예요.

쉽게 말하면, 삶의 방향을 잡아가는 젊은 부모들의 혼란스러움을 솔직하게 나누는 공간이죠.

저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블로그 및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블로그 컨설턴트로서는, 이제 막 시작한 블로거들과 1:1로 협업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확장 가능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또, 단순한 방문자 수가 아니라 충성도 높은 독자층을 구축하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어요.

한편, 비즈니스 컨설팅 쪽에서는 Century 21, 코카콜라 같은 대기업들과 함께 밀레니얼 타겟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도 있어요.

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연간으로는 1억 원대 이상의 수익을 달성했어요.

그중에는 한 달에만 2,700만 원 이상을 벌었던 달도 있었고요.

제 수익 모델은 세 가지로 나뉘어요.

브랜드 협업, 콘텐츠 제작, 그리고 1:1 컨설팅이 주된 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 건, 포브스(Forbes),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팝슈가(Popsugar) 같은 유명 매체들에서도 제 작업물과 여정을 소개해주셨다는 점이에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The Confused Millennial이라는 블로그는, 제가 20대 중반에 겪었던 인생의 큰 위기 속에서 거의 충동적으로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였어요.

블로그를 런칭하기 약 2년 전쯤, 저는 정말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어요.

그때 막 25살이 되었고, 상담학 석사 과정을 막 마친 참이었는데,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해고를 당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커리어적으로 완전히 바닥에 닿은 기분이었어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또 하루를 울면서 보내고 있었고요.

겨우겨우 빠져나왔던 우울증의 늪으로 다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시점에 멈춰서 이렇게 자문했어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뭘까?’

그리고 곧 확신하게 됐어요.

9시부터 5시까지, 사무실에 갇힌 채 살아가는 일상으로는 다시 돌아갈 수 없겠구나.

그때부터 제 안에 이미 가지고 있던 능력들을 활용해서 수익을 만들어보고자 결심했어요.

그리고 정신 건강 및 중독 상담사로 일하며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직접 느꼈기 때문에, 그 사회적 니즈를 채우는 데 집중하기로 했죠.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물이 바로 200페이지가 넘는 '라이프 스킬 커리큘럼'이에요.

이 커리큘럼에는 제가 그동안 또래 친구들이나 환자분들과 함께하면서 자주 마주쳤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예를 들면, 직업 훈련, 금융 지식,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웰빙 팁 같은 삶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꼭 필요한 실용적인 주제들이었어요.

그 이후 저는, 제가 뭘 하고 있는지 기존 네트워크에 하나씩 알리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놀랍게도 지역의 치료 센터들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 시작했죠.

그들만의 라이프 스킬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요청했고, 어떤 분들은 이 주제로 정기적인 주간 모임을 이끌어달라고 제안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약 1년 정도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갔는데, 정말 예상 이상으로 훌륭한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그 경험이 저를 자연스럽게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죠.

결국 저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디지털 커리어 & 비즈니스 코치’라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어요.

지금 The Confused Millennial(줄여서 TCM)에 올라와 있는 초기 콘텐츠나 카테고리들은 사실 그 시절, 바로 그 라이프 스킬 커리큘럼에서 출발한 거예요.

제가 직접 보고 느꼈던 문제들과 해결 방향이 블로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확장된 거죠.

하지만 그 과정을 시작하고 나서 ‘아, 이건 나한테 너무 틀에 갇힌 방식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에 지배당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소파에 앉아 엉엉 울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나 그냥, 삶이 뭔지도 모르겠는 또 하나의 혼란스러운 MZ일 뿐이야…”

바로 그 순간, 번개처럼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노트북을 꺼내서 도메인을 바로 구매했고, 그로부터 딱 48시간 뒤, 블로그를 세상에 공개했죠.

그리고 지금은, 전문 분야 없이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무료 5일 코스도 운영하고 있어요.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사실 저는 블로그를 정식으로 런칭할 계획도, 전략도 전혀 세우지 않았어요.

대대적인 오픈 공지 같은 것도 없었고요.

왜냐하면, 정말 모든 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거든요.

아마 아래에 있는 초기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시면, 그때 당시 제 감정 상태를 조금은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 글들 속에서 느껴지듯이, 저는 그때 20대 중반의 깊은 혼란기 한가운데 있었어요.

‘학교 가고, 학위 따고, 직장 들어가고… 그다음은 뭐지? 이게 끝인가?’

이런 생각들이 마음속에서 계속 맴돌았고, 결국 분노로 이어졌어요.

그런 와중에, 한 번은 비즈니스 코치를 고용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거의 다단계에 가까운 구조였더라고요.

그 경험을 통해 완전히 질려버렸죠.

저는 더 이상 누군가가 정해놓은 틀 안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생각해라’라고 떠먹여주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국, 제 마음을 그대로 쏟아낼 수 있는 출구가 절실했죠.

그게 바로 The Confused Millennial을 48시간 만에 만든 이유예요.

그 순간, 저는 제 진심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이전까지 제가 겪어온 수많은 경험들이 겹겹이 쌓여서 결국에는 이 완벽한 폭풍을 만들어낸 셈이었어요.

그리고 그 폭풍은 저를 블로그로 이끌었고, 진짜 제 목소리를 찾게 해줬죠.

또 하나, 이렇게 급하게 블로그를 런칭하면서 뜻밖의 깨달음도 있었어요.

그 전 해 동안 라이프 스킬 워크숍을 하며 무의식적으로 다듬어온 콘텐츠들이 그대로 블로그 콘텐츠로 옮겨올 수 있는 준비된 자산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블로그를 시작한 지 6개월쯤 되었을 때, 저는 웹사이트 플랫폼을 Squarespace에서 WordPress로 옮기게 됐어요.

그 과정에서 전체적인 디자인도 함께 리뉴얼하게 됐고,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블로그의 모습이 그때 처음 형태를 갖추게 된 거예요.

많은 분들이 블로그나 SNS에서 성공하려면 정말 좁고 특화된 분야, 이른바 ‘슈퍼 니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꼭 그런 방식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걸 제 사례를 통해 직접 증명해왔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The Confused Millennial은 2020년 말에 한 차례 큰 리뉴얼을 거쳤어요.

그 당시 워드프레스로 옮긴 이후에는 ‘콘텐츠 우선’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수익화 기회를 늘리는 데 집중했죠.

그리고 올해 말에도 한 번 더 리디자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이메일 구독을 유도하는 요소들영상 콘텐츠를 중심에 두는 구조로 사이트를 전면 개편할 예정이에요.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제 사업에서 고객을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세 가지 요소가 있어요.

바로 입소문, SNS와 SEO를 통한 자연 유입, 그리고 퀄리티 있는 콘텐츠 제작이에요.

특히 저는, 20대 초반에 지출을 너무 많이 했던 습관 때문에 꽤 오랫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래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스스로에게 하나의 도전 과제를 던졌죠.

‘최대한 비용을 줄이면서, 이걸 진짜 사업처럼 키울 수 있을까?’

쉽게 말해, 광고에 돈을 쓰지 않았고 사업에 무턱대고 자금을 쏟아붓지도 않았어요.

그 대신, 제 자신에게 투자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정말 제가 좋아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일들에만 시간과 에너지를 썼죠.

이런 태도가 오히려 고객과의 관계에서 더 좋은 시너지를 만들었어요.

블로그 컨설팅을 받는 분들이나 브랜드 파트너들과의 협업에서도 그 ‘즐기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좋은 경험을 함께 만든 사람들이 계속해서 입소문을 내주었고, 제 콘텐츠를 좋아하고 믿어주는 사람들도 꾸준히 늘어날 수 있었어요.

그렇다면, 이런 활동들이 제 일상 속에서는 어떻게 흘러가느냐고요?

보통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핀터레스트에 콘텐츠를 업로드하거나 아이디어를 리서치하는 데 사용해요.

또 새로운 블로그 글을 준비할 때는, 그 기초 작업으로 SEO 조사를 하는 데 한 시간을 쓰고요.

어떤 날은 소셜 미디어에서 팔로워들과 직접 소통하는 데 한 시간 정도 투자하기도 해요.

이처럼 콘텐츠 기반 작업도 중요하지만, 저에게 있어 그만큼 혹은 그 이상 중요한 건 바로 ‘관계’예요.

예를 들어, 브랜드 쪽에서는 콘텐츠 제작이나 밀레니얼 대상 마케팅 컨설팅을 맡기기 위해 먼저 연락을 주시는 경우도 많고요.

블로거들끼리는 서로를 서포트하거나 1:1로 컨설팅을 주고받는 협력 관계를 맺기도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관계는 바로 제 독자분들과의 연결이에요.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 꾸준히 올리는 블로그 글,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누는 대화들이 그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심지어는 실제로 독자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난 적도 있었는데, 그건 블로거로서 겪은 수많은 경험 중에서도 정말 손에 꼽힐 만큼 기쁘고 뜻깊은 순간이었어요.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제 사업은 매년 꾸준히 30% 이상 성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올해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하고 있어요.

특히 작년에 아이를 낳은 이후부터는, ‘수동적인 수익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제가 아직도 여전히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구조’ 안에 있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이에요.

제가 직접 나서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 방식으로는, 아무리 지금 잘돼도 장기적으로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처음으로 웹사이트에 광고를 설치했고, 제휴 마케팅(affiliate marketing)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앞으로의 계획은 명확해요.

이 두 가지 수익 기둥을 더 단단하게 구축하는 것.

그리고 동시에, 요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제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콘텐츠 제작 실력을 제대로 키우는 거예요.

제가 직접 나서지 않아도 움직이는 구조, 그게 지금 제가 만들어가고 있는 다음 단계예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1) 이건 당신의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당신의 열정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뭐든 해낼 수 있어요.

사실 우리는 이미 어떻게 원하는 걸 현실화(manifest)시키는지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걸 매일 무의식적으로 실천하고 있죠.

중요한 건, 지금 당신이 행동하고 있는 방향이 당신의 꿈을 돕고 있는지, 아니면 그걸 가로막고 있는지를 자각하는 거예요.

때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가 있어요.

나를 지지하지 않는 프로젝트라면, 과감하게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하거든요.

그게 전통적인 방식은 아닐지라도, 애초에 이 일을 시작한 건 당신만의 고유한 재능과 직감이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감각을 의심하지 마세요.

그게 결국 당신을 원하는 길로 이끌어 줄 거예요.

2) 자신의 가격을 정확히 알고, 더 요구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제시한 금액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그건 너무 낮게 책정한 걸 수도 있어요.

저도 알아요.

가격을 책정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이전 계약 금액에 $50~100씩 더해서 제시했어요.

예를 들어, 제가 처음 브랜드 협찬 블로그 포스트 작업을 맡았을 때, 얼마를 받아야 할지 전혀 몰랐어요.

블로그를 시작한 지 6개월쯤 됐을 무렵이었고,

그때 제가 “$550 받겠습니다”라고 말했더니 브랜드 측에서 그냥 “오케이” 하더라고요.

협상조차 없었어요.

그래서 다음 캠페인에서는 $650을 제시했고, 그다음은 또 조금 더 올렸죠.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그건 좀 부담스럽네요”라는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죠.

바로 그 시점이, 제가 찾은 가격의 '스윗 스팟'이었어요.

물론 가격을 제시할 때는 왜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협상 과정에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조금씩 기준선을 높여가며 시도해보는 것, 그게 제가 제 몸값을 자연스럽게 찾아간 방식이었어요.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전체적으로 시스템을 아주 단순하게 유지하는 편이에요.

복잡한 툴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만 갖춘 도구들을 선호해요.

가장 많이 활용하는 건 바로 구글의 G Suite 도구들이에요.

Google Docs, Sheets, Drive 등을 주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해요.

어디에서든 접근 가능하고, 브랜드 파트너나 프로젝트별로 계약한 프리랜서와도 쉽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콘텐츠 제작과 할 일 관리에는 무조건 Trello를 씁니다.

정말 애정하는 도구예요.

일단, 제가 매일 사용하는 To-Do 리스트 보드가 있어요.

요일별로 컬럼을 나눠서 그날그날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미처리 캠페인, 미지급 금액, 그리고 아직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은 떠다니는 업무들을 위한 컬럼도 따로 있어요.

그다음으로는 에디토리얼 캘린더용 보드가 있어요.

앞으로 작성할 라이프스타일 블로그 포스트 아이디어들을 정리해두는 공간이에요.

이 보드는 여러분도 여기서 무료 템플릿으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사용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이미 레이아웃도 세팅돼 있어서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브랜드 연락처와 관계 관리를 위한 보드도 따로 만들어뒀어요.

이건 일종의 CRM 보드인데, 브랜드를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관리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육아 브랜드는 한 컬럼, 인테리어 브랜드는 또 다른 컬럼, 그리고 금융 브랜드는 또 따로 구분해서 정리해두었죠.

💡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어요.

특히 블로그나 SNS 같은 온라인 비즈니스에서는 반드시 ‘아주 좁은 전문 분야’를 정해서 집중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죠.

하지만 저는, 그게 꼭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제 경험이 그걸 증명하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

The Confused Millennial을 시작한 지 3년도 채 되지 않아, 저는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었고, 연간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만들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Century 21, 코카콜라 같은 대기업들과 컨설팅도 진행했고, 포브스(Forbes),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 팝슈가(Popsugar) 같은 유명 매체에도 저의 이야기가 소개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제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기도 해요.

완전히 제가 만든 플랫폼과 콘텐츠만으로요.

제가 정규직, 그러니까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삶을 떠난 이유는 단 하나예요.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게 도저히 맞지 않았거든요.

저는 계속해서 새로운 걸 시도하고, 제 열정을 따라 움직여야만 일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자주 커리어를 바꾸거나, 무언가에 쉽게 흥미를 잃는 성향이라면, 콘텐츠 크리에이션이라는 업계는 정말 딱 맞을 수도 있어요.

이 일은 해야 할 일이 워낙 다양해서 진짜 지루할 틈이 없거든요.

늘 새로운 아이디어, 다양한 협업,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회가 존재해요.

혹시 전문 분야 없이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제가 준비한 무료 강의를 확인해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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