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계 소상공인을 위한 뉴스레터로 MRR 1,200만 원, 미디어 창업가의 마켓플레이스 실험
📋 한 줄 요약
Comprende는 라틴계 소상공인을 위한 콘텐츠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매출 1,150만 원을 기록하고 있는 미디어 및 컨설팅 에이전시입니다.
🎯 비즈니스 모델
Comprende는 클라이언트와의 월 단위 계약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라틴계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 핵심 인사이트
- 콘텐츠 기반의 소통이 고객 유치에 효과적임을 증명
- 작은 목표에서 시작하여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
- 라틴계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로 시장 기회 창출
- AI 도구 활용을 통해 콘텐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음
-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요소
🚀 성공 요인
-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통한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
-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 실행력
- 라틴계 소상공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 최소한의 비용으로 시작한 빠른 실행 전략
📈 성과
현재 월 매출은 약 1,150만 원이며, 연말까지 1,350만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 비즈니스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Danny Miró-Chinea입니다. 저는 Comprende라는 미디어 및 컨설팅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어요. 저희는 미국 내 라티노(Latino) 커뮤니티를 위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mprende에서는 매주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라티노들의 비즈니스, 문화,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있죠. 예를 들어, 라티노 창업가와 그들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거나, 라티노 예술가, 뮤지션, 영화감독, 작가 등 다양한 인물과 단체의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라티노 창업 스타트업이나 전국 규모의 비영리단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요. '혹시 유료 협업도 하시나요?', '우리 브랜드를 도와줄 수 있나요?'라는 문의가 들어왔죠.
그래서 저는 '물론이죠! 기꺼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본격적으로 컨설팅과 콘텐츠 전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라티노 비즈니스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알리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수익화가 빠르게 이루어졌어요. 지금은 월 매출 약 1,150만 원 수준이고, 연말까지 1,350만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주요 수익원은 클라이언트와의 월 단위 계약이에요. 예를 들어, 한 클라이언트는 저의 콘텐츠 전략과 영상 제작, 뉴스레터 운영까지 맡기고 있고, 또 다른 클라이언트는 처음부터 가장 높은 패키지를 선택해주셨죠.
Comprende는 단순한 미디어를 넘어, 앞으로 라티노 소유 비즈니스의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와 컨설팅을 통해 커뮤니티를 키우고, 이 기반 위에 더 큰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는 이 사업을 통해 라티노 커뮤니티의 가치를 알리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저에게는 사명감이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길이라고 생각해요.

창업자 배경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오랜 시간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해왔어요.
특히 벤처 투자받은 스타트업에서 3년간 2번째 직원으로 합류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죠. 어릴 때부터 작은 창업 아이디어를 시도해보곤 했지만, 늘 '진짜로 몰입'하지는 못했어요. 이유는 두 가지였죠. 하나는 '새로운 것'에 쉽게 끌려 집중을 잃었고, 또 하나는 '진심으로 열정'을 느끼는 아이디어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2020년, 미국 사회에서 '흑인 소유 기업을 지원하자'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걸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우리 라티노 커뮤니티에는 이런 노력이 없을까?' 실제로 라티노 소유 기업을 찾으려면 '지인 추천'이나 '히스패닉 유산의 달'에만 나오는 리스트 기사뿐이었죠.
이런 현실이 답답했고, 더 깊이 조사해보니 문제는 더 컸어요. 미디어에서 라티노의 긍정적 이야기는 드물고, 대체로 부정적 이미지가 많았죠. 그러다 2023 LDC Fast Facts Report에서 충격적인 데이터를 발견했어요.
예를 들어, 미국 라티노의 경제 규모는 약 4,400조 원에 달하고, 만약 하나의 나라였다면 세계 5위 경제대국이 될 정도였죠. 또 2010~2020년 미국 노동력 증가의 73%가 라티노 덕분이었고, 젊은 미국인 4명 중 1명이 라티노였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니, '내가 뭔가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저는 수익도 내고, 동시에 커뮤니티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사업을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라티노 창업가와 기업을 알리고,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미디어와 컨설팅 에이전시 'Comprende'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뉴스레터와 SNS로 좋은 이야기를 전하려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라티노 스타트업과 비영리단체에서 협업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유료로도 도와줄 수 있나요?'라는 메시지를 받고, 바로 '물론이죠! 기꺼이 돕겠습니다!'라고 답했죠.
이렇게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Comprende는, 지금은 월 1,150만 원의 매출을 내는 풀타임 비즈니스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라티노 커뮤니티를 위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첫 제품/서비스를 만들었던 과정
처음부터 저는 라티노 소유 비즈니스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하지만 예전에도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가 완성하지 못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비용이나 완벽함에 대한 집착이 저를 막지 않게 하기로 했죠.
저는 벤처 투자 스타트업에서 3년간 일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투자 없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최소 기능 제품(MVP)’을 빠르게 만들어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뉴스레터 기반으로 성공한 Morning Brew나 The Hustle 같은 사례를 보고, 저도 뉴스레터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0번만 해보면 습관이 된다'는 말을 듣고, 10주 동안 매주 뉴스레터를 쓰기로 스스로에게 도전장을 던졌죠.
뉴스레터는 무료로 시작했고, 나중에 마켓플레이스를 만들 때 이미 관심 있는 독자층이 생길 거라 생각했습니다. 또, 이 뉴스레터가 나중에 수익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첫 버전은 정말 간단한 도구들로 만들었습니다.
Carrd(랜딩페이지, 연 2만5천원)
Photopea(로고 제작, 무료)
Beehiiv(뉴스레터, 무료)
Notion(조직 및 프로세스 관리, 무료)

처음 만든 웹사이트
딱 48시간과 2만5천원만 투자해서 첫 랜딩페이지와 뉴스레터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예전에 랜딩페이지와 이메일 마케팅 툴을 써본 경험이 있어서,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건 뉴스레터 구조를 짜고, 리서치 프로세스를 만들고, 첫 호를 쓰는 일이었죠.
이렇게 작고 빠르게 시작한 덕분에, 부담 없이 시장 반응을 볼 수 있었고, 실제로 예상치 못한 수익 기회도 열렸습니다. 저처럼 처음 창업하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작게 시작하세요. 기회는 그 안에서 자랍니다.'

첫 고객을 확보했던 방법과 과정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저는 단순히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티노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이야기를 알리는 데 집중했어요. 사실 처음엔 수익을 기대하지 않았고, 오로지 독자와 팔로워를 모으는 것이 목표였죠.
2024년 1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쇼트폼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약 한 달 뒤, 한 라티나 창업가에 대한 영상을 올렸는데, 그분이 우연히 제 영상을 보고 뉴스레터 구독까지 하셨죠. 다음 날, 인스타그램 DM으로 ''스페인어 하시나요? 혹시 유료 협업도 하시나요?''라고 연락이 왔어요.
저는 바로 ''물론이죠! 기꺼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미팅 전에 회사 소개와 협업 제안서를 준비해서, 그 회사의 소셜미디어 현황을 분석하고 제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어요.
미팅이 끝나고, 상대방이 ''견적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어요. 저는 그동안 봐왔던 상품형 서비스를 참고해 월 단위 패키지를 여러 개 제안했고, 몇 번의 조율 끝에 한 가지 플랜으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이렇게 첫 유료 고객을 확보하게 됐고, 이후에도 ''내가 계속 콘텐츠를 만들면 또 다른 고객이 연락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꾸준히 영상을 올렸어요. 실제로 두 번째 고객도 비슷한 방식으로 inbound로 들어왔죠.
처음엔 무료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 콘텐츠만으로 시작했지만,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결국 첫 고객을 불러왔고, 이 경험이 사업의 전환점이 됐어요.
참고로, 첫 계약 당시 제시한 월 retainer 금액은 약 160만~320만 원 수준이었고, 이후 두 번째 고객은 가장 높은 패키지를 바로 선택해주셨어요.
핵심은 꾸준한 콘텐츠와 진정성,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는 실행력이었습니다. 저처럼 처음엔 수익이 없어도, 작은 시작이 결국 첫 고객을 만들어준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객 유치, 유지에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
제가 사업을 시작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유지할 수 있었던 방법은 바로 콘텐츠 기반의 소통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내 라티노 커뮤니티의 긍정적인 이야기를 꾸준히 발행했어요. 이 과정에서 특별한 광고나 대대적인 홍보 없이, 10회 뉴스레터 발행이라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매주 한 번씩 꾸준히 콘텐츠를 쌓았습니다.
이렇게 쌓인 콘텐츠가 신뢰의 자산이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라티노 창업가나 비영리단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 시작했죠. 실제로 첫 유료 고객도 제가 만든 짧은 영상 콘텐츠를 보고 인스타그램 DM으로 협업 제안을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물론이죠!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바로 미팅을 잡고, 회사에 맞는 콘텐츠 전략과 협업 방안을 제안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 갔어요.
이런 식으로 콘텐츠를 통해 신뢰를 쌓고, inbound 문의를 유도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짧은 영상과 뉴스레터를 활용해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인에서 팔로워를 늘리고, 자연스럽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또한, AI 도구를 활용해 뉴스레터 내용을 영상 스크립트나 텍스트 포스트로 재가공하고, 이를 직접 수정해 다양한 채널에 맞게 배포했어요. 이렇게 콘텐츠를 일관되게 생산하고,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것이 고객 유치와 유지에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 역시 '작게 시작해서, 점차 키워라'는 마음으로 2만 6천 원(19달러)만 투자해 시작했고, 첫 고객을 유치한 순간부터 바로 수익이 났어요. 콘텐츠의 힘과 꾸준함이 결국 고객을 불러오고, 그 신뢰가 장기적인 관계로 이어졌습니다.
여러분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고, 작은 목표부터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어느 순간,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사업을 시작한 후 배운 가장 큰 교훈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제가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작게 시작하라, 그리고 빠르게 실행하라'는 점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완벽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만들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오히려 최소한의 비용(약 2만 5천 원)으로 뉴스레터라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시작했죠.
처음에는 '이게 정말 될까?'라는 의심도 많았고, 주변에 알리는 것도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저는 10주 동안 뉴스레터를 꾸준히 써보자고 스스로에게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작은 목표를 세우고, 두려움을 이겨내며 실행하다 보니 어느새 습관이 되었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제 콘텐츠를 알아봐주기 시작했어요.
가장 놀라웠던 건, 예상치 못한 수익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독자만 모으려고 했는데, 어느 날 한 스타트업 대표님이 제 영상을 보고 직접 연락을 주셨어요.
'혹시 유료 협업도 하시나요?'라는 메시지를 받고, 바로 미팅을 잡고 제안서를 만들어 보냈죠.
그렇게 첫 번째 고객을 얻었고, 이후에도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니 두 번째, 세 번째 고객이 자연스럽게 찾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작게 시작해도 괜찮다, 실행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도, 거창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그게 더 큰 기회로 이어졌죠.
또 하나 중요한 건 '운과 트렌드의 힘'을 인정하는 겁니다.
저는 라틴계 커뮤니티라는 저만의 정체성과, 숏폼 영상과 뉴스레터라는 시대적 흐름을 잘 활용했어요.
이런 나만의 강점과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 것도 사업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속해서 직접 해보고, 조금씩 외주를 주며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했어요.
저는 영상 편집 등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은 점차 외주를 주면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됐죠.
결국, '작게 시작해서 빠르게 실행하고, 꾸준히 개선하며, 나만의 강점과 트렌드를 활용하라'는 것이 제가 사업을 하며 얻은 가장 큰 교훈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여러분도 두려워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시길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비즈니스 운영에 사용하는 툴 & 플랫폼
1. Carrd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랜딩페이지를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Carrd입니다.
Carrd는 연간 2만 5천원 정도만 내면 프로 플랜을 쓸 수 있고, 정말 직관적으로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죠.
저는 주말 이틀 만에 Carrd로 첫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이걸로 바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2. Photopea
로고나 간단한 디자인 작업이 필요할 때 Photopea를 썼어요.
포토샵과 거의 비슷한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서, 디자인 툴에 돈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죠.
3. Beehiiv
뉴스레터를 발송할 때는 Beehiiv를 사용했습니다.
무료 플랜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뉴스레터 구독자 관리와 발송이 정말 편리해요.
저는 Beehiiv로 매주 뉴스레터를 보내며 독자와의 소통을 이어갔죠.
4. Notion
업무 정리, 아이디어 정리, 프로세스 관리 등 모든 것을 Notion에서 했어요.
무료로도 충분히 쓸 수 있고, 협업이나 개인 업무 관리에 정말 강력한 툴입니다.
5. ChatGPT Plus
콘텐츠 아이디어를 뽑거나, 뉴스레터 내용을 영상 스크립트로 바꿀 때 ChatGPT Plus를 적극 활용했어요.
월 2만 7천원 정도의 구독료가 들지만, 콘텐츠 생산성과 퀄리티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6. Bill.com
클라이언트에게 인보이스(청구서)를 보낼 때 Bill.com을 썼어요.
한 번 결제할 때마다 650원 정도의 수수료만 내면 돼서, 비용 부담이 거의 없었죠.
7. Quickbooks
회계와 재무 관리는 Quickbooks로 했습니다.
월 2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수입과 지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어요.
8. 영상 편집 툴
영상 콘텐츠가 중요해지면서, 영상 편집을 외주로 맡기기도 했어요.
직접 편집할 때는 Adobe Premiere Pro나 CapCut 같은 툴을 활용했습니다.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이나 팟캐스트
사업을 하면서 저에게 큰 영감을 준 도서와 팟캐스트도 꼭 소개하고 싶어요.
1. How I Built This (팟캐스트)
How I Built This는 NPR에서 진행하는 창업자 인터뷰 팟캐스트입니다.
Guy Raz가 진행하는데, 매 에피소드마다 창업자들이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시켰는지, 그리고 운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줘요.
저도 이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고, 실제로 사업을 하면서도 큰 힘이 됐죠.
2. The Lean Startup (도서)
에릭 리스의 The Lean Startup는 MVP(최소 기능 제품)로 빠르게 시작하고, 시장의 반응을 보며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도 이 책에서 배운 대로,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빠르게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아가며 사업을 키웠어요.
3. Morning Brew, The Hustle, The Milk Road (뉴스레터)
Morning Brew, The Hustle, The Milk Road 같은 뉴스레터는 저에게 큰 영감을 줬어요.
이런 뉴스레터들이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고, 독자와 소통하며, 비즈니스로 성장하는지 직접 분석하고 벤치마킹했죠.
처음 창업을 시작하려는 분을 위한 조언
저는 처음부터 거창한 시스템이나 비싼 툴을 쓰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비용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사업을 키웠죠.
특히, 뉴스레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How I Built This 같은 팟캐스트를 들으며, 다른 창업자들의 시행착오와 성공담에서 많은 용기와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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