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플로우차트 — draw.io
draw.io (diagrams.net)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도구입니다. 무료이고, 가장 많이 쓰입니다.
1. 왜 draw.io인가
- 완전 무료 + 오픈소스
- 웹(app.diagrams.net)에서 바로 사용
- Google Drive, GitHub 연동
- 템플릿이 풍부
2. 시작하는 법
- app.diagrams.net 접속
- 저장 위치 선택 (Device, Google Drive, GitHub 등)
- 왼쪽 패널에서 도형을 드래그해서 캔버스에 놓기
- 도형 사이를 마우스로 연결 → 화살표 자동 생성
3. 장점
- 레이아웃 자유도 최고: 모든 노드를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배치
- 스타일링 풍부: 색상, 그림자, 그라데이션, 아이콘 등 세밀하게
- 대규모 다이어그램 가능: 30개 이상 노드도 수동 배치로 깔끔하게
- 내보내기 다양: PNG, SVG, PDF, XML
- 템플릿: 플로우차트,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UML 등 수백 개
4. 단점
- 수정 비용 높음: 노드 하나 추가하면 주변 노드·화살표 재배치 필요
- Git diff 불가능: XML 파일이라 변경점을 눈으로 확인 어려움
- 초기 세팅 시간: 레이아웃을 직접 잡아야 해서 첫 제작에 시간 걸림
- 파일 별도 관리: 문서와 다이어그램이 분리됨
5.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정식 문서, 발표 자료에 넣을 깔끔한 다이어그램이 필요한 사람
- 복잡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그리는 사람
- 노드 위치를 정밀하게 조절하고 싶은 사람
6. 이런 경우엔 비추
- 자주 수정이 필요한 경우 → Mermaid
- 빠른 스케치가 필요한 경우 → Excalidraw
- Git으로 변경 이력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 → Merm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