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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영상' 만들어 월 3,000만원 버는 방법

published Brand: Goodo Studios 월 8,420만원 Updated: 2024-07-21
Entrepreneur
Matthew Gattozzi
Category
서비스
Views
643

📋 한 줄 요약

Goodo Studios는 고퀄리티 콘텐츠 제작을 통해 월 3,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

Goodo Studios는 브랜드를 위한 사진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수익을 창출하며,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리믹스,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활용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Goodo Studios는 현재 월 매출 약 8,420만원을 기록하며, 매달 3,350만원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와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튜 가토찌(Matthew Gattozzi)라고 하고요, Goodo Studios라는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요.

저희 스튜디오는 브랜드들을 위해 사진과 영상 같은 멋진 콘텐츠를 만들어주고 있죠.

지금은 작은 팀을 꾸리고 있지만, 제가 여전히 판매부터 제작, 프로젝트 관리까지 다 하고 있어요.

저는 항상 "어떻게 하면 고객이 저희와 일하면서 감동할 수 있을까?"와 "어떻게 시청자를 고객으로 만들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일하고 있죠.


저희가 브랜드와 함께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어요.


이 방식으로 저희는 한 달에 약 3,350만 원(25,000달러) 정도 벌고 있어요. 꽤 괜찮죠?


💡사업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내셨나요?

어릴 때부터 저는 발레 댄서로 훈련을 받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대학 대신 바로 전문 댄서의 길을 걸었어요.

남들과는 다른 삶이니까, "이거 블로그로 써보면 재밌겠는데?" 싶었죠. 그리고 고등학교 때 사진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어서, 여행 중에 찍은 사진들을 함께 올리기 시작했어요.

댄서 생활을 하면서는 틈틈이 영상을 만들었어요.

그 당시 케이시 나이스탯의 브이로그가 한창 유행할 때였거든요. 그래서 저도 브이로그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당시 만들었던 브이로그 영상🔻

그런데 안타깝게도 허리 부상으로 댄스 커리어가 일찍 끝나버렸어요.

대학도 안 나왔고, 댄서 말고는 경력이 없다 보니 이력서를 봐주는 사람도 거의 없었죠.

그때 제 포트폴리오에는 사진 두 장, 그리고 부상 중에 만든 댄스 팀 영상을 하나 넣었는데, 그걸로 회사를 설득하려고 했어요.

구글 지도에서 오스틴의 한 거리를 찍고,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비즈니스에 이메일을 보냈죠. 수백 통의 이메일을 보내고 드디어 ‘YES’를 받은 거예요!

그동안 음식 배달하며 용돈 벌고, 아파트에서 전동 스쿠터를 충전해 돈을 모았죠. 정말 무슨 영화 같은 상황이었어요!

저는 이 비즈니스를 35만 원짜리 니콘 D3400 카메라, 132만 원짜리 델 노트북, 그리고 한 달에 9만 원짜리 Adobe Creative Cloud 구독으로 시작했어요.

프리랜서로 시작한 거죠.

그러다 점점 일이 많아지면서, 오스틴에서 점점 알려졌어요. SXSW 같은 큰 행사에서도 촬영하게 됐죠.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일감이 한순간에 날아갔어요.

그때 저는 방향을 틀어서 전자상거래와 제품 관련 비즈니스에 집중하게 됐고, 그게 대박이었죠.

제 콘텐츠가 기업의 매출을 확 끌어올리는 걸 보면서 브랜드와 일하는 게 정말 재밌었어요. 그래서 크리에이터 팀을 꾸려서 브랜드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기 시작했답니다.

제 첫 번째 프로젝트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첫 제품 구축 과정

일부 사람들은 기존에 비슷한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사업을 시작해요. 그런데 저는 그 당시 사업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시스템도, 제공해야 할 서비스도 몰랐죠.

그저 누군가가 "사진과 영상이 필요해"라고 말해주기만을 간절히 바랐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사업가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의 콘텐츠 제작 문제를 이해하게 됐어요. 그래서 그들의 니즈에 맞춘 패키지를 만들기 시작했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나의 기술로 고객의 필요를 어떻게 충족시켜 줄 것인가? 이게 서비스 사업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브랜드의 요구사항을 계속 배우고 있고, 저희가 어떻게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또 저희 사업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어요.

서비스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로 시스템이에요.

저는 전통적인 직장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서 팀이나 매니저와 함께 일하는 경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걸 처음으로 경험하면서 진행했죠.

저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시스템이 없으면 성장 속도가 느려지는데, 이제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서 사업을 확장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서비스 사업의 장점은, 제품 사업처럼 초기 자본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항상 서비스를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점을 잘 활용해서 브랜드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만들어 왔어요.


💡비즈니스 론칭 과정

서비스 사업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첫 번째 고객을 확보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공략해야 할 틈새 시장 같은 건 없었어요.

그저 누군가가 "예스"라고 말해주길 바랐죠. 잔디 관리 서비스 업체부터 푸드트럭까지, 누구에게든 이메일을 보냈어요.

제 포트폴리오로는 matthewgattozzi.com이라는 블로그와 35만 원짜리 니콘 D3400 카메라가 전부였어요.

수천 개의 사업체에 이메일을 보내면서 한 달 넘게 기다린 끝에 드디어 첫 번째 고객을 얻었어요. 그 고객이 바로 나중에 코스타 커피에 인수된 브리고(Briggo)였죠.

그 첫 번째 "예스"가 제 인생을 바꿨어요.

브리고라는 이름을 활용해서 저 자신에게 어느 정도 신뢰를 쌓을 수 있었고, 그때부터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죠.


💡론칭 후 고객 유치 및 유지 방법

세상엔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는 온갖 트릭과 요령이 있지만, 솔직히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일이 좋지 않으면 누구도 추천 안 해줘요. 서비스가 제일 중요하죠.

저희가 하는 일이 저희의 평판을 만들고, 그 다음에 모든 게 따라오는 거예요. 추천은 서비스 기반 비즈니스의 생명줄이에요. 저희도 이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었어요.

트위터는 저희에게 완전 금맥이었어요.

트위터가 저를 사람들과 연결해주고, 콘텐츠 촬영 요청도 받게 했죠.

누군가가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하면, 트위터에서 저를 추천해주는 일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겸손해지면서도, 놀라운 경험이었죠.

2020년 3월부터 Your Content Should Sell이라는 주간 뉴스레터를 보내고 있는데, 구독자가 벌써 900명이 넘었어요!

이 뉴스레터 덕분에 사람들이 Goodo Studios의 생각과 철학을 이해하게 됐죠. 당장 저희 서비스를 이용할 준비가 안 된 사람들도, 나중에 구매할 때가 되면 저희 뉴스레터를 기억하고 찾아오곤 해요.

한때 How to Market Your DTC Brand라는 팟캐스트도 운영했었는데, 뉴스레터랑 찰떡궁합이었죠. 지금은 그 팟캐스트를 더 재밌게 리뉴얼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성공 포인트는 커뮤니티에요.

저희 이상적인 고객들이 모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찾아가서, 거기서 콘텐츠 이야기나 관련 질문에 답을 해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저희가 프로젝트에 추천되더라고요.

트위터와 비슷한 방식이죠.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

Goodo Studios는 지금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을 추가하면서 각자가 자기 일에 집중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죠.

하지만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전에, 시스템을 더 빡빡하게 정비해서, 더 많은 프로젝트를 맡더라도 서비스가 항상 최고일 수 있도록 만들고 있어요.

앞으로는 작은 이벤트도 참여할 예정이에요.

이를 통해 저희 Goodo Studios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브랜드들에게 콘텐츠 제작에 대해 알차게 교육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소프트웨어 회사 같은 파트너들을 데려와서, 브랜드들이 성공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하려고 해요.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배운 교훈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기회가 있다면, 아마 먼저 다른 브랜드나 팀에서 일하면서 시스템을 배우려고 했을 것 같아요.

제일 힘들었던 게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거였거든요.

회사에서 누군가의 관리를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그게 정말 어려웠어요. 그래서 결론은, 회사에서 일해보는 거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경험 잘 쌓으면 분명 리더십 같은 중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직원을 더 빨리 뽑았어야 했어요.

사람을 뽑으니까 프로젝트 퀄리티가 혼자 할 때랑 비교가 안 돼요. 진짜, 적합한 사람만 잘 뽑으면 프로젝트가 한층 업그레이드돼요. 그리고 직원이 생기니까 저희 서비스의 가격도 빠르게 올릴 수 있게 됐죠.

팀이 있으면 당당하게 더 비싼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발레를 엄청 열심히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 배운 훈련 방식이나 인내심이 지금 사업하는 데 큰 무기가 되고 있어요.

비즈니스 경험은 없었지만, 14년간의 발레 훈련 덕에 지금의 제가 완성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여러분도 분명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있을 거예요. 그 경험들을 활용하세요. 못 배운 거에 집착하지 말고,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잘 써먹는 게 중요해요.

사업가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본인만의 특별한 경험을 강점으로 삼아보세요. 그게 여러분의 비즈니스에도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사용하는 플랫폼/도구

계약서랑 송장은 Bonsai로 해결해요. 프리랜서용 도구인데, 계약서와 송장은 이걸로도 충분해요!

뉴스레터는 Beehiiv를 써요. 제가 베타 유저로서 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는 데도 참여했는데, 간편함이 최고예요! 덕분에 저희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됐어요.

CRM이랑 프로젝트 관리는 Airtable를 써요.

팀 소통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은 Slack으로 하고 있어요.

콘텐츠 제작은 Adobe 도구들을 다 쓰고 있지만, 요즘은 Figma도 좀 사용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단순한 프레젠테이션 만들 때는 Canva도 완전 유용해요.

콘텐츠 관리는 Air.inc로 해요. 구글 드라이브나 드롭박스보다 훨씬 좋아요. 클라이언트가 영상에 직접 피드백도 달 수 있거든요!

히든 리치들의 도구 / 플랫폼 리스트


💡가장 영향력 있었던 책, 팟캐스트

Traction: Get A Grip On Your Business - Gino Wickman

이 책은 팀을 어떻게 만들고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걸 가르쳐줬어요. 저희 팀은 아직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실천할 정도의 규모는 아니지만, 어떻게 팀을 구성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할지 확실히 알게 됐죠.

새로운 팀 시스템을 만들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이면 해결돼요!

This Is Marketing: You Can't Be Seen Until You Learn to See - Seth Godin

이 책은 마케팅의 기본을 알려준 책이에요.

저도 클라이언트와 이야기할 때 이 책을 자주 참고해요. Seth Godin의 책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돋보이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히든 리치스 추천 도서 리스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조언

시작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저의 경험 부족이 오히려 저의 장점이 됐어요. 만약 제가 직장을 구했다면, 사업을 시작하는 걸 너무 오래 미뤘을지도 모르죠.

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사업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어요. 물론 그 과정은 어려웠지만, 그만큼 멋진 경험이었어요.


저처럼 극단적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만, 미루지 말고 시작하세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도 병행하세요.

그러면 사업 수입에 의존하지 않게 되고, 대신 팀원을 채용하거나 시스템을 만드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저처럼 사업 수입에 의존하면 투자하기가 더 어려워져요.

첫 번째 고객을 얻는 동안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을 추천합니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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