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SaaS로 월 1억 7천만 원 버는 남자
📋 한 줄 요약
Stefano가 공동 창업한 Redokun은 번역 업무를 자동화하여 월 1억 7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SaaS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Redokun은 B2B 기업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독 기반의 반복 매출로 수익을 생성합니다.
💡 핵심 인사이트
- 고객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고객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제품을 개선해야 한다.
- 고객과의 진솔한 소통이 장기적인 관계 유지를 견고하게 만든다.
- 초기 경험이 사업 성장의 중요한 기초가 된다.
-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며, 준비가 부족해도 실행해야 한다.
🚀 성공 요인
-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문제 해결 및 피드백 반영.
- 실용적이고 간단한 제품 사용 경험 제공.
- 창업자의 실무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개발.
📈 성과
Redokun은 현재 월 약 1억 7천만 원 이상의 반복 매출을 기록하며, 고객 전환율이 25%를 넘어섰습니다.
자기소개 & 비즈니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Stefano라고 합니다. 그리고 Redokun.com의 공동 창업자예요. Redokun은 마케팅팀과 현지화(로컬라이제이션)팀이 번역 업무를 자동화하고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입니다.

저희의 주요 고객은 B2B 기업과 제조업체입니다. 이들 기업은 여러 나라, 여러 언어로 업무를 해야 해서 번역 프로세스가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Redokun의 가장 큰 강점은 실제 이 시장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만든 서비스라는 점이에요. 현장에서 직접 겪었던 불편함을 정말 확 바꿔주는 ‘완결된 번역 협업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문서를 업로드하면, 번역가와 파트너를 초대해 바로 번역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어요. 단순한 AI 번역부터 번역 메모리 기능까지, 하나의 작업 공간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죠.
Redokun을 쓰면 이전의 번역 업무가 얼마나 번거로웠는지 다시는 믿을 수 없을 거예요. 예전에는 파일 버전 관리에 허덕이고, 텍스트를 이리저리 복사하느라 마감에 쫓겼지만, 이제는 한눈에 관리되고, 빠르고, 가벼운 느낌으로 원하는 언어의 콘텐츠를 ‘브랜드에 맞게’ 척척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혁신 덕분에 Redokun은 월 약 1억 7천만 원 이상의 반복 매출(월 1억 7,000만 원 이상, 1달러=1,350원 기준 기준)을 달성했어요.

월간 반복 매출(MRR) 성장 그래프
창업자 배경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Redokun이라는 아이디어는 사실 제 경험에서 나온 거였어요. 저는 원래 다양한 팀과 함께 복잡한 번역 프로젝트를 많이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중심 문서를 여러 언어로 번역할 때 어찌나 번거롭고, 비효율적이던지… 무수히 많은 복사 붙여넣기, 버전 뒤섞임, 마감 직전까지 밤을 새워야 하는 상황을 계속 마주했습니다.
그래서 느꼈죠. 우리에겐 복잡한 ‘대형’ 현지화 플랫폼이 아니고, 실용적이고, 정말 ‘쉽게’ 일상 업무 프로세스에 녹아드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요.
진짜 결정적인 계기는 한 번역 프로젝트에서였습니다. 한 클라이언트가 이미 37개 언어로 만들어둔 4개의 문서를 ‘CEE 인증’을 위해 며칠 만에 모두 업데이트해야 했던 겁니다. 그 며칠은 정말 악몽이었어요. 끝없는 수정, 확인, 번역 비용, 커뮤니케이션… 그때 정말 “이 고통을 줄여줄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 때 친구였던 Paolo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한 번 만들어보자고 말이죠. 그렇게 저와 Paolo는 공동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초짜’ 창업자, 쉽지 않은 시작
저는 당시에 “팀의 조율에 정말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버려진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본격적으로 제품을 만들자는 결정을 하고 보니, 부족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먼저, 창업을 해 본 경험이 없었어요. 어떻게 하면 회사를 만들 수 있는지도 몰랐고, 고객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 지도 전혀 몰랐죠. 마케팅은 더욱 머나먼 분야였고, 우리의 비전을 이야기해도 주변에선 “도대체 무슨 말이야?”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실, Redokun을 만든 이탈리아 시골은 창업하기에 최적의 환경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스타트업 문화도 덜했고, SaaS 비즈니스도 전혀 익숙하지 않은 시장이었던 것이죠.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아이디어를 더 충분히 시장에서 검증한 뒤 제품 개발을 시작하는 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땐 아무것도 몰랐고, 우리를 둘러싼 이탈리아 시장은 SaaS라는 개념조차 잘 받아들이지 못했으니까요.
첫 제품/서비스를 만들었던 과정
영어, 모든 것이 서툴렀던 초창기
창업 당시 저와 Paolo 모두 영어 실력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와 타겟 고객들은 철저히 글로벌이었어요. 그래서 이메일 하나를 쓸 때도 둘이서 구글 독스에 문장마다 하나씩 써놓고, 영어 원어민 친구에게 수정까지 받아가며 답장을 보냈죠.
영상 미팅이 잡히면 저 혼자서는 감당이 안 돼서, 저희 집 인터넷이 느릿느릿하던 시절에는 늘 Paolo 집까지 25분을 달려갔어요. 옆에는 주요 질문과 미리 준비한 답변을 쓴 종이를 항상 놓고, 상대방이 무슨 얘길 할지 예측도 안 되니까 실제 질문이 나오기 전에 미리 대답부터 생각해야 했어요. 상대방 억양이 달라 잘 안 들리기도 했고, 종종 답을 못 찾아 더듬거렸던 기억도 많아요.

Redokun의 인터페이스 예시
첫 고객 유치, 그리고 유지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
Redokun의 첫 고객을 유치했던 방법을 이야기하면, 아주 작은 출발이었지만 저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창업 초기, 저와 Paolo는 사실 영어도 서툴고, 네트워킹도 없고, 돈도 없던 두 명의 시골 청년이었어요.
기업용 소프트웨어라서 ‘아무나’ 찾아올 수 없었죠.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했냐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스스로 찾아 나섰습니다.
먼저 거의 매일,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어요. Redokun이 해결할 수 있는 불편함(번역, 현지화, 문서 작업 등)을 언급하는 글이 있다면 Reddit, Quora, Stack Overflow, 심지어 작고 지역적인 포럼까지 모조리 검색했죠. 그리고 제가 직접 경험한 노하우와 함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남겼고, 마지막에는 Redokun을 한 번 써보라는 제안도 자연스럽게 녹여 소개했어요.
요즘은 이런 방식이 셀프 프로모션이라면 경계받기도 하지만, 당시에는 커뮤니티 분위기가 관대해서 대화에 녹아들 수도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면 우리도 늘 고생하지만, 최근 이런 툴을 실험 중인데 도움이 될지 몰라요”라는 식으로 솔직하게 제안을 했죠.
그 결과, 바로 첫 ‘테스터’ 고객들이 나왔어요. 솔직히 말해 첫 해에 판매된 플랜 수는 30개도 안 되었고, 그마저 비싼 플랜은 연 170만 원짜리, 대부분은 12만 원짜리였습니다. 하지만 이 고객들은 정말 소중했습니다. 첫 번째 고객은 밀라노에서, 며칠 후엔 스위스, 같은 날 캐나다에서 결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첫 고객을 ‘잡는’ 것이 아니라 첫 고객을 ‘지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점이에요. 회원가입만큼 탈퇴도 쉽고, 사실상 SaaS는 계속 유용해야 한다는 ‘가치 증명’ 싸움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정말 집요하게 고객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메일에 장문의 답장을 쓰기도 했고, 직접 Zoom으로 불편함을 듣거나 스크린샷을 받아 문제를 파악한 적도 많았죠.
무엇보다 고객을 위한 ‘진짜’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게 아니라, 번역 작업을 하다 막히거나 오류가 나면 밤늦게라도 바로 대응했어요.
또, 고객 피드백이 곧 제품 개선의 출발점이었으니, 아주 사소한 질문이나 불편한 점에도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언제나 '저희는 지금 배우고 있다'는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알게 된 건, “첫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처음 '온보딩(가입 후 첫 이용 경험)' 과정에서 얼마나 쉽게, 명확하게, 그리고 신뢰를 줄 수 있느냐가 사용자의 유료 전환과 장기 유지에 직결됐죠.
그래서 계속해서 온보딩 과정을 개선했고, 지금은 핵심 타깃 고객의 전환율이 25%를 넘습니다! (과거엔 8%도 안 되었어요)
결국, Redokun의 첫 성장 동력은 '적극적인 대화' '진심 어린 지원' '고객의 목소리를 바로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구조'였습니다.
정리하자면, 1) 문제를 가진 곳에 직접 찾아간다, 2) 본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3) 고객 목소리에 무한히 귀 기울인다가 Redokun의 첫 고객 유치와 유지를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 배운 가장 큰 교훈
사업을 시작하고 거의 10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Redokun을 만들며 정말 크고 작은 실수도 많이 했고, 때로는 답도 없이 헤맸습니다. 그런데 그 경험 하나하나가 반드시 더 큰 성장의 밑바탕이 되더군요. 여기서 정말 중요한 교훈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성장은 복리로 쌓인다.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의 성장이나 ‘한 방’을 꿈꾸지만, 사실 스타트업의 성장곡선은 아주 완만한 계단식입니다. 오랜 시간 조용히 노력해야 하고, 어느 순간 그 ‘복리 효과’가 쌓여 한 번에 껑충 도약하는 순간이 와요. 이 경험은 너무나 명확히 제가 Redokun에서 맛봤던 순간이었죠.
고객의 소리를 반드시 가까이에서 들어라.
작은 신호도 놓치지 말고요. 저는 처음엔 고객 이야기가 그저 불평불만처럼 들렸을 때도 있었지만, 사실 전환점마다 ‘고객 인터뷰’, ‘불만’, ‘칭찬’이 모두 결정적 실마리였습니다. 가장 핵심 타깃이 누구이고, 왜 Redokun을 쓰는지, 어떤 부분을 모르는지 직접 들어야 성장의 실마리가 잡힌다는 사실을 수십 번 체험했습니다.
준비가 부족해도 시작할 수 있다.
저 역시 창업도, 서비스 개발도, 영업도 전혀 해 본 적 없는 완전한 초보였어요. 기술도, 자본도, 심지어 언어 장벽까지 있었지만,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것부터 한 걸음씩 시도하며 ‘실패-학습-재도전’을 반복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명확함’이다.
Redokun이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건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스스로 명확히 정의한 뒤로 모든 의사결정이 어렵지 않아졌어요. 사이트 메시지를 새로 다듬고 온보딩, 영업 프로세스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었죠.
비즈니스란 결국 ‘사람’을 다루는 일이라는 점이에요.
기술이 아니라, 동료·고객·파트너 등 수많은 사람들과의 공감, 그리고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이 가장 깊은 힘이 됩니다. 호기심과 공감, 그리고 자주 스스로 돌아보는 습관만 있으면, 모든 난관은 결국 돌파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이 외에도 책이나 팟캐스트가 멘토가 되어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뜻대로 안 될 땐 늘 책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고, 실무적으로 막힌 문제마다 좋은 레퍼런스를 자주 찾아봤어요.
Redokun 창업기를 간단히 정리해 무료 전자책 ‘The Road to a 1억 7,000만 원 월매출 제품 만들기’로도 엮어놨으니, 참고하셔도 좋아요.
비즈니스 운영에 사용하는 툴 & 플랫폼
저희처럼 작은 팀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려면, 똑똑한 툴의 도움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Redokun의 실제 운영에 매일 활용되는 주요 툴과 플랫폼들을 구체적으로 방출(!)해 보겠습니다.
Google Workspace(구글 워크스페이스) (workspace.google.com)
모든 문서 협업, 이메일, 일정, 드라이브 저장 등 정말 뼛속까지 구글에 의존하며 살았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이메일 답장 하나도 둘이서 구글독스에서 한 문장씩 썼어요.
Slack(슬랙) (slack.com)
원격 팀의 커뮤니케이션 핵심 도구입니다. 실시간 이슈 토론부터, 파일 공유, 간단한 자동화 알림까지 모두 사용했어요.
Notion(노션) (notion.so)
업무 관리, 사내 위키,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피드백 관리 등 ‘정보의 집’ 같은 느낌으로 써요. 팀원이 늘어나며 정리가 정말 중요해지더군요.
Figma(피그마) (figma.com)
UX/UI 디자인 작업에 필수죠. Redokun 인터페이스, 웹사이트 기획·시안 제작에 항상 Figma를 씁니다.
Stripe(스트라이프) (stripe.com)
결제 시스템의 심장입니다. 구독형 SaaS라 매달 반복 결제, 리포트, 환불, 세금 문제까지 Stripe 한곳에 맡깁니다.
Zendesk(젠데스크) (zendesk.com)
고객 문의 및 고객관리용 헬프데스크. 이메일, 채팅, FAQ 등 모든 CS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필수적이었어요.
이 외에도 GitHub(깃허브)(github.com), Intercom(인터컴)(intercom.com), Mailchimp(메일침프)(mailchimp.com)도 마케팅, 개발, 고객 관리에 상황 따라 적합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가장 큰 영향을 준 책 혹은 팟캐스트
저는 스타트업 경영의 답은 결국 ‘꾸준한 자기성찰’과 ‘계속 배우는 것’이라고 믿어요. 그래서 힘들거나 막힘에 부딪힐 때마다 책이나 팟캐스트에서 꼭 실마리를 얻으려 했습니다. Redokun을 성장시키며 가장 영향을 크게 받았던 책·팟캐스트 몇 가지를 솔직히 추천해보겠습니다.
‘Finish Big’ (Bo Burlingham)
이 책은 사업을 언젠가 ‘잘 마무리하고 퇴장하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아직 회사를 팔 생각은 없지만, 무엇이 ‘성공적인 엔딩’인지 미리 고민하게 해줘서 마음가짐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했어요.

‘The Lean Startup’ (Eric Ries)
사업을 시작할 땐 무조건 최소 기능(MVP)부터 검증하고, ‘자주 배우고 빠르게 고친다’는 접근법이 얼마나 강력한지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저희처럼 경험이 없는 초짜에게 진정한 기본기를 알려줬다고 해야 할까요.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을 위한 조언
만약 지금 이 순간, 창업을 망설이고 계시거나,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완전히 준비가 안 된 상태, 불완전한 아이디어, 경험 부족, 기술력 or 영어 한계 등 조건에 상관없이 ‘시작’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첫 걸음을 뗀 다음 가장 중요한 건 ‘사람들의 문제’를 주의 깊게 듣는 것이에요. 일단 만들고 팔기보다 직접 고객과 대화하며 “내가 만든 게 진짜 필요한지, 왜 써야 하지, 그들은 뭘 헷갈려 하는지, 돈을 낼 의사가 있는지”를 진짜로 들어야 해요.
저는 사업 성장 과정의 결정적 순간마다 바로 이 “고객과의 솔직한 대화”가 핵심 계기가 됐어요. 회사가 왜 정체되는지, 누구를 타깃으로 삼아야 할지, 메시지는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모든 답은 항상 고객에게 있었습니다.
남보다 빨리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조금 미흡하더라도 당장 움직여보세요.
두려움과 의심이 들 때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기록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습관이 엄청난 힘을 줍니다.
온갖 실수나 실패도 결국 엄청난 자산이 돼요. 그 안에서 배운 교훈이 사업을 단단히 성장시킵니다.
물어보고(질문하고), 배우고(책·사람·경험에서), 자주 멈춰 “내가 잘 가고 있나?” 생각하는 루틴을 들이세요. 그 호기심과 공감력이 평범한 시작을 비범한 결과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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