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죽기전에쓰는편지
개요
언제 한번 웰다잉체험(가짜로 죽어보는 체험)을 간적이 있다. 유서를 쓰고 관으로 들어가는 체험을 하는데 많은 사람이 정말 사람들이 서럽게 우는 것을 보았다. 젊은 사람들은 죽음이 당장 눈 앞에 없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죽음이라는 것은 순서가 없다.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매일 매일 일기를 유서처럼 쓰고 기록한다면 조금은 더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일기를 기록하는 다이어리 어플은 많지만 각자마다 컨셉은 다르다.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는 것도 있고, 깔끔하게 글쓰기에만 집중하는 서비스도 있다. 우리는 죽기전에 후회가 될 것, 오늘 그럼에도 감사한 것 등 유서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리 서비스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다.
타겟
- 평소 일기를 쓰는 MZ세대
우리 사용자가 원할 것
내일 죽는다면을 생각할 수 있는 서비스 분위기
오늘 하루와 인생의 복기를 할 수 있는 적절한 질문
글쓰기와 사색 외에는 부가적인 기능은 없는 것이 좋고, 커뮤니티 기능은 없어야함. 가는데는 혼자임.
참고 서비스
- 해마일기
- 달에쓰는일기
투표자 수
0명
투표한 이유
없음