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디지털 제품으로 월 20,000달러를 벌게 된 남자
📋 한 줄 요약 모데스트 미트커스는 Pathpages라는 브랜드로 디지털 제품을 판매하여 1년 만에 월 20,000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 비즈니스 모델 Pathpages는 Notion 템플릿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제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 모델로, 고객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익은 주로 템플릿 판매와 관련된 것으로, 유료 광고 없이 자연 트래픽을 통해 발생한다.
💡 핵심 인사이트
- 초기에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트래픽을 유도하였다.
- 디지털 제품 비즈니스는 제품의 질과 고객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크기에 달려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르게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시간 관리와 자동화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성공 요인
- Notion이라는 인기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제공.
- 강력한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
- 유료 광고 없이도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자연스러운 유입을 유도.
- 품질 높은 콘텐츠와 제품으로 브랜드 신뢰성을 구축.
📈 성과 현재 Pathpages는 월 약 4,000만원(약 20,000달러)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12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Pathpages를 만든 모데스트 미트커스(Modest Mitkus)입니다.

제 여정은 2021년에 시작됐어요.
디지털 제품을 팔면서, 제 시간을 직접 들이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개념이 정말 궁금했죠.
처음 몇 달은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자고 있는 동안에도 판매 알림이 ‘띵’ 하고 울릴 때 느껴지는 그 짜릿한 기분이 저를 완전히 사로잡았어요.
그때부터였죠, Pathpages라는 브랜드가 시작된 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Notion을 활용해서 12만 명이 넘는 분들이 더 체계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렸어요.
매주 10만 명 이상이 Pathpages 뉴스레터를 읽고 있고,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거의 20만 명에 달하는 생산성 마니아 커뮤니티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핵심은 아주 단순해요.
Notion처럼 단 하나의 도구만으로도 인생이 정말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는 것.
그리고 그걸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이 모든 걸 혼자서 해오면서 지금까지 약 30만 달러, 한화로 4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습니다.
저는 디지털 제품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고 키워나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수천 명의 분들이 그런 제 콘텐츠를 즐겨보고, 공감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시죠.
💡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떠올리셨나요?
어릴 때부터 저는 늘 “어떻게 하면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자랐어요.
제 가족이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제 미래는 제가 직접 개척해야 한다는 걸 일찍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은 전자상거래 브랜드였어요.
그걸 운영하려면 웹사이트가 필요했는데, 따로 투자할 돈이 없어서 직접 만들 수밖에 없었죠.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부수입은 생겼지만, 거기서 크게 성장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다 문득, 웹사이트를 다른 사람 대신 만들어주는 일로도 꽤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겠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바로 시작했죠.
당시엔 비즈니스가 뭔지도, 클라이언트랑 일하는 방식도, 웹디자인이나 개발에 대한 지식도 거의 없었지만, 그냥 부딪혀보면서 하나씩 배워갔어요.
Notion과의 인연은 UX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일할 때 시작됐어요.
당시 저는 프로젝트나 업무 관리를 위해 Notion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정말 심플하면서도 유연하게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때 저는 커리어상으로 보면 거의 정점에 있었어요.
국내 대형 클라이언트를 유치했고, 여러 상도 받았고, 연 수익도 한화로 억 단위를 기록했어요.
게다가 직장 상사도 없고, 제 스스로의 보스로 일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누가 봐도 “와, 저 사람 진짜 잘나간다” 싶었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그 안에서 번아웃이 오고 있었죠.
매일 울리는 전화, 클라이언트가 정한 방향대로만 움직여야 하는 구조, 내가 주도적으로 일할 자유도 없고, 결국 다른 사람 돈 벌어주는 역할만 하는 느낌.
그런데 정작 나는 그만한 인정도 못 받고, 수익도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솔직히 너무 지쳐 있었고 절박한 순간, 제 앞에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죠.
하나, 그냥 참고 계속 일한다.
둘, 지금 하고 있는 걸 전부 내려놓고, 모아둔 돈으로 1년 동안 진짜 하고 싶은 걸 해본다.
저는 두 번째를 선택했어요.
그 당시만 해도 Notion 템플릿이라는 게 지금처럼 대중적이지는 않았어요.
물론 이미 판매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저는 Notion을 정말 잘 알고 있었고, 디지털 제품을 만든다는 개념 자체가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그래서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죠.
💡초기 버전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제가 처음 만든 Notion 템플릿은 Notion 이커머스 키트였어요.

저는 원래 이커머스 브랜드들과 일한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들의 니즈나 업무 흐름을 익히 잘 알고 있었어요.
게다가 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Notion을 1~2년 정도 써왔기 때문에 저만의 시스템도 있었죠.
그리고 실제로 그 시스템을 본 클라이언트들이 칭찬해주기도 했고요.
제가 첫 번째 템플릿을 만드는 데는 대략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그걸 실제로 판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또 일주일이 더 걸렸고요.
이 과정에는 템플릿 안을 예시들로 채워 넣고, 제품 목업(mockup)을 만들고, 상품 설명을 작성하는 작업들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다음부터는 정말 ‘재밌는 부분’이 시작됐어요.
그건 바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게 만들기 위한 고민을 시작한거였죠.
왜냐하면 제품을 만드는 건 단지 첫 단계일 뿐이고, 이걸로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려면 그 뒤에 할 일이 훨씬 많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처음 론칭 과정은 어땠고 트래픽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저는 처음부터 Pathpages라는 브랜드나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제 첫 판매는 Gumroad와 다른 Notion 템플릿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Facebook 그룹이나 Reddit 같은 커뮤니티에도 링크를 공유했어요.
이건 일종의 테스트 과정이었어요.
과연 이걸로 단 1달러라도 벌 수 있을까, 그걸 실험해보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템플릿을 홍보하던 방식 그대로 따라 해봤어요.
템플릿에 대한 짧은 설명을 쓰고, 시각 자료를 추가하고, Gumroad 상품 페이지 링크를 포스트에 삽입해서 “템플릿 한번 확인해보세요”라고 안내하는 식이었죠.
그랬더니 하루 이틀 지나고 첫 번째 판매 알림이 왔어요.
그 순간 이걸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누구에게 보고할 필요도 없이, 내가 만들고 싶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만드는 일, 그건 저한테 정말 꿈같은 일이었거든요.
몇 년 동안 클라이언트를 찾아다니고, 함께 일하느라 지친 저에게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죠.
그래서 처음에는 다양한 플랫폼에 제 템플릿을 공유하는 데 집중했어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나고 나서야, 저는 ‘이제 나만의 것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나만의 브랜드, 나만의 트래픽, 나만의 구독자, 그리고 팔로워들까지요.
앞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다른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최대한 많은 결과를 만들고 싶었어요.
큰 오디언스를 만들기 위해선 콘텐츠 제작에 시간이 정말 많이 들어요.
성공적인 디지털 제품을 만드는 데도 시간이 필요해요.
브랜드라는 건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지되고 신뢰받기까지 또 시간이 오래 걸리죠.
💡서비스 론칭 이후, 고객 유치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웹사이트에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검색 트래픽을 키우는 데 집중해왔어요.
그래서 Pathpages는 단 한 번도 유료 광고를 집행한 적이 없어요.
대신 좀 더 시간은 걸리지만, 훨씬 탄탄하게 쌓아올릴 수 있는 길을 선택했죠.
TikTok, Pinterest, Instagram, Twitter, YouTube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객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 방식이에요.
예전 다른 사업들을 할 때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접근을 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잘하고 있는 방식들을 눈여겨봤죠.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에 일반 피드 대신 릴스를 올린다든지 그런 것들이요.
그러면서 저한테 맞게 하나씩 테스트하고, 반응을 보면서 점점 다듬어갔어요.
블로그도 함께 운영했고, 이메일 구독자 리스트도 차곡차곡 쌓아갔고요.
여기서 제가 확신하는 건 디지털 제품 비즈니스에서 정말 중요한 건 ‘트래픽 소스를 다양화하는 것’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한 곳에만 기대지 않고, 가능한 한 다양한 채널에서 동시에 존재하려고 노력해요.
초반엔 당연히 쉽지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팔로워도 늘고, 구글 검색 순위도 오르고, 뉴스레터 구독자도 생기고, 사용자 리뷰도 하나둘 쌓이게 되죠.
힘든 일도 있었어요.
한 번은 17만 팔로워가 있던 소셜 계정이 갑자기 차단당한 적이 있거든요.
하지만 크게 흔들리진 않았어요. 채널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트래픽만 잘 나오면 된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진짜 중요한 건 결국 제품 자체의 퀄리티, 이 제품이 얼마나 큰 문제를 해결해주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예요.
이 세 가지가 결과를 완전히 바꿔놓거든요.
Pathpages는 사람들이 겪는 아주 보편적인 ‘정리’와 ‘생산성’ 문제를 해결해주는 브랜드예요.
그래서 저는 제품을 만들 때 항상 이 세 가지에 집중해요.
템플릿 디자인이 얼마나 직관적인지, 사용하기 쉬운지, 시스템 자체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다듬고 있어요.
지금까지 Pathpages 시스템은 총 8개의 상을 수상했고, 생산성 분야에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로 인정받았어요.
그중에서도 Notion Second Brain 템플릿은 Product Hunt에서 ‘오늘의 제품 1위’, ‘이번 달의 제품 4위’라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수년 동안 제가 해온 모든 작업들이 하나둘씩 쌓여왔고, 그 결과 Pathpages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Notion 템플릿 브랜드가 되었어요.
이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현재 사업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요즘 Pathpages는 제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한 달에 약 4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어요.
이제는 사람들이 알아보는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사이트에는 꾸준히 트래픽이 유입되고, 자동화된 이메일 시퀀스도 잘 작동하고 있어요.
제 개인 X(구 트위터)나 링크드인 계정을 몇 년 동안 지켜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걸 보셨을 거예요.
처음 한 달 수익이 30만 원, 130만 원이던 시절의 글도 있으니까요.
어떤 새로운 도구나 플랫폼을 도입했는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직접 부딪히며 배운 교훈들, 어떤 방식으로 니치를 정하고 오디언스를 구축해왔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그리고 제가 직접 써먹고 있는 디지털 제품 성공 프레임워크까지, 저는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솔직하게 나눠왔어요.
제가 그 과정을 거치면서 확실히 느낀 게 있어요.
제가 생산성이나 정리 같은 주제도 좋아하지만, 디지털 제품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고 키워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훨씬 더 즐겁더라고요.
그리고 고맙게도 수천 명의 분들이 그런 제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고,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기도 해요.
그래서 작년 말에는 Create Once, Sell Forever라는 5시간짜리 영상 코스를 출시했어요.
처음부터 시작해서 월 5천만 원 규모의 디지털 제품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 전 과정을 제 방식대로 단계별로 정리해 담은 콘텐츠예요.
출시하고 나서 72시간 만에 200명이 넘는 분들이 등록해주셨어요.
지금 당장은 Pathpages를 어떻게 더 확장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제 개인 웹사이트인 Modest Mitkus를 통해 앞으로도 이런 비즈니스 이야기들을 계속 나눠가고 싶어요.

더 많은 분들이 시간만 팔면서 일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디지털 자산을 만드는 길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사업을 시작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이었나요?
✔️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일하세요.
더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더라고요.
결과를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더 똑똑한 방법’을 찾는 게 훨씬 중요해요.
예를 들어, 저는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마다 전부 다르게 콘텐츠를 만들기보단, 하나의 콘텐츠를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인스타그램 릴스를 위해 만든 짧은 영상은 TikTok, 유튜브 쇼츠, Pinterest에도 함께 올려요.
시간도 절약되고, 노출도 훨씬 넓어지니까요.
✔️ 배우면서 바로 실행하세요.
뭔가를 완벽히 다 배운 다음에 시작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저도 처음엔 디지털 제품이 뭔지,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파는 건지 거의 몰랐어요.
그래도 일단 시간이 날 때 가볍게 시작해봤고, 해보니까 가능성이 보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더 많이 배우고, 깊게 파고들기 시작했죠.
✔️ 리스크를 더 감수하세요.
리스크를 감수할수록,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기회들이 열리더라고요.
Pathpages를 시작했을 당시 저는 이미 한 달에 억 단위 수익을 벌고 있었어요.
근데도 마음은 공허했어요.
매일 클라이언트와 통화하고, 그들의 일정과 지시에 맞춰 살아야 하는 삶이 너무 싫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만뒀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수입이 5배 이상 늘었고, 제가 원하던 ‘자유롭게 일하는 삶’을 얻었어요.
✔️ 돈이 전부는 아니에요.
돈만 보고 달리면 결국 지치더라고요.
여러분은 더 큰 의미와 목적을 찾으세요. 그래야 오래갈 수 있어요.
저는 ‘사업을 만드는 일’ 자체가 정말 재미있어요.
문제가 생기면 그걸 또 하나의 도전처럼 받아들이고요.
그 덕분에 삶이 지루할 틈이 없어요.
✔️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인정하세요.
방 안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은 결국 성장의 발목을 잡아요.
진짜 성장은 늘 ‘불편한 영역’에서 일어나요.
예를 들어, 사람들이 잘 쓰는 새로운 콘텐츠 포맷을 시도해보거나, 안 해봤던 가격 전략을 적용해볼 때 말이죠.
✔️ 스스로를 리셋하는 법을 배우세요.
일할 땐 집중해서 일하고, 쉴 땐 제대로 쉬어야 해요.
계속 일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도, 리셋할 수 있는 구조를 꼭 만들어야 해요.
그래야 번아웃을 피할 수 있어요.
저는 요즘 하루에 8시간만 일하고, 나머지는 쉬려고 하고 있어요.
좀 지루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결과를 내고 싶다면 이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 모든 것엔 대가가 따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온라인에서 보이는 ‘운 좋게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도 그 뒤엔 수많은 대가가 숨어 있어요.
그리고 많은 유명한 크리에이터들은 그 얘기를 잘 안 하죠.
큰 오디언스를 만드는 데는 콘텐츠 제작에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하고, 성공적인 디지털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려요.
브랜드가 신뢰를 얻고, 인지도를 갖추기까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온라인 비즈니스는 사기야”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근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정말 중요한 건 꾸준함, 에너지, 시간이에요.
하룻밤 사이에 이뤄지는 성공은 거의 없어요. 99%는 그래요.
그 대신, 그 결과는 정말 충분히 가치 있죠.
💡비즈니스 운영에 어떤 툴이나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 Webflow
제가 운영하는 모든 비즈니스의 랜딩 페이지를 만들 때 이 툴을 사용하고 있어요.
코딩 없이도 완전한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를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 Figma
디자인 작업은 무조건 Figma로 합니다.
무료인데다 제가 필요한 모든 기능이 다 들어 있어요.
웹사이트, 앱, 로고, 뭐든지 디자인할 수 있어요.
✔️ ThriveCart
제가 만든 모든 디지털 제품을 이 플랫폼에 올려놓고 있어요.
결제 기능과 강의 콘텐츠 호스팅 기능까지 있어서, 지금까지 써본 툴 중에 가장 값어치를 한 도구라고 생각해요.
✔️ Notion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궁극의 도구죠.
사업 수입 지출 관리부터, 콘텐츠 기획, 글 작성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 Typefully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예약 발행할 때 사용하는 툴이에요.
트윗이든, 스레드든 글을 쓰고 예약하고, 성과를 분석하면서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 MailerLite
구독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 이걸 써요.
현재 이메일 마케팅 툴 시장에서 보면, 가격 대비 제공하는 기능이 정말 훌륭한 편이에요.
✔️ ChatGPT
제가 사용하는 유일한 AI 도구예요.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사업 관련해서 막힐 때마다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나 팟캐스트 등을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제 생각에 세상에 나쁜 책은 없어요.
단지 ‘타이밍이 안 맞는 책’이 있을 뿐이에요.
정확히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을 찾는 게 중요해요.
그러면 어떤 책을 읽든, 정말 흥미롭고 유익하게 다가오게 되거든요.
💡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시간을 파는 삶에서 벗어나 디지털 제품 기반의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정말 간단해요.
“일단 해보고 부딪혀보세요.”
첫 발을 내딛고, 첫 포스트를 올리고, 첫 제품을 만들어보세요.
행동은 동력을 만들고, 동력은 결과를 만들어줍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절대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일단 행동하면서 명확성을 찾아보세요.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해보는 과정에서 잘 풀릴 거라는 거예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많은 걸 배우게 될 거예요.
결국 잃을 건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