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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6개월 만에 월 10만 달러를 벌게 된 CFO 서비스 회사 창업자

published Brand: CFOAF 월 1억원 Updated: 2025-06-22
Entrepreneur
Byron Wolfe
Category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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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바이런 울프가 아내와 함께 창립한 CFOAF는 6개월 만에 월 10만 달러를 벌어들인 고급 CFO 서비스 회사이다.

🎯 비즈니스 모델 CFOAF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정규 CFO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재무 전략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수익은 고급 CFO 서비스와 재무 자문에서 발생한다.

💡 핵심 인사이트

🚀 성공 요인

📈 성과 CFOAF는 창립 첫 해에 누적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으며, 현재 월 매출이 1억 원에 달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런 울프(Byron Wolfe)라고 합니다.

CFO•AF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이고, 이 브랜드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저는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NFT, 메타버스와 관련된 세금 및 전략 분야에서도 인증을 받았어요.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속에서 중소규모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급 CF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FO는 Chief Financial Officer, 즉 최고재무책임자를 뜻함 회사의 돈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보면 되는데, 단순히 장부 정리만 하는 게 아니라,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디에 써야 하며, 어떻게 남길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을 짜는 핵심 인물이다.

2023년 기준으로, 저는 건설, 네트워킹, 메타버스, 재정 자문, 콘텐츠 제작, 비영리 단체(501c3)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총 18개 회사에서 파트타임 CFO(분할 CFO)로 일하고 있어요.

저희는 단순히 숫자만 다루는 CFO가 아니에요.

완전한 파트너십과 비전 중심의 경험,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교육적·전문적 배경을 결합해 재무 운영의 모든 빈틈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할 CFO 자문 회사입니다.

이 접근 방식 덕분에, 저희는 고객과 감정적으로도 연결될 수 있고 동시에 보다 유연하고 역동적인 관점에서 재무적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달성할 수 있어요.

저희가 주로 함께 일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고객은, 현재 CFO가 없는 중소기업 오너들입니다.

이런 분들이야말로 CFO•AF가 필요한 법이거든요.

저희는 기업의 누락된 자금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각 고객의 경제적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CFO•AF는 운영이 재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COO의 역할을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전문적인 CFO 가이드를 통해 수익 성과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COO는 Chief Operating Officer, 즉 최고운영책임자를 뜻한다.

쉽게 말하면, CFO가 "돈의 흐름"을 책임진다면, COO는 "사람과 시스템의 흐름"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무엇보다도, 성공은 절대 혼자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해요. 팀 전체가 전적으로 참여해야만 가능한 일이죠.

그래서 저희는 팀원들이 조직의 성과에 맞춰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다음 성장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각 계층의 성공이 지속 가능해야 하니까요.

또한 저희의 교육 프로그램은 언제나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희가 각 단계마다 계속 관여하지 않아도 기존 팀이 직접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줘요.

CFO•AF는 핵심 서비스에 집중하고,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데 몰입한 결과 창업 첫 해에 누적 매출 10억 원을 아주 빠르게 돌파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모든 고객을 무조건 받지 않아요. 모든 고객에게 모든 걸 다 해주려고 하지도 않고요.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제 아버지는 정말 멋진 분이에요. 육군 출신의 베테랑이시고, 파일럿으로 자주 해외 파병을 다니셨죠.

어머니는 공인회계사(CPA)였고, 직접 CPA 회사를 차리셨어요. 그리고 그게 제 관심을 사로잡았어요.

그래서 저는 수학이 들어간 일이라면 뭐든 저한텐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숫자에는 언제나 매력을 느꼈어요.

그러다보니 숫자에 강할 수밖에 없었죠.

물론 "돈을 버는 게 곧 행복이다"라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돈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비즈니스 외적인 관심사를 추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제 첫 번째 스몰비즈니스는 십대 때 시작했어요.

동네 아이들을 고용해서 잔디를 깎게 한 다음, 그들에게 급여를 지급했죠.

고객은 제가 직접 유치하고, 실제 작업은 다른 아이들에게 맡기는 구조였어요.

이후에 저는 B.A. Wolfe Powersports라는 중고 파워스포츠(오토바이, ATV 등) 딜러십을 창업했어요.

처음부터 시스템, 정책, 그리고 재무통제까지 전부 구축해서 장기적인 수익성과 성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죠.

거기서 부품, 의류, 신차 및 중고 오토바이, 정비 서비스, 워런티까지 전부 판매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MotoFlex Leasing, LLC라는 단기 대체 금융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좀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서드파티 대출 기관들과 협상하면서 리스 옵션을 제공했어요.

그 리스 회사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서 저는 Powersports 사업에서 성공적으로 엑싯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Black Tie Moving이라는 프리미엄 이사 서비스 회사에서 전업 CFO로 전환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저는 Black Tie에서 매출과 수익성을 키우는 데 성공하면서, 다양한 산업의 스타트업 및 사업가들에게 사업 구조와 성장 전략에 대한 자문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회사로부터 지분 제안을 받게 되었고, “아, 이걸 좀 더 체계화해서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결국 CFO•AF를 설립하게 되었고, 아직 정규직 CFO를 고용할 준비는 안 됐지만 CFO의 전문성이 절실한 성장 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어요.

저희 고객들이 주로 겪는 문제들은 성장, 확장, 자금조달, 그리고 인수합병 같은 이슈들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죠.

지금은 고급 CFO 서비스, 특히 기업의 주요 재무 결정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전략적 세금 설계와 세금 크레딧 환급을 통해 고객들의 세금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

비즈니스 구조부터 시작해서, 현금 흐름, 세금 계획, 그리고 엑싯 전략까지, 저희는 고객들이 새로운 비즈니스의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기본적인 부기나 회계 업무만 하는 그런 회사가 아니에요.

심지어 가장 노련한 사업가들도 밤잠 못 이루는 그 어려운 결정들과 계획을 함께 만들어가는 게 저희의 역할이에요.

💡초기 버전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처음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정말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어요.

머리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체감은 제대로 못하고 있었어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그들이 자신의 재무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회계 쪽도 상황은 비슷했어요.

대부분은 현금 흐름이 뭔지도 잘 모르고, 매출과 이익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항목들이 왜 중요한지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산업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업체들이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물론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덕분에 각 회사에 꼭 필요한 핵심 지표인 KPI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재무 개념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면서, 그 데이터를 실제 경영진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조화했죠.

그 결과, 이 프레임워크는 기존보다 훨씬 명확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었어요.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처음에 저와 제 아내는, CFO•AF라는 회사를 만들면서 비즈니스 오너들에게 정말 필요한 재무 인사이트, 회계 인사이트를 제공하자는 목표를 세웠어요.

사실 그 이전부터도, 저희 네트워크 안에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이미 비공식적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었어요.

우리는 그동안 회사를 처음부터 세우고, 키우고, 확장하고, 결국은 엑싯까지 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창업 생태계에선 어느 정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편이었죠.

그런 경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먼저 연락을 해왔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회계와 재무 분야에서 깊은 백그라운드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제공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었어요.

솔직하게 이 분야는 재미의 영역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에게는 이 분야가 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좀 더 자신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CPA 자격을 갖고 있고, 이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일해왔어요.

숫자가 의미하는 바,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그 숫자가 비즈니스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죠.

그래서 고객 비즈니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숫자들이 중요한지, 그리고 그 숫자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회사가 성장하고, 확장하고, 결국은 팔리거나 원하는 모습의 회사로 탈바꿈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그건 과감히 아웃소싱하거나 그걸 자동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찾아보셔야 해요.

그래야 본인이 진짜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원하는 고객, 그리고 저희가 진심으로 도울 수 있는 고객을 찾아내고, 그들과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항상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어 도와드리려는 태도 덕분이었어요.

실제로 저희는 정식 고객이 아닌 분들까지도 자주 돕고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해요.

저희가 먼저 손을 내밀고 도움을 드리면, 그분들은 그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게 되고, 저희가 어떤 방식으로 도왔는지, 어떤 정보를 제공했는지를 그대로 공유해 주시거든요.

그리고 그게 바로, 돈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 강력한 입소문으로 이어져요.

그래서 저희는 언제나 “먼저 돕는다”는 원칙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어요.

그게 당장 어떤 보상으로 돌아올지 계산하지 않고, 이 사람이 지금 당장 저희 서비스를 유료로 이용할 수 있을지 따지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그분이 오늘은 고객이 아닐 수 있지만, 앞으로 우리 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또 사업가들은 대부분 다른 사업가들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연결 고리가 결국 저희에게 새로운 고객을 데려다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분이 아직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 있어서 지금은 저희 서비스를 이용할 상황이 안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가 먼저 도운 그 경험은 꼭 다른 누군가에게 전달되고, 그 흐름이 다시 저희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네트워킹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가능한 모든 방법을 활용해서 저희의 네트워크와 관계 망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어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관계를 이어가고 있죠.

만약 누군가가 이런 관계 맺기나 사람 만나는 걸 즐기지 않는다면, 사업을 성장시키는 데 분명 어려움을 겪게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기만의 작은 세계 안에만 머무르지 마세요.

과감하게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의 반경을 넓히고, 그걸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직접 옮기세요.

그게 바로 진짜 고객을 유치하고, 그들과 오래 함께 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지금 저희 CFO•AF는 정말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어요. 요즘 회사가 얼마나 잘 돌아가고 있는지, 가끔은 저 스스로도 놀랄 정도예요.

저희 팀은 물론이고,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 고객, 파트너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멋지게 활약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성과가 고스란히 저희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고요.

사실 사람들은 성공하는 사람들 주위에 자연스럽게 모이잖아요.

저희 고객들이 바로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에요.

물론 그건 전적으로 그분들의 노력 덕분이지만, 저희는 그분들이 숫자 안에서 명확함을 찾고,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어떤 지표를 봐야 할지, 어떤 데이터가 성장을 이끌고 확장을 가능하게 만드는지, 이런 부분들을 함께 분석하고 찾아가는 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계나 재무, 부기 같은 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어렵고 복잡하고, 솔직히 말해 하기 싫어하는 분야죠. 그래서 저희는 그 과정을 훨씬 더 단순하고 명확하게 풀어드리고 있어요.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개념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한 거예요.

이런 시스템 덕분에 지금 저희는 채용 속도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해서 좋은 팀원을 찾고 있고요.

열정은 있지만 아직 교육이나 자격증이 없는 분들부터, 이미 공인회계사(CPA)나 CFO 레벨에 있는 전문가들까지 저희는 다양한 단계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있어요.

만약 이 분야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고, 고객을 정말 돕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게 바로 저희가 찾고 있는 인재예요.

그런 분들이 모여야 저희 팀이 계속 확장해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요.

물론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데려와서 팀을 늘리진 않아요.

저희는 언제나 “제대로 된 사람들과 함께하자”는 기준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FOC’, 즉 우리가 선택한 가족(Family of Choice)이라는 개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진짜 가족처럼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고, 그 안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만, 저희에게 명확함을 기대하고 의지하는 고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서비스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으니까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이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제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 중 하나는 바로 집중의 중요성이었어요.

저는 이게 정말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 되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어떤 지표를 중심으로 삼을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영역에만 집중해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때 가장 강력한 임팩트를 만들 수 있더라고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려고 하지 마세요.

멀티태스킹이라는 건, 적어도 제 세상에선 존재하지 않아요.

이걸 꼭 기억하세요.

혹시 누군가는 가능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분들께는 박수를 보내고 싶지만, 적어도 저는 그렇지 않았어요.

제가 하나의 분야에 온전히 집중하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할 때야말로 가장 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그걸 끝낸 후에 다음 과제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에겐 “지금 집중하고 있는 일에 끝까지 몰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구축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거기에 필요한 SOP(표준 운영 절차)를 만들어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이런 명확함이 생겼을 때, 비즈니스에도, 그리고 고객에게도 가장 큰 영향력을 줄 수 있었어요.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저희는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Google WorkspaceClickUp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회계 담당자들이 월말 마감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Keeper라는 툴을 활용하고 있어요.

이 도구는 업무 관리, 클라이언트 포털, 파일 리뷰, 리포팅 기능까지 전부 포함하고 있어서 회계팀의 월별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생산성과 시간 추적을 위해선 Hubstaff를 쓰고 있고요.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나 팟캐스트 등을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저는 The What If Plan이라는 자료를 가장 의미 있게 보고 있어요.

사업을 운영 중인 오너들이나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파트너십, 운영 방식, 비즈니스 구조 같은 부분에서 혼란을 느끼거나 불안하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그런 고민들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그런 주제들을 다룰 수 있는 문서를 직접 만들었어요.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그 불안을 실제로 줄여줄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했죠.

사실 불안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 중에서 ‘재무’는 거의 항상 상위권에 있어요.

물론 저희가 의사는 아니지만, 비즈니스 재무에 있어서는 확실한 전문가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 혹은 이제 막 스타트라인에 선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조언이 있어요.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이나 진짜 잘하는 일에 집중하세요.

열정이 있고, 실력도 있는 분야라면 그건 이미 반은 성공한 거나 다름없어요.

그걸 바탕으로 구조를 세우고, 기반을 다지세요.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그 상품, 서비스, 혹은 기술과 그걸 중심으로 프레임워크를 짜는 거예요.

그리고 반대로, 내가 잘 못하거나 하기 싫은 일들, 그건 사업 시작 전에 반드시 해결해두셔야 해요.

회계, 부기, 세금 등과 같은 재무적 요소에 대해 이미 잘 알고 계신다면 정말 좋은 출발점이 될 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걸 도와줄 수 있는 파트너나 외부 전문가를 찾는 게 우선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다루는 건 잘하지만 백엔드 시스템이나 프로세스 같은 건 잘 모른다면, 그걸 누가 대신 해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시작해야 해요.

결국, 내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 내가 사랑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 이 세 가지가 나만의 차별점이 될 거고, 그게 바로 여러분의 새 비즈니스를 지금까지 해왔던 어떤 일보다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쓸데없이 디테일에 발목 잡히지 마세요.

하기 싫은 일은 외주를 주거나, 자동화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미리 갖춰두세요.

그래야 여러분은 진짜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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