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인재 중개로 월 4,000만원 버는 남자
📋 한 줄 요약
스리랑카 인재를 채용하여 중소기업의 인재 문제를 해결하며 월 4,2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Ocean's Talent의 성공 사례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Ocean's Talent는 미국과 서구의 중소기업들이 스리랑카의 뛰어난 인재를 저렴하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아웃소싱 플랫폼으로, 정규직 인재 채용과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핵심 인사이트
- 고객의 진짜 고민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입소문과 추천 네트워크가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된다.
- 교육과 복지를 통해 인재의 만족도를 높여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 초기 고객 경험이 사업의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표준화하여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야 한다.
🚀 성공 요인
- 스리랑카의 미개척 인재 풀을 타겟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 고객 경험을 중시하며 높은 서비스 품질 유지
- 효과적인 입소문 마케팅 전략
-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복지와 교육 제공
📈 성과
Ocean's Talent는 첫 해에 전혀 홍보 없이도 다양한 미국 스타트업과의 계약을 체결하며 월 평균 약 4,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초기 1년 동안 고객 이탈률은 제로를 기록하며, 고객당 추천 유입수가 2명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자기소개 & 비즈니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Ocean's Talent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이안 마이어스(Ian Myers)입니다. 제 인생을 관통하는 공통된 고민이 하나 있었어요.
“작지만 좋은 회사가 어떻게 하면 진짜 좋은 인재들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었죠.
그냥 인력을 아웃소싱한다는 건 이미 대기업들에게는 익숙한 전략이지만,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비용과 인재의 질, 그리고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Ocean's Talent를 만들었습니다. Ocean's Talent는 미국을 비롯한 서구의 성장 단계 기업들이 스리랑카의 뛰어나고 영어에 능통한 인재들을 쉽게, 그리고 저렴하게 채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채용/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한마디로 ‘뛰어난 글로벌 인재를 착한 가격에 채용한다’는 비전을 실현하는 곳입니다.
우리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최고급 인재를 정규직(풀타임)으로 채용하고 현지 최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며, 미국 기업의 높은 업무 기준에 맞게 자체 교육 프로그램(EA+)을 진행합니다. 이미 많은 고객사가 Ocean's Talent를 통해 경쟁력 있는 비용(월 약 410만~550만 원)에 인재를 영입했으며, 인재 자체의 능력과 서비스 품질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창업자 배경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사실 저 이안은 원래 금융과 벤처캐피탈 업계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자율성과, 삶의 방향성, 그리고 안정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죠. 그냥 돈을 좇아가는 인생보다 ‘내 삶의 가치를 반영하는 사업’을 직접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스리랑카에서 1년 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깨달은 사실이 있었어요. 현지에는 미국, 유럽 어느 곳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우수한 인재들, 특히 영어에 능통하고, 교육 수준이 높으며,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이들이 정말 많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 뛰어난 인재 대부분은 대기업 취직 이외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제대로 평가받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형 글로벌 회사들은 이미 인도, 필리핀 등지로 오프쇼어링(해외 아웃소싱)을 확대해 큰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 나라들조차도 점점 시장 경쟁이 심해지고 인건비도 올라가며, 중소형 스타트업에는 여전히 큰 부담이었죠. 이때 떠오른 질문이 있었습니다.
‘왜 이 뛰어난 스리랑카 인재들은 서구 스타트업들에 기회를 못 얻게 됐을까?’
‘왜 중소기업은 질 좋은 글로벌 인재를 쉽게 만날 수 없을까?’
이 물음에서 출발해서, 지인의 네트워크를 작은 실험 무대로 삼아 미국 스타트업과 스리랑카 인재들을 직접 연결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혹시 이 실험이 통한다면 중소기업들이 인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컸어요.
특히 저는 일회성 인력대행이 아니라, ‘실제로 고객사 안에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주체가 될 수 있는 인재’ 교육·매칭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험 많은 미국 출신 EA와 함께 ‘EA+’라는 내재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했죠. 거대한 꿈은 작게, 빠르게, 과감히 시험해봐야 한다는 신념이 컸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럽게 시작한 소규모 실험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면서 엄청난 동력을 얻었습니다. 저와 우리 팀이 믿고 해온 것처럼, 서비스 초기부터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최고의 경험을 주려고 노력했고, 고객들은 자신의 성공 경험을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해주셨죠. 이런 입소문 성장 모델 덕분에 우리는 첫 1년 만에 전혀 홍보 없이도 미 전역의 다양한 스타트업과 손을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첫 제품/서비스를 만들었던 과정
처음 Ocean's Talent를 만들 땐, 거창한 기술도 대규모 투자도 없었어요. 핵심은 ‘덜 알려진 최고의 인재성과, 프로세스의 내실’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저만의 신뢰할 수 있는 현지 추천 네트워크를 통해 스리랑카 최고의 인재 3명을 영입한 것이었습니다. 정규직(풀타임), 그리고 현지 최고 수준의 복지와 경력 개발까지 제공한다는 약속을 했죠.
이들과 함께 ‘EA+’ 교육 - 즉, 일반적인 비서(Executive Assistant)이 아니라, 미국 시장 기준에 맞는 전략적 실행력과 커뮤니케이션, 업무 주도성을 갖춘 EA를 키우는 실전 교육 프로그램도 설계했습니다.
교육은 미국 출신의 베테랑 EA(임원 비서) 경력자가 직접 참여했고, 실제 스타트업의 업무 과제를 즉시 해결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이루어졌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믿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G Suite, Notion 등 저비용 협업툴을 활용해 최대한 운영을 lean하게 했어요. 비용의 90% 이상을 인재 확보와 교육, 복지에 집중한 덕분에, 단 2개월 만에 첫 번째 파트너 고객을 영입하고 바로 서비스 테스트에 돌입할 수 있었죠.
초기 성장 전략은 “좋은 고객 경험이 최고의 마케팅이다.”라는 원칙이었습니다. 첫 고객 세 분에게는 아주 저렴한 가격(친구할인!)에 서비스를 제공했고, 한 분 한 분의 피드백을 듣고 밤새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한 고객님이 “당신네 서비스 덕분에 내 하루가 확실히 달라졌다. 내 친구도 소개하고 싶다.”라고 하셨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진짜 우수한 서비스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다는 것을 그때 확실히 깨달았죠.
자금은 사업 운영자금이 아니라,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업계 리더, 유명인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집중해서 썼습니다. 실제로 첫 투자금 약 2억 7천만 원(200,000 USD)의 거의 전부를 각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분들(예: 유명 NFL 선수, Morning Brew 창업자 등)과 협업관계를 맺는 데 사용했습니다.
결국, “최고의 인재 + 우수 교육 + 정직한 고객 경험 + 입소문 한 방”이라는 4박자가 맞아떨어진 덕분에, 빠르게 시장에서 인정받고 본격적인 성장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 여정에서 직접 느낀 교훈도 뚜렷합니다. 우선 “압도적인 서비스 품질”을 놓치면 절대 입소문은 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이미 포화된 시장에서도 미개척된 인재 풀(스리랑카)을 제대로 공략한다면 차별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입소문/소개 네트워크를 정성껏 키워야만 성장의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첫 고객 유치, 유지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
제가 Ocean's Talent를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믿은 것은 “진짜 좋은 서비스는 스스로 홍보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고객을 유치할 때도 돈을 써서 광고를 하거나, 대형 캠페인을 펼치기보다 “내가 잘 아는 신뢰 네트워크에서 직접 소개받는 것”에 집중했죠.
처음 세 분의 고객도 사실 제 지인이었고, 스타트업 운영에 바쁜 분들이었습니다. “한 달간 시범적으로 아주 낮은 가격에 서비스를 써보시고, 진짜 도움된다면 그때 가서 비용을 내시고 계속 써주세요”라고 신청을 받았습니다. 물론, 기대 반 걱정 반이었죠. 하지만 한 달 뒤, 첫 고객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Ian, 네가 연결해준 이 EA+ 덕분에 내 하루가 확실히 정리됐어. 이 친구가 스스로 내 버려뒀던 프로세스를 바꿔줬고, 팀원 전체가 오히려 더 생산적으로 움직이고 있어. 이런 서비스라면 내 친구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
바로 이것이 입소문의 시작이었습니다. 다른 분들 역시 “딱 이런 인재가 필요했다”며 주변 창업가에게 저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특히 서비스의 품질을 직접 경험한 분들이 일부러 자신의 네트워크(동료, 지인, 투자자 등)에게 ‘정말 써보라’고 권하는 그 힘이, 생각 이상으로 큽니다.
또 한 가지 비결은 “개인의 인생을 바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EA+는 단순 비서가 아닙니다. 고객의 일정을 정리하고, 사업의 어려운 부분을 먼저 파고들고, CEO 대신 협상 혹은 리서치까지 해내는 능동형 인재죠.
이런 실질적인 혁신이 있었기에,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주변 창업가들에게 “너무 기대하지 마, 네가 생각했던 아웃소싱이랑은 차원이 달라. 너도 한번 도전해봐!”라고 소개해준 겁니다.
그리고 고객 맞춤 케어도 놓치지 않았어요. 첫 계약을 맺고 나면 그냥 두지 않습니다. 2주 간격으로 직접 서베이와 피드백을 요청해서, 불편한 점은 바로 개선했고, 때로는 직접 줌(Zoom)을 열어 얼라이먼트를 정리합니다. 이런 세심함 덕분에 초기 1년 동안 이탈 고객이 한 명도 없었고, 고객당 추천 유입수가 2명 이상이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절대 잊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고객의 ‘진짜 고민’을 내 일처럼 파고드는 것. 단순히 “채용 연결합니다”가 아니라, “이 고객사의 내년 전략을 내가 함께 짜야 한다”는 각오로 임했어요. 덕분에 고객 유치는 물론, 계속 쓰고 싶은 ‘찐팬’ 고객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 배운 가장 큰 교훈
지금 돌아보면 Ocean's Talent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바로 “품질이 곧 생존”이라는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미 인도, 필리핀 등의 아웃소싱 시장이 포화상태였어요. 그 안에서 새로운(신선한) 인재 풀인 스리랑카를 공략하고, 더 높은 서비스 기준을 세운 것이 저희만의 차별점이었죠. 진짜 중요한 것은 ‘저렴함’이 아니라, 고객이 기대한 것보다 더 뛰어난 인재가 실제 일을 맡아준다는 신뢰감입니다.
그리고 “입소문 네트워크”를 소중히 가꿔라는 것도 배웠어요. 광고나 프로모션보다, 기존 고객의 솔직한 추천이 훨씬 강력하다는 사실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사업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내 고객 한 명이 10명을 데려올 수 있게 하라”는 원칙을 꼭 기억하세요.
또 한 가지는 프로세스의 체계화입니다. 급격한 성장 단계에서 직원 교육/지식 내재화, 업무 매뉴얼화 같은 기본에 충실하지 않으면 서비스 품질이 금방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초기에 Notion 등을 활용해 아주 디테일하게 지식과 과정을 기록했고, 새로운 인재가 들어와도 똑같은 고객 경험을 주기 위해 프로세스를 표준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성공은 결국 직원 만족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믿게 됐습니다. Ocean's Talent는 스리랑카 임직원에게 풀타임 고용 & 현지 최고 수준 복지, 교육 기회, 커뮤니티 이벤트를 제공하며 “여기서 일하면 내 커리어가 달라진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했습니다. 덕분에 인재 유실률(이직률)이 경쟁사 대비 확연히 낮았고, 그만큼 고객사에게도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죠.
창업 초기에 제일 크게 배운 교훈 5가지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압도적인 서비스 품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차별화된 인재 풀(미개척 시장)에 집중해라.
광고보다 ‘고객 추천 네트워크’가 훨씬 강력하다.
모든 과정을 표준화, 시스템화하라.
직원(팀원)의 만족이 곧 회사의 장기 경쟁력이다.
비즈니스 운영에 사용하는 툴 & 플랫폼
성장 초기부터 지금까지 Ocean's Talent는 운영 효율, 협업, 교육의 내실을 위해 다음 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Google Workspace (구 G Suite)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문서저장), 미팅(화상회의) 등 거의 모든 연락/협업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이루어집니다. 전 세계 인재와 실시간 소통하려면 가장 빠르고, 논리적이면서도 직관적인 툴이죠.
https://workspace.google.com/
Notion
내부 교육 커리큘럼, 프로세스 매뉴얼, 직원 온보딩, 업무 분배 등을 완벽하게 관리합니다. 문서 버전관리, 위키와 프로젝트 관리가 한 곳에서 가능해서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에 꼭 필요했습니다.
https://www.notion.so/
Slack
글로벌 팀 간 빠른 실시간 메시징, 각 부서/고객 프로젝트별 채널 관리에 이용합니다. 중요한 알림이나 직원간 질의응답, RD/CS 정보 공유 등도 지원하죠.
https://slack.com/
Zoom
화상 미팅, 온라인 인터뷰, 고객사와의 심층 커뮤니케이션에 사용합니다. 얼굴을 보며 실시간으로 피드백 및 교육을 진행할 때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이었어요.
https://zoom.us/
LinkedIn
글로벌 인재 채용, 리서치, 네트워킹에 꼭 필요한 플랫폼입니다. 후보 인재 평판조회, 빠른 네트워킹 구축이 가능합니다.
https://www.linkedin.com/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을 위한 조언
처음 창업하실 분들께 제가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문제를 ‘작고 구체적으로’ 정의하라.
처음에는 “내가 무엇을 팔지?”만 고민하실 텐데, 성공적인 사업의 출발점은 “고객이 지금 당장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문제”를 찾는 데 있습니다. Ocean's Talent도 “작은 기업도 글로벌 넘버원 인재를 사고 싶다”라는, 구체적인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돼야 시작하는 게 아니라, “최소한의 해결책”이라도 당장 실험해보라.
첫 3명의 고객에게 무조건 팔고, 즉각 피드백 받으면서 성장시켜나가야 합니다. 실패와 수정이 쌓여야 내 사업만의 무기가 만들어집니다.
기존 채널보다 내부 네트워크(입소문)를 믿어라.
광고 없이도 진짜 서비스를 제공하면, 고객이 빠르게 퍼트려줍니다. 고객의 신뢰 = 최강의 마케팅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팀/직원을 ‘고객처럼’ 아끼고 투자해야 한다.
고객만큼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인재(직원)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덕분에 Ocean's Talent는 이직률 “제로” 성장 신화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기록하고, 표준화하라.
시스템이 없으면 크는 동시에 망합니다. 프로세스 문서화, 온보딩 교육화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진심이어야 한다”는 것도 강조드리고 싶어요. 고객, 직원 모두 내 진정성을 느끼면, 스스로 회사의 성장을 위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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